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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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100인과 함께한, 김치군의 특별한 프로포즈 스토리! 영상..

올해 7월. 저는 뉴욕에 있었습니다. 100일간의 미국 렌터카 여행이라는 이유로 말이죠. 제 사랑하는 그녀는 그래서 100일간 저와 생이별을 해야 했었습니다. 그렇기에 미안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2년 가까이 만나온 그녀와 꼭 결혼을 하고 싶었고, 그래서 여행 도중에 프로포즈를 위한 준비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프러포즈를 할 까 할까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촛불을 켜고 그 안에 … 더 읽기

해외 여행 자료를 공짜로 얻는 법! 관광청 한국사무소!

관광청은 자료의 보고 한국에는 다양한 나라의 관광청들이 들어와있다. 많은 관광청들이 한국어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곳들은 대부분 한국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몇몇 관광청은 아직 한국에 사무소가 없지만 한국어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해당국가의 관광청에서 직접 한국에 사무소를 세우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다른 대행사를 통해서 한국에 사무소를 연 곳도 많다. 한국에 사무소가 있따면 대부분 한국어로 된 … 더 읽기

[뉴욕 JFK공항 델타항공 라운지] 뉴욕에서 잠깐 쉬어가는 동안~

미국 뉴욕을 거쳐 캐나다 몬트리얼로 가는 길. 환승시간이 3시간 정도나 남아있길래 뉴욕공항에 있는 델타 라운지를 갔습니다. 대한항공 라운지가 가고 싶었지만, 뉴욕에서 몬트리얼까지 가는 거리가 얼마 되지 않고 델타를 이용하다보니 당연히 이곳을 이용하게 되었지요. 뉴욕은 터미널이 여러개로 나뉘어 있고 연계되어있지 않아서 모든 라운지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뉴욕 JFK공항의 델타라운지는 음료를 주문해서 받는 형태입니다. 그러고보면 미국에 … 더 읽기

인천공항에서 뉴욕공항 환승을 거쳐 몬트리올에 도착하다

이번 여행의 계획은 정말 단순했다. “오로라가 보고싶다.” 이것 하나 때문에, 캐나다 여행이 계획되었고, 이곳저곳 여행과 관련해서 스폰을 받고, 캐나다 가는김에 중미도 가볼까, 해서 여행의 스케일이 커졌다. 처음에는 그냥 캐나다 가서 오로라만 보고 오는게 목적이었는데, 그것만 하기에는 그에 드는 제반 비용이 너무 아깝기도 했고. 캐나다에 언제 또 가볼까 싶기도 한 것이 이유이기도 했다. 정말 오랜만에 떠나는 … 더 읽기

미국 무비자 입국시대, 여행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2008년 11월 17일자로 한국도 VWP(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게 되었다. 기존에 복잡한 신청절자를 거쳐서 미국 비자를 받아야 했던 현실과 비교하면 정말 편해지기는 했지만, 기존 180일까지 머무를 수 있었던 체류기간이 90일로 줄어버리는 단점도 생겼다. 물론 기존에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런 절차없이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후에 비자 종류를 전환할 수 있다. 여행업계에서는 이런 미국 비자 … 더 읽기

[Serendipity] 세렌디피티, 그 영화의 흔적을 따라서..뉴욕으로!

많은 분들이 이 영화 Serendipity(세렌디피티)를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이 영화는 제게 나름 의미있는 영화인데요, 그도 그럴것이 처음 영어공부를 할때 받아쓰기용으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 영화를 100번도 넘게 봤을꺼에요. 나중에는 대사뿐만 아니라 배경에서 움직이는 사람들과 옥의티까지 다 찾아낼 정도가 되었었으니까요 ^^.. Serendipity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어쩌면 너무 ‘로맨틱 영화’스럽지요. 실생활에서 쓰일일이 거의 없는 … 더 읽기

[뉴욕 Republic] 누들 전문점.. 리퍼블릭!

뉴욕에서 유명한 국수가게..리퍼블릭입니다. 국수가격치고는 다소 비싼 편이지만, 전체적인 뉴욕의 음식 물가를 생각하면 뭐 충분히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할까요.. 뭐 맛은 있었으니까,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 리퍼블릭 전경.. 메뉴판.. 사람들도 꽤 많았어요.. 젓가락봉투까지 신경쓰는 센스.. 해물누들~! 코코넛 누들.. 볶음밥~ 예상되는 팁까지 적어주는 센스.. 이러면 더 팁 주기 싫더라..흥~ Republic (Noodle) Seafood Noodle Soup 37 Union … 더 읽기

[뉴욕 Cafe Habana] 뉴욕에서 쿠바느낌을~~

뉴욕에서 꽤 평이 좋은 맛집.. 까페 아바나입니다. 물론, 평이 좋기는 하지만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말이 많았었는데,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친절하고 꽤 좋았던 것 같아요… 역시, 사람들이 가장 맛있다고 하는 구운 옥수수는… 역시 맛있더군요 ^^;; 뉴욕에 가시면 한번쯤 찾아가볼만한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까페 아바나의 메뉴판입니다. 생각만큼 비싸진 않아요 ^^.. 쿠바 관련으로 인테리어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