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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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사막의 식생을 볼 수 있는 곳, 조슈아트리 국립공원(Joshua Tree National Park) [미국 렌터카 여행 #21]

<지도 : 조슈아트리국립공원 홈페이지>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캘리포니아주 동남부 사막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공원으로 다양한 사막의 식생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국립공원이다. 위치적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찾는 국립공원은 아니지만, 다른 국립공원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국립공원이기 때문에 더더욱 인기가 있다. 보통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북서쪽 입구를 통해 들어와 북족 입구로 많이 나가는데, 우리는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100일, 김치군이 뽑아본 미국 국립공원 베스트 10!

여태껏 여러번 미국 여행을 하면서 많은 국립공원들을 다녀왔습니다. 4번이나 다녀온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부터 반나절밖에 못머물렀던 국립공원도 있고, 캠핑을 하며 밤을 샜던 곳, 하루밖에 못있어서 너무 아쉬웠던 곳 등 기억에 남는 국립공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국립공원들 중에서 베스트 10를 뽑아보았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베스트 5는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 뽑은 것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베스트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더 읽기

요세미티 국립공원 트래킹, 버날 폭포 레인저워크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요세미티 폭포가 있는 밸리와 하프돔이겠지만,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진짜 모습을 더 들여다보려면 수많은 트래킹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걸어보는 것이 좋다. 이러한 트래킹 코스를 걷기 위해서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최소 하루 이상을 머무르는 것이 좋으넫, 캠핑사이트나 커리빌리지와 같은 곳들은 일찍 마감이 되므로 여행 계획을 준비할 때 예약을 미리미리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시간 … 더 읽기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한번에 둘러보는 법, 요세미티 트럭투어

요세미티 국립공원 근교의 세다롯지(Cedar lodge)에서 새벽같이 일어나서 요세미티 국립공워으로 이동할 준비를 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러가지 일정들이 짜여있었기 때문에 이날도 아침 일찍부터 일정을 시작해야만 했다. 하루의 시작은 역시 든든한 아침이기 때문에, 배부리 먹고 움직일 준비를 했다. 다행이 다양한 과일들도 신섢한 상태였고, 핫케이크나 계란 같은 먹을 만한 것들이 많이 있었다. 조식은 그저 따뜻한 음식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 더 읽기

재스퍼의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계곡, 멀린 캐년(Maligne Canyon)

재스퍼에서 봄~가을 사이에 자전거 하이킹 코스로도 많이 이용되는 곳이 바로 이 멀린캐년이다. 재스퍼 시내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아서, 자전거로 가볍게 다녀오기도 쉬운데다가.. 또 도착하면 그 곳의 풍경이 멋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가을에 본 멀린캐년의 모습과, 겨울에 얼어붙은 계곡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또 달랐는데.. 두 계곡의 모습을 두 시기에 따로 보는 것도 또 매력적이다. 멀린캐년의 트래킹코스는 여러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싸게 할인 예약/이용하기! (Updated on 2009.08.10)

2010. 2. 16. 수정 –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최저가 포스팅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새로운 포스팅 바로가기- [링크] 미국/캐나다 렌터카(렌트카)로 여행하자! 미국/캐나다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여행을 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나라 중 하나이다. 물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보스턴, 워싱턴 등의 대도시만을 여행할 것이라면 이동은 암트랙이나 그레이하운드로 하고, 대도시 내에서는 얼마든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서 … 더 읽기

[미국] 눈내린 아름다운 한겨울의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벌써 여름으로 접어들었기 때문이겠지요? ^^ 한여름에, 시원해 지시라고, 눈내린 브라이스 캐년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곳을 지나면 브라이스 캐년으로 갑니다~ 국립공원으로 들어서서~ 붉은빛을 띈 바위와 눈의 하얀색이 섞여서 더 이쁜 느낌입니다^^ 이렇게 휴식공간이나 걸을 수 있는 길도 모두 눈이 쌓여서, 하얀나라에 온 기분이에요~ 풍경이 모두 붉어보이는건 아니지만… 눈이 쌓이지 않은 지역은 … 더 읽기

칼바리 국립공원 (Kalbarri National Park)

#59 – 칼바리 국립공원 전날 11시쯤에 자서인지 6시에 일어나는것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평소같았더라면 5분만 더 자고 싶어서 안달을 했을텐데, 이날만은 편히 일어날 수 있었다. 깨어서 보니 사람들은 샤워를 하면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고, 나도 부랴부랴 짐을 챙겨서 숙소를 빠져나왔다. 우리의 첫번째 목적지는 Kalbarri National Park였다. 숙소에서 차를 타고 2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던 이곳은, 그냥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