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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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여행 일정 – 지도와 함께 보는 마우이섬 4가지 추천 루트.

마우이 여행 일정, 어떻게 짤까? 마우이는 반나절이면 섬의 어디든 닿을 수 있는 섬이기 때문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꽉 차게 움직여야 하는 루트는 ‘하나로 가는 길’이 유일하다. 그 외에는 대부분 반나절이면 둘러볼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이 각 포인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지에 따라서 전체적인 소요시간이 달라진다. 해변에서 10분을 머무를 수도 있고, 2-3시간씩 머무르면서 해변 그 자체를 즐길 … 더 읽기

규슈 여행의 첫 번째 살아있는 활화산을 만나다 – 사쿠라지마 정기버스투어

규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활화산 투어에 참여하기 위해 족욕을 할 수 있는 비지터센터에서 부랴부랴 걸어오니, 아직 출발시간이 10분 넘게 남아있었지만 버스는 이미 도착해 있었다. 가고시마에서 출발한 사람들이 먼저 타고 있었고, 그 다음 투어 사람들을 태우고 정시에 출발하기 위함인 것 같았다. 어쨌든 버스 문이 열리고 바로 가이드를 겸한 안내양이 티켓검사를 하면서 차에 탑승시켰다. 과연 정시에 출발할 … 더 읽기

밤 하늘을 유영하는 반딧불이를 만나다, 나가노현 하쿠바 아오키 호수

차가 달리고 달려 밤 늦게 도착한 곳은 하쿠바의 아오키 호수였다. 아오키호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호수 중 한 곳으로, 특히 여름에는 반딧불을 볼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여태까지 여행하면서 한국이나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반딧불이를 봤지만, 그 중에서도 이 아오키 호수에서 본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뭐랄까, 어릴적에 보던 애니메이션 속의 그런 반딧불이를 만난 느낌이었달까? 아오키호수에 … 더 읽기

가고시마에서 페리를 타고 사쿠라지마로!

다른 사람들도 정기 관광버스를 타려고 했던걸까? 그 시간에 맞춰서 사람들이 싹 사라졌다. 나도 조금 지체했다가는 늦을 것 같아서 부랴부랴 정리를 하고 다시 버스를 탈 사쿠라지마 항구로 향했다. 이제, 본격적인 사쿠라지마 화산 둘러보기 시작! 크게 보기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일출 후, 뷰포인트에서 분화구를 만나다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 일출을 보고 난 뒤에도 20분 정도 정상에서 더 머물렀다. 분명히 구름의 색이 어두웠는데, 해가 뜨면서 붉게 변하더니.. 해가 높아지자 이제는 부드러운 노란 빛을 띄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많이 밝아진 것 같아 이제 천천히 할레아 칼라 국립공원을 내려가기로 했다.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천문대들. 마우나케아만큼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와이에서 2번째로 별을 관측하기에 좋은 곳으로 꼽힌다고 … 더 읽기

나가노의 주말 피크닉 와이너리, St. Cousair에서 점심식사와 투어를 하다

입구에 열려있는 포도들. 상쿠제르 와이너리. 와인도 다양하게 팔고 있기는 했는데.. 와인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잼이었다. 키위, 딸기, 귤 등 그 종류도 다양했다. 바로 옆에 있는 과자를 집어서 잼을 발라먹어보면 시식완료. 이쪽 시식은 다 과일 종류인 것 같았다. 잼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했고, 모두 다 시식을 해 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마음에 드는 것을 … 더 읽기

일본 데이터 무제한 1/7 요금제로, 일본 여행을 조금 더 스마트하게!

일본은 여행과 관련된 정보가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어서 가이드북과 사람들의 후기 만으로도 여행하기가 쉽지만, 스마트폰이 있으면 그 여행의 묘미는 배로 늘어난다. 타베로그에서 맛집을 찾은 뒤에, 그 곳의 전화번호나 이름을 복사해서 바로 구글맵에 붙여서 찾는 다거나 미처 조사하지 못했던 정보를 바로 찾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실시간으로 기차와 버스 시간표를 확인하기도 하고, SNS로 소식을 보내기도 하다 보면 한국인지 … 더 읽기

미국 재즈의 고향, 뉴올리언즈의 화려한 밤을 만나다 [미국 자동차 여행 #71]

조명이 화려한 버번 스트리트의 풍경. 버번스트리트를 따라서는 차량 통행이 불가능했지만, 버번스트리트를 가로지르는 방향으로는 꽤 많은 차량이 지나다니고 있었다. 사람들의 발걸음에 차량들은 힘겹게 지나가기는 했지만. 조금 더 모던한 곡을 연주하던 클럽. 블록마다 있는 경찰 이외에도 이렇게 말을 타고다니는 경찰이 있었는데, 안전을 위한 업무 이외에도 뉴올리언즈의 명물인 듯. 함께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었다. 미국은 경찰의 … 더 읽기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일출, 잊을 수 없던 감동의 순간.. – 하와이 신혼여행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일출은 마우이 섬을 여행하는 사람은 꼭 한번 경험해 보는 것 중 하나다.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2-3시에 일어나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은 일몰을 보러 가기도 한다. 그럴 경우에는 쏟아지는 듯한 별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낮에 올라가면, 할레아칼라의 풍경을 보기에 좋고. 어쨌든 우리는 숙소에서 2시 반 즈음 일어나서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일출을 보러 가기로 … 더 읽기

하와이 신혼여행 – 마우이 와일레아의 명품 쇼핑몰, 숍스 엣 와일레아(Shops at Wailea)

요건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댄스를 시범으로 보여주는 차례. 하와이도, 뉴질랜드도 모두 폴리네시안 섬에 속하다보니 이렇게 하와이에서는 다른 섬들의 전통 댄스를 볼 수 있는 경우도 많았다. 그 외에도 타히티, 사모아 등 폴리네시안 섬들은 꽤 여러개가 있는 듯 싶었다. 어쨌든 아주 저렴한 쇼핑몰은 아니지만, 간단한 물건들을 구입하기도 좋고.. (여기 크룩스 매장이 워낙 커서.. 물건이 다양하게 있어서 우리도 여기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