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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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으로 미국 최저가로 호텔에서 머무르는 방법!

$200짜리 호텔을 $50에 묵는 방법? 여행경비를 아끼는 것은 모든 여행자들이 당면한 숙제이다. 동남아와 같이 상대적으로 숙소가 저렴한 국가를 여행할 때에는 허니문과 같이 특별한 목적이 아닌 이상 예약이라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이 싸고 좋은 숙소들을 쉽게 구할 수 있다. 반면에, 유럽, 호주, 미국과 같이 상대적으로 숙소가 비싼 국가에서는 얼마나 예약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숙소의 퀄리티와 가격이 … 더 읽기

미국 대사관과 조금 가까워지는 방법, Cafe USA

그동안 비자를 받기 매우 힘든 곳으로 생각되던 미국이, 2008년 11월 17일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이 시작되면서, 가기가 좀 더 쉬운 곳으로 바뀌었다. 관광비자를 받기 힘들었거나 비용때문에 꺼리던 사람들이 미국을 방문하는 횟수가 많이 늘었다. 미뤄왔던 미국여행이나 친지방문을 이번에 다녀오려고 계획하는 사람도 있고, 미국을 경유해서 중남미로 여행을 하려는 사람도 많이 늘었다. 전자여권의 준비와 ESTA에서 전자여행허가서를 받아야 하는 절차가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여행 도중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

여행을 하다보면 인터넷은 필수 불가결의 존재이다. 정보 습득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친구들과의 연락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떄로는 인터넷 숙소 예약을 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하지만, 미국은 대도시를 벗어나면 생각외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별로 없다. 특히 미국의 경우에는 대중교통보다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여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에는 주차문제도 겹치기 때문에 인터넷을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렌터카 여행중에 급박하게 … 더 읽기

미국 무비자 입국시대, 여행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2008년 11월 17일자로 한국도 VWP(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게 되었다. 기존에 복잡한 신청절자를 거쳐서 미국 비자를 받아야 했던 현실과 비교하면 정말 편해지기는 했지만, 기존 180일까지 머무를 수 있었던 체류기간이 90일로 줄어버리는 단점도 생겼다. 물론 기존에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런 절차없이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후에 비자 종류를 전환할 수 있다. 여행업계에서는 이런 미국 비자 … 더 읽기

스타얼라이언스 퀴즈 풀고, 프랑스, 미국, 독일, 중국 항공권 받자! [~11.30]

이벤트 링크 : http://www.staralliance.co.kr/event/html/htmMain/event1.php 스타얼라이언스에서 항공권을 주는 간단한 퀴즈를 하고 있네요.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인 각 나라의 항공사들을 해당하는 위치에 가져다 놓으면 응모 완료입니다. 1분정도면 응모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니까 한번 응모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누가 하나요, 발표일인 12/5일에 자신이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요 ^^;; 별다르게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응모할 수 … 더 읽기

[미국] 라스베가스의 환상야경!

문득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라스베가스에서 찍었던 야경들이 생각나더군요. 라스베가스는 벌써 4번이나 다녀왔는데, 이제 슬슬 질려가는 것 같으면서도 야경을 볼때면 다시 기분이 좋아지곤 하는 곳이지요.^^; 그래서, 라스베가스의 환상적인 야경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하늘이 코발트 빛을 띌 때 찍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주 컴컴한 밤인건 조금 아쉽네요~ [Circus Circus Hotel] [Riviera Hotel] [Stardust Hotel] [Wynn Hotel] [Fashion Show Mall] [Treasure … 더 읽기

[미국] 말 로데오를 하는 카우보이들-

… 교환학생으로 갔었던 미시시피 주립 대학교가 미시시피라는 시골에 있었던 관계로, 이곳에는 팝보다 컨트리 음악을 좋아하고.. 말타고 카우보이 같은 미국의 ‘고전적’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학교에서 열리는 카우보이 대회를 구경하러 갈 기회가 있었죠. 로데오부터 송아지 빨리 잡기까지..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많았답니다. 사진에 유독 금발머리 여성분들이 많은건.. 원래 미시시피가 금발이 많은걸로 유명합니다. ^^;;; 미녀들이 많을 것 같지만, … 더 읽기

[미국] 서부영화의 그 곳,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서부 영화를 보면 황량한 사막과 함께 자주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이 모뉴먼트밸리입니다. 유타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선에 있는 이곳은, 나바호족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립공원패스로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 그래도, 모뉴먼트밸리 특유의 모습과 옛 서부영화의 모습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지요 ^^;; 아참, 바로 위의 사진은, 가는길에 촬영했던 Mexican Hat(멕시코인의 모자)입니다. ^^; 역시 … 더 읽기

[올랜도 Boston Lobster Feast] 랍스터 부페를 먹으러 고고씽!

요 몇일간 음식 포스팅이 없다고 아쉬워 하는 분들이 있어서, 오래된 올랜도 포스팅(-_-)을 하면서 음식 포스팅도 살짝 그 사이에 끼워 봅니다. ^^;; 이번에 소개할 곳은 바로 올랜도에 있는 BOSTON LOBSTER FEAST입니다. Kissimee지역에 있는곳으로, 6시 이전에는 Early Bird 가격이 적용되므로 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그 시간이 지나면 아마 $40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식당은 … 더 읽기

수천가지의 표정을 가진 하늘, 그 일부를 담다.

이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 하늘 사진들을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기회가 있어서 하늘 사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정상 아쉽게도 2008년에 찍은 하늘 사진은 일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만, 추려낸 사진만으로도 43장이나 되네요 ^^. 다양한 지역의 다양한 표정입니다. 한번 사진부터 보시면서 어딘지 맞춰 보시겠어요? ^^ [Hangover Bay – Australia] [Ayers Rock – Australia] [Philadelphia – USA] [Niagara Falls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