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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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의 실내 쇼핑몰, 웨스트 에드먼튼 몰

3월 말의 에드먼튼은 여전히 영하 10~20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비아레일 역에서부터 웨스트에드먼튼 몰까지 향하는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10분정도 걸어가야 했는데, 온통 눈 투성이라서 걷기가 쉽지 않았다. 마침 이때부터 캐나다 2G 로밍이 터지기 시작해서 제대로 전화 통화를 한 곳이기도 하다. 지나가는 길에 있던 에어 뮤지엄. 입구에서부터 비행기가 전시되어 있는 곳이었는데, 시간이 넉넉하다면 한번 둘러보고 싶은 … 더 읽기

캐나다 북극권 캄에어와 저가항공 웨스트젯을 타고 처칠을 떠나다

드디어 긴 시간동안 머물렀던 처칠을 떠날 시간이 왔다. 오로라도 봤고, 개썰매도 봤고, 데이브와 벤의 연썰매도 함께 했던.. 정말 추억이 많았던 곳이 처칠이었는데.. 떠나려니 못내 아쉽다. 거기다가 마지막날 블리자드가 분 바람에 기차가 톰슨에서 올라오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처칠->톰슨 구간을 비행기로 이동해야 했다. 추가로 비용이 나가기는 했지만, 앞으로의 일정을 놓칠수도 없는 거라서 비행기가 최선의 선택. 왠만한 … 더 읽기

[~04/18] 해외호텔 6%추가 할인 예약하고, 커피도 받자! 호텔자바 호텔캐스트 이벤트

지금 호텔자바에서 호텔캐스트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3/19일부터 시작했는데, 4/18일까지이니 아직 2주정도 기간이 남았습니다. 이전에 숙박했던 호텔에 호텔캐스트를 달기만해도 던킨&크림치즈베이글이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으니, 블로그에 숙박후기를 쓴게 있으면 하나 달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해외호텔 위주의 사이트니만큼, 해외에서 예약하고 숙박한 후기가 유용하겠죠. 호텔자바 호텔캐스트 이벤트 바로가기 사실 가장 유용한 것은 아무래도 호텔자바의 다양한 할인을 중복해서 받을 … 더 읽기

쿠바의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

사회주의 국가인 쿠바에서 과연 한국으로 엽서를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결론은 가능하다이다. 심지어 까삐똘리오 옆 우체국에서는 DHL의 발송까지 가능했다. 쿠바에서 한국으로 엽서를 보낼 경우에 걸리는 시간은 약 4주정도. 총 4개의 엽서를 보냈었는데, 4명 다 아무런 무제 없이 엽서를 받았다. 제가 “해외에서 엽서를 보내 드립니다.” 이벤트를 진행했을 때, 쿠바에서는 총 3분이 당첨되어서 … 더 읽기

[~04/18] 아우디 콰트로 탄생 30주년 사진 공모전 이벤트!

아우디에서 아우디 콰트로 30주년 사진 공모전 이벤트를 새롭게 시작했네요. 아우디 콰트로는 예전에 눈쌓인 높은 경사를 올라가는 영상으로 확 눈에 띈 이후에 아우디 콰트로가 머리속에 각인이 되었었네요. 아쉽게도 제게는 다소 비싼차라 언젠가는 타보리라 생각만 하고 있기는 하지만, 콰트로 같은 4륜 구동의 경우에는 눈내린 도로같은 곳에서 언덕을 오를때 더 쉽게 오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올 겨울에 … 더 읽기

무사가 살던 곳, 아키시의 도이카츄(土居廓中)와 아키성(安芸城)

아키시의 코우엔차야에서 정말 맛있었던 뱅어유자덮밥을 먹고, 무사가 살던 곳인 도이카츄로 향했다. 식당에서 그리 멀지 않은 길에 있고 대부분 10~20분 거리 내에 있기 때문에, 아키시의 명물들을 둘러보는 것은 하루만으로도 충분하다. 도이카츄에서는 고치현 특유의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기와로 된 벽이다. 코치 특유의 강풍과 다우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벽이라고 하는데, 기와로 … 더 읽기

도미노피자 신제품, 나폴리 프레쉬 피자 시식기~

4월 2일에 새로 나온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나폴리 프레쉬 피자를 시켰습니다. 다른 피자들에 비해서 26,900원으로 저렴한 축에 속하네요. 다른 피자들보다 토핑이 다소 단순한 편에 속하고, 복잡다양한 맛보다는 심플한 맛을 추구하는 것이 이번 나폴리 프레쉬 피자의 컨센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주문할 때, 도미노의 새로운 도우인 나폴리 도우가 적용되었다고 해서 이래저래 기대가 많이 됩니다. 바삭한 씬도우보다 살짝 두꺼운, … 더 읽기

W 서울 워커힐 호텔 – 레스토랑 키친 디너 – 테이스트 오브 키친과 파스타

어제의 키친 런치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디너 포스팅입니다. 짧은 시간만에 W 호텔의 키친에서 식사를 두번이나 했기 때문에, 출혈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ㅠㅠ.. SP카드라도 있었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비용이 상당했을 것 같네요. W 호텔의 내부. 깔끔한 분위기가 인상적인데, 한강이 보이는 뷰에서 하룻밤 묵어보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가격을 보면.. 조금 좌절. 한국에 집이 있는데, 호텔에서 묵는다는거 자체가 좀 상상하기 힘든 … 더 읽기

W 서울 워커힐 호텔 – 레스토랑 키친 런치 – 조이 오브 키친과 추라스코

여자친구와 500일 기념으로 W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점식식사 장소는 W 서울 워커힐 호텔의 레스토랑 중 한곳인 키친에서 했습니다. 호텔 발렛 주차 영수증. 그냥 주차하면 무려 2만원이지만, VISA 계열 플래티넘 카드가 있으면 월 3회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만약 MASTER 플래티넘을 가지신 분이라면 바로 옆 쉐라톤 워커힐에 발렛을 맡기고 W 호텔로 와서 식사하시면 됩니다. 입구에 들어서서 반대쪽으로 보이는 … 더 읽기

내 기억속의 캘리포니아 여행.. 샌디애고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San Diego 한여름 크리스마스. 까지는 아니었지만, 12월에 바닷가에 들어가서 수영을 할 수 있었던 곳. 12월의 미국 서부 겨울 여행을 하면서 바다가 그리웠는데, 파란 하늘과 바다를 만날 수 있었던 그곳은, 미국생활에서 휴식과도 같은 곳이었다. 1년 내내 날씨가 온화해서 노년을 보내러 오기도 한다는 샌디에고는, 시월드와 동물원, 레고랜드, 그리고 아름다운 비치들로 유명하기도 하다. 다시 한번 샌디에고에 가게된다면, 사진속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