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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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심판의 주인공 와이너리, 나파밸리의 거기쉬힐을 가다

와인트레인에서 내려 가게되었던 거기쉬힐은 와인계의 일대 혁명이었던 파리의 심판(The judgement of paris)의 주인공인 샤또 몬뗄리나를 만든 주인공인 마이클 거기쉬의 와이너리이다. 1976년 파리에서 미국과 프랑스의 와인을 놓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었는데 그 곳에서 1등을 했던 주인공이 바로 이곳의 와인인데 이 파리의 심판이라 불리는 사건은 두고두고 와인업계에서 회자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만큼 프랑스가 아닌 다른나라의 와인들의 퀄리티도 굉장히 뛰어나다는 … 더 읽기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을 타고 떠나는 구르메(Gourmet) 여행

오전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을 타기 위해서 역으로 갔다. 출발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서인지 이미 역에는 기차가 들어와 있었고, 주변에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입구쪽에서 보이던 나파밸리 와인트레인. 오늘 목적지까지 데려다줄 열차이다. 원래 나파밸리 와인트레인의 일정은 왕복일정이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편로도 구르메 식사를 하고, 도착지점에서부터 2곳의 와이너리를 둘러보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나파밸리에서 이틀이라는 시간이 … 더 읽기

내 기억속의 캘리포니아 여행.. 샌디애고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San Diego 한여름 크리스마스. 까지는 아니었지만, 12월에 바닷가에 들어가서 수영을 할 수 있었던 곳. 12월의 미국 서부 겨울 여행을 하면서 바다가 그리웠는데, 파란 하늘과 바다를 만날 수 있었던 그곳은, 미국생활에서 휴식과도 같은 곳이었다. 1년 내내 날씨가 온화해서 노년을 보내러 오기도 한다는 샌디에고는, 시월드와 동물원, 레고랜드, 그리고 아름다운 비치들로 유명하기도 하다. 다시 한번 샌디에고에 가게된다면, 사진속의 … 더 읽기

블루, 수천가지 모습의 파란 하늘에 반하다

[Winnipeg – Canada] [Churchill-Canada] [Churchill – Canada] [Vancouver – Canada] [Brisbane – Australia] 구름한점 없는 푸른 하늘에 반하다.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는 구름 없는 하늘,그런 하늘을 호주와 캐나다에서 만났다.건조해서 구름조차 없었던 날, 너무 추워서 구름조차 없었던 날. 구름한점 없는 하늘은 사람을 빨려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Icefield Parkway – Canada] [Icefield Parkway – Canada] [Emerald Lake – … 더 읽기

[~02/07] 캘리포니아와 퀸즐랜드로 여행을! 셀디스타 4기 대 모집

제가 2기로 다녀왔던 셀디스타가 벌써 4기를 모집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호주 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이번 기회를 잡으면 두고두고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블로그에서 또 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으니 일석 이조지요. 참가대상 : 개인 블로그 또는 카페를 운영중인 블로거 응모기간 : 2010년 1월 12일 ~ 2월 7일 당첨인원 : 50명 … 더 읽기

해외 여행 자료를 공짜로 얻는 법! 관광청 한국사무소!

관광청은 자료의 보고 한국에는 다양한 나라의 관광청들이 들어와있다. 많은 관광청들이 한국어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곳들은 대부분 한국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몇몇 관광청은 아직 한국에 사무소가 없지만 한국어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해당국가의 관광청에서 직접 한국에 사무소를 세우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다른 대행사를 통해서 한국에 사무소를 연 곳도 많다. 한국에 사무소가 있따면 대부분 한국어로 된 … 더 읽기

평생의 기회인 오로라 여행, 준비, 계획, 촬영하는 법! (캐나다, 알라스카, 북유럽,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어느나라로 가면 볼 수 있을까? 오로라를 보러가는 것을 평생의 소원 중 하나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오로라는 보러 가기도 힘들 뿐더러, 가더라도 100% 볼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로라를 보기를 꿈처럼 희망한다. 전 세계적으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은 많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꼽히는 곳들이 캐나다의 옐로나이프(Yellowknife)와 처칠(Churchill), 아이슬란드 북부(Nothern Iceland), … 더 읽기

나이아가라 폭포행 기차, 미국 암트랙을 타고

밤만 지새웠던 토론토의 아침. 모든 짐은 토론토 유니온역에 있었기 때문에 룰루랄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역으로 향할 수 있었다. 그렇게 가는 길에 본 빨간색의 이쁜 노면전차. 일종의 트램이라고 해야 하려나.. 역으로 가는 길. 이날도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멀리 CN타워의 꼭대기도 보이지 않는다. 나이아가라폭포에 가더라도, 비슷한 날씨가 될 것이라는 불길한 기분이 들었지만, 이미 표도 예약되어있는 거라 어쩔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싸게 할인 예약/이용하기! (Updated on 2009.08.10)

2010. 2. 16. 수정 –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최저가 포스팅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새로운 포스팅 바로가기- [링크] 미국/캐나다 렌터카(렌트카)로 여행하자! 미국/캐나다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여행을 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나라 중 하나이다. 물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보스턴, 워싱턴 등의 대도시만을 여행할 것이라면 이동은 암트랙이나 그레이하운드로 하고, 대도시 내에서는 얼마든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서 … 더 읽기

[뉴욕 JFK공항 델타항공 라운지] 뉴욕에서 잠깐 쉬어가는 동안~

미국 뉴욕을 거쳐 캐나다 몬트리얼로 가는 길. 환승시간이 3시간 정도나 남아있길래 뉴욕공항에 있는 델타 라운지를 갔습니다. 대한항공 라운지가 가고 싶었지만, 뉴욕에서 몬트리얼까지 가는 거리가 얼마 되지 않고 델타를 이용하다보니 당연히 이곳을 이용하게 되었지요. 뉴욕은 터미널이 여러개로 나뉘어 있고 연계되어있지 않아서 모든 라운지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뉴욕 JFK공항의 델타라운지는 음료를 주문해서 받는 형태입니다. 그러고보면 미국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