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유명 쉐프, 알란웡의 세컨 레스토랑 파인애플룸(The Pineapple Room)

야채를 뺀 재료만 얹었을 뿐인데도 엄청난 높이가 되어버린 샌드위치. 높이 때문에 먹기가 쉽지 않아서 어니언링을 뺴고 다른 야채들을 잘 썰어서 얹었다. 도대체 이런 크기의 샌드위치라니 ㄷㄷㄷ.. 아무리 해도 두께가 잘 되지 않아서 칼로 잘 잘라먹어야만 했다. 원래는 손으로 먹어야 제맛인데.. 어쨌든, 맛에 있어서는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이었지만,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것.. 딱봐도 모든 음식이 칼로리가 높아보인다는 것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하와이 리조트&스파(Hyatt Regency Waikiki Hawaii Resort&Spa)

오아후 섬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와이키키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호텔은 하와이 내에서도 가장 노른자 같은 땅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이다. 호텔이 바로 해변과 연결되어 있는 비치프론트 호텔은 아니지만, 호텔에서 나와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와이키키 해변이기 때문에 로비나 호텔의 입구에서 수영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얏트 리젠시 … 더 읽기

[오아후 기본] 호놀룰루 국제공항 도착, 그리고 하와이 렌트카 대여하기!

우리 하와이 신혼여행의 마지막 섬. 오아후섬에 도착했다. 빅아일랜드 여행기부터 꾸준히 하나하나 쓰려다보니까 오아후는 가지도 못할 것 같아서, 먼저 오아후 이야기부터 풀어놓기 위해서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해 렌트카를 빌린 이야기부터 꺼내보았다. 이제부터는 정말 오아후, 빅아일랜드, 마우이, 카우아이를 넘나드는 여행기 포스팅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하와이의 각 섬별 이야기들이 마구 올라와도 그냥 그러려니 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이번에도 … 더 읽기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인기 건강식, 아사이 볼 – 바식 아사이(BASIK ACAI)

아사이 베리와 블루베리, 그리고 그라놀라를 담아서 한스푼. 하와이에서 꼭 한번쯤 먹어봐야 하는 음식으로 이 아사이볼을 추가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하는 맛이라서 한번쯤 먹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그러고보니, 아래 구글 리뷰에서도 별5개;;; 크게 보기

[마우이 맛집]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의 깔끔한 일식 레스토랑, 자펭고(Japengo)

미국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을 때 팁이 필수. 보통 나온 금액의 15~20%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식사시에는 15%, 서비스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으면 20% 정돌르 주면 된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제대로 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꼭 챙겨야 하는 것이므로 잊지 말아야 한다. 신용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에는 사진처럼 팁란에 팁을 적고, 토탈 금액을 적으면 되고.. 현금으로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킬라우에아 이키 분화구와 최근에 폭발한 할레마우마우 분화구

올라오는 수증기를 따라 펜스가 설치되어 있고, 사람들은 그 근처를 따라 주변을 걷고 있었다. 우리도 수증기 속을 따라 이 곳을 잠시 거닐은 뒤에 숙소로 돌아갈 채비를 했다. 체인 오브 크레이터 로드는 다음날 오전에 가기로 하고, 하루 종일 열심히 달린 하루를 마무리 하기로 했다. 현재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내의 유일한 숙소인 볼케이노 하우스는 레노베이션 중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용암 동굴을 만나다, 설스톤 라바 튜브(Thurston Lava Tube)

계단의 뒤쪽으로는 계속 동굴이 이어지는데, 이곳에서부터는 조명이 없다. 이곳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앞으로는 조명이 없으므로, 개인 조명을 이용해서 원하는 만큼 가 보세요’라는 안내가 있다. 하지만, 정말 칠흙같은 어둠이기 때문에 후레쉬를 가진 사람도 얼마 가지 않아 돌아왔다. 사실, 나도 도전해봤지만.. 너무 깊은 어둠이라서..ㅎ 이렇게 촉촉한 느낌이 너무 좋다. 설스톤 라바 튜브의 시작지점이자 끝 지점에는 이렇게 새들의 소리를 … 더 읽기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멋진 풍경과 샌드위치가 맛있는 집, 더 커피 쉑(The Coffee Shack)

앉아서 내려다 본 풍경. 코나 커피벨트와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인다. 이날 날씨가 조금 흐리기는 했지만, 식사하면서 내려다보기에는 꽤 멋진 풍경이었다. 다만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이 멋지게 나오지 않은것이 아쉬울 따름. 높은 곳이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다소 쌀쌀했다. 내용물이 실하게 들어있던 샌드위치. 다른 것보다도 잘 녹아있는 아보카도와 어니언 브레드의 맛이 너무 … 더 읽기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해변에서 만났던 수 많은 강아지들. ;-)

이 강아지들도 일부. ^^ 순식간에 강아지들이 점령한 잔디밭이 되어버렸지만.. 그냥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다. 이제 화산 국립공원으로 이동해야 할 시간. 고고고!

[마우이 호텔] 추천 가족여행&골프 콘도 카팔루아 빌라스(Kapalua Villas) – 하와이 아웃리거

나오면서 골프장을 살짝 스쳐 지나갔는데, 아이가 골프 연습을 하고 있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이 카팔루아 빌라스에 있는 골프 스쿨은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곳 중 하나로, 특히 어느정도 골프를 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실력을 일취월장 시킬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으로 잘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뭐, 나야 골프실력이 그냥..공 맞추는 수준(ㅠㅠ)이니까.. 나중에 한번 와보고 싶단 생각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