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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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정답부터 이야기하자면, 미국 서부여행 중에 국립공원을 3개 이상 방문한다면 무조건 연간패스(애뉴얼패스)를 사는것이 낫다. 꾸준히 오르기 시작한 국립공원 입장료가 이제는 2-3곳만 가도 애뉴얼패스의 가격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방문하는 그랜드서클의 3곳의 국립공원의 예시를 보자. 연간패스(애뉴얼패스) – $80 – 1년간 유효 그랜드캐년 국립공원($35)+자이언 국립공원($35)+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35) = … 더 읽기

[미국서부여행] 미국 국립공원 홈페이지, 지도, 입장료 정리

[미국서부여행] 미국 국립공원 홈페이지, 지도, 입장료 정리 매번 미국 서부 여행관련해서 국립공원의 내용을 살펴보다가, 찾아보기 번거로워서 미국 국립공원 홈페이지와 국립공원의 지도, 그리고 입장료를 정리해 보았다. 입장료는 2018년 11월 기준이므로, 혹시라도 달라진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수정할 예정이다. 서부에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미국 국립공원들의 홈페이지와 입장료는 대부분 다 정리했으며, 일부 필요한 것들은 추후 추가 보완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 더 읽기

미국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 TOP 10

미국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 TOP 10 기징 인기있는 국립공원은 어떻게 선별해야 할까? 인상적이거나 특별한 풍경을 가진 곳들 위주로 뽑는다면, 아마도 선택하는 사람의 주관이 크게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한 국립공원은 어떨까? 물론, 이것도 여러가지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수치상으로는 가장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다. 개인적인 선호와는 차이가 좀 있지만, 2017년도에 … 더 읽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선라이즈 포인트 & 퀸즈 가든 트레일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선라이즈 포인트 & 퀸즈 가든 트레일 나바호 루프 트레일이 선셋 포인트에서 시작한다면, 퀸즈 가든 트레일은 선라이즈 포인트에서 시작한다. 사실, 두 포인트는 림 트레일로 10~15분 거리이기 때문에 멀지 않지만, 후두가 있는 곳까지 내려갔다 올라가는 것인 만큼 거리게 그렇게 짧지는 않다. 선라이즈 포인트는 주차장에서 조금 더 걸어들어간 곳에 위치해 있다. 사실, 이곳에서 보는 뷰 … 더 읽기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 나바호 루프 트레일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 나바호 루프 트레일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일은 다름아닌 나바호 루프 트레일일 것이다. 선셋 포인트에서 시작되는 이 트레일은 한바퀴로 도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려갔다 올라와야 하므로, 힘은 조금 들어도 구간 내내 그늘이 꽤 많고 풍경도 멋져서 대부분 만족한다. 보통 나바호 루트만을 단독으로 걷기보다는 퀸즈가든 트레일과 함께 엮어서 도는 것을 … 더 읽기

일본의 고산에서 원추리를 만나다 – 츠가이케 고원 국립공원

츠가이케 고원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곳에 있는 기념품 점. 도착하자마자 조금 출출했던지라 간단한 과자 한개를 사 들고 고원으로 올라갈 준비를 했다. 겨울에는 나가노의 가장 유명한 스키장 중 한 곳으로 운영되지만, 여름 시즌에는 원추리가 가득피는 멋진 트래킹코스로 이용된다. 스키장으로 이용되는 곳이니만큼 곤돌라와 같은 시설들이 잘 되어있어 산 중반부터 등반을 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나가노의 특산 물 … 더 읽기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일출 후, 뷰포인트에서 분화구를 만나다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 일출을 보고 난 뒤에도 20분 정도 정상에서 더 머물렀다. 분명히 구름의 색이 어두웠는데, 해가 뜨면서 붉게 변하더니.. 해가 높아지자 이제는 부드러운 노란 빛을 띄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많이 밝아진 것 같아 이제 천천히 할레아 칼라 국립공원을 내려가기로 했다.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천문대들. 마우나케아만큼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와이에서 2번째로 별을 관측하기에 좋은 곳으로 꼽힌다고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킬라우에아 이키 분화구와 최근에 폭발한 할레마우마우 분화구

올라오는 수증기를 따라 펜스가 설치되어 있고, 사람들은 그 근처를 따라 주변을 걷고 있었다. 우리도 수증기 속을 따라 이 곳을 잠시 거닐은 뒤에 숙소로 돌아갈 채비를 했다. 체인 오브 크레이터 로드는 다음날 오전에 가기로 하고, 하루 종일 열심히 달린 하루를 마무리 하기로 했다. 현재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내의 유일한 숙소인 볼케이노 하우스는 레노베이션 중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 더 읽기

거대한 동굴이 있는 곳,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미국 렌터카 여행 #61]

과달루페 산 국립공원을 떠나 도착한 곳은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였다. 과달루페 산 국립공원에 있을 때만 하더라도 날씨가 맑았는데,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이 가까와질 떄 쯤 하늘에는 먹구름이 가득했다. 계속해서 비가 올 것 같은 느낌이 아니었지만, 먹구름의 진하기가 조만간 폭풍우가 몰려올 것 같았다.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의 입구.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은 전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규모의 동굴이 있는데, … 더 읽기

과달루페 산 국립공원Guadalupe Mountains National Park) [미국 렌터카 여행 #60]

화이트샌드 국립 기념물을 보고 난 뒤 라스 끄루세스에서 하룻밤을 잔 후에 출발한 목적지는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이었다. 동굴로 유명한 국립공원인데, 그 국립공원으로 가는 길에 과달루페 산 국립공원(Gadalupe Mountain National Park)가 있어 잠시 들렸다 가기로 했다. 이렇게 중간 중간 일정을 바꿀 수 있다는 것도 미국 렌터카 여행의 매력. 이쪽은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이 아니다보니 하늘은 맑고 선명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