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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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로밍] 무제한 데이터로밍으로 해외에서 구글맵을 마음대로 활용하자! / 미국- 하와이편

과거에는 해외여행을 할 때 가이드북과 인터넷에서 찾아서 정리한 정보들을 가지고 다녀야 했다면, 지금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다. 해외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다양한 앱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는 단연 구글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냥 이용을 한다면 해외에서 이용 가능한 지도 앱밖에 되지 않겠지만, 본격적으로 활용을 하기 시작하면 무궁무진하게 사용할 수 있는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 오면 한번쯤 꼭 들린다는 레스토랑, 치즈케익 팩토리(Cheesecake Factory)

요건 비스트로 쉬림프 파스타. 버섯과 토마토들이 바깥에 보이고 통통한 새우들이 곳곳에 숨어있었다. 꽤 괜찮았던 파스타. 그렇게 4명이서 식사를 하고 나니 세금을 포함해서 $113.19가 나왔다. 오른쪽에는 친절하게(?) 금액 별 15%, 20% 팁도 나와있다. 보통 레스토랑에서는 15~20%를 주는데,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20%를 주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는 것은 위 가격에서 그만큼의 가격이 추가된다는 것. 미국에서는 덕분에 세금과 팁에 대한것을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롱기스(Longhi’s) at 알라모아나

나를 감동시켰던 크랩케익. 개인적으로 크랩케익을 굉장히 좋아해서, 에피타이저에 크랩케익이 있으면 거의 항상 시켜먹는 편이다. 그런데 이 크랩케익은 게살을 뭉쳐만든 케익이 오붓하게 뭉쳐진 모습을 한 것이 아니라, 게살케익을 커리프라이가 감싸고 있고, 그 아래로 살짝은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가 감싸고 있었다. 근데, 이 크랩케익이 여태까지 내가 먹어본 크랩케익 중에서 단연 최고였다.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하와이의 콘도식 호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콘도 와이키키 (Trump International Hotel&Condo Waikiki)

4명이 앉아도 충분할만한 쇼파. 2개의 가운과 캐리어를 올려놓을 수 있는 도구, 그리고 슬리퍼 등이 있었다. 가운은 안쪽이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었는데 입었을 때 꽤 착용감이 좋은 가운이었다. 우리가 묵은 날 중 하루에는 금요일이 포함되어 있어서 힐튼 호텔에서 하는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었다. 마침 우리 방이 힐튼 호텔을 향하고 있어서 불꽃놀이를 방의 테라스에서 바로 볼 수 … 더 읽기

하와이 오아후 선셋 크루즈 비교 – 알리카이 디너 크루즈 vs 스타 오브 호놀룰루 디너 크루즈

디너 크루즈, 알리카이 vs 스타 오브 호놀룰루?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면 다들 한번쯤 배 안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꿈꿔볼 만 하다. 사실 선셋을 볼 수 있는 디너 크루즈(혹은 선셋 크루즈)는 낭만적이기보다는 쇼와 선셋을 같이 감상할 수 있는 일종의 엔터테인먼트 크루즈라고 보는 것이 맞다. 하와이, 특히 오아후에는 수많은 디너크루즈가 있는데, 그 중에서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하와이 리조트&스파(Hyatt Regency Waikiki Hawaii Resort&Spa)

오아후 섬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와이키키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호텔은 하와이 내에서도 가장 노른자 같은 땅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이다. 호텔이 바로 해변과 연결되어 있는 비치프론트 호텔은 아니지만, 호텔에서 나와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와이키키 해변이기 때문에 로비나 호텔의 입구에서 수영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얏트 리젠시 … 더 읽기

[오아후 기본] 호놀룰루 국제공항 도착, 그리고 하와이 렌트카 대여하기!

우리 하와이 신혼여행의 마지막 섬. 오아후섬에 도착했다. 빅아일랜드 여행기부터 꾸준히 하나하나 쓰려다보니까 오아후는 가지도 못할 것 같아서, 먼저 오아후 이야기부터 풀어놓기 위해서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해 렌트카를 빌린 이야기부터 꺼내보았다. 이제부터는 정말 오아후, 빅아일랜드, 마우이, 카우아이를 넘나드는 여행기 포스팅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하와이의 각 섬별 이야기들이 마구 올라와도 그냥 그러려니 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이번에도 … 더 읽기

[하와이 액티비티] 하와이 각 섬별 최고의 추천 스노클링 스팟은 어디?

하나우마베이는 수심이 얕고 산호지대가 넓게 퍼져 있어서 어디를 가던 수많은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다. 바다를 바라보고 왼쪽이 스노클링을 하기 더 좋은 포인트인데, 시간이 넉넉하다면 자리를 옮겨가며 모두 들어가 보는 것도 좋다. 하나우마베이도 거북이가 나타나는 포인트 중 한곳으로 유명하고, 그 외에도 하와이 전체적으로 가장 다양한 열대어 종류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아후 섬에는 하나우마베이 이외에도, … 더 읽기

오아후(Oahu) – 빅아일랜드(Big Island) 하와이 주내선 – 고! 모쿠렐레 결항과 하와이안 항공

어쨌든, 우리는 저녁 8시가 넘어서야 빅아일랜드 코나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중에 고! 모쿠렐레에 여러번 컴플레인을 했지만, 결국 돌려받은 거라고는 수수료를 제한 $110이 전부였다. 싼 항공사 이용하려고 했다가 크게 교훈을 얻은 시간이었달까. 그 이후에는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려 했지만, 아쉽게도 모두 예약이 되어버린 상태. ㅡ.ㅡ; 그래도 이 이후에 항공 문제는 없어서 다행이었다. 정말 하루가 엄청나게 길었던 날이었다. … 더 읽기

하와이 허니문 – 하와이안 항공을 타다, 자유여행으로 떠나는 40일 신혼여행

호놀룰루 국제공항 입국장.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일정을 시작하지만, 우리는 미리 예약해 둔 고! 모쿠렐레를 타고 빅 아일랜드로 떠나야 한다. 조금 돈을 아끼자고 고! 모쿠렐레를 이용했었는데, 그것이 엄청난 사태를 불러올 것이라고는 이때는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그리고, 아일랜드 에어, 고! 모쿠렐레 등이 떠나는 터미널은 코뮤터 터미널로.. 메인터미널에서 꽤 멀리 떨어져있다. 이동하는 것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