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비아레일 타고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로

캐나다 여행 #11 – 비아레일 타고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로 캐나다 동부의 도시들을 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렌터카로 작은 곳까지 들리는 것이지만, 때로는 기차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 수단이 효율적일 때도 있다. 평소에는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로 갈 때 렌터카를 이용했지만, 이번에는 짐도 상대적으로 가벼워서 기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비아레일은 비아레일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은 그 외에도 버스로도 … 더 읽기

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캐나다 여행 #12 – 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몬트리올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참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패스들이 있어서 저렴하게 몬트리올을 여행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이 패스는 공항버스까지 포함이기 때문에, 몬트리올 공항에서 이동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이득이다. 공항에서도 구매할 수 있지만, 몬트리올의 지하철 역에서도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서 있는 사람. 패스 안내. … 더 읽기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캐나다 여행 #13 –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몬트리올에서는 별다른 일정을 계획했던 건 아니라서, 일단 센트럴역에서 밥을 먹고 빠져나와 올드포트쪽으로 이동했다. 올드포트는 센트럴 역에서 대중교통보다는 그냥 걸어가는게 더 편리해서 걷기는 했지만, 타이밍만 맞는다면 버스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몬트리올 올드포트로 향하는 거리 풍경. 몬트리올 고고학&역사 박물관. 캐나다 위주의 고고학&역사 박물관이라고 해서 딱히 가보지는 않았다. … 더 읽기

몬트리올 관광 크루즈 투어 – 그랜드키

캐나다 여행 #14 – 몬트리올 관광 크루즈 투어 – 그랜드키 AML에서 운영하는 몬트리올의 관광크루즈 및 디너크루즈는 모두 그랜드키에서 출발한다. 그랜드키 역시 올드포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몬트리올 사이언스 센터와 고고학&역사 박물관 옆이므로 함께 엮어도 무방하다. 몬트리올 그랜드 키. 이곳이 바로 티켓부스. 실제로 이 포트는 거의 AML 크루즈만 사용한다. 그 앞의 AML … 더 읽기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캐나다 여행 #14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봉스쿠르마켓은 올드포트에 위치해 있는 마켓으로, 몬트리올에 여러번 오가면서도 한 번도 갈 기회가 없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한 곳이었다. 어떻게 올 때마다 쉬는날이거나, 너무 늦어서 들어가지를 못하는지 그동안 내내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이날은 오후 내내 올드포트에만 있었기 때문에 봉스쿠르 마켓을 방문하기로 했다. 올드포트쪽에서 들어가는 입구. 바로 마켓으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에 … 더 읽기

시내에서 747 공항버스타고 몬트리올 국제공항 가기

캐나다 여행 #16 – 시내에서 747 공항버스타고 몬트리올 국제공항 가기 몬트리올은 시내에서 747 공항버스를 타면 손쉽게 몬트리올 국제공항까지 갈 수 있으므로 엄청 편리하다. 거기다가 1일권($10), 주말권($13.75), 3일권($19) 모두 이 공항버스를 탈 수 있기 때문에, 공항 왕복비용 뿐만 아니라 몬트리올을 여행하는 대중교통 비용도 많이 줄일 수 있다. 다만, 버스정류장에서는 패스를 판매하지 않으므로 지하철역 혹은 공항에서 미리 … 더 읽기

몬트리올 국제공항 – 렌트카 픽업하기 / 내셔널 렌터카

캐나다여행 #15 – 몬트리올 국제공항 – 렌트카 픽업하기 / 내셔널 렌터카 몬트리올 국제공항에 온 이유는 렌터카를 픽업하기 위함이었다. 알라모 렌터카나 내셔널 렌터카의 경우 몬트리올 공항과 토론토 공항의 경우 편도 렌탈시에 편도비가 면제되기 때문에, 공항으로 와서 빌려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다. 시내에서 빌려서 토론토로 가면 약 30만원 정도의 편도비가 발생하지만, 공항에서는 이 비용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몬트리올도 … 더 읽기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푸드코트, 풍경

캐나다 여행 #18 –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푸드코트, 풍경 한국사람들은 몽트랑블랑은 가을 단풍을 보러가기 위해 가장 많이 가고, 현지인들은 여름 레포츠나 겨울에 스키를 타기 위해서 많이 방문한다. 물론, 가을이 성수기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단풍 성수기에는 현지인들보다 외국인들이 더 많이 보인다. 뭐, 어쨌든 단풍이 예쁜건 사실이니까. 다행히 봄과 가을은 성수기가 아니다보니, 전체적으로 주차장의 자리도 여유롭고, 호텔의 숙박비도 … 더 읽기

오타와 한인슈퍼마켓, 서울마트

캐나다 여행 #19 – 오타와 한인슈퍼마켓, 서울마트 원래는 조금 늦었어도 몽트랑블랑에서 출발해 오타와에서 튤립 축제를 구경할 예정이었지만, 비가 계속온 관계로 전체적인 일정이 늦어져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오타와에 도착하니 업친데 덮친격으로 다른 축제때문에 시내 교통통제까지 하고 있어서 차가 너무 심하게 막혔다. 오타와에서 비는 오지 않았지만, 트래픽에 한참을 같혀 있었던 관계로 원래 일정을 포기하고 그냥 들리려고 했던 … 더 읽기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캐나다 여행 #20 –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아침 일찍 오타와에서 출발해서 천섬 투어를 할 수 있는 락포트(Rockport)로 출발했다. 사람들은 천섬 투어를 보통 킹스톤(Kingston)에서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천섬 투어는 대부분 가나노크(Gananoque) 또는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것이 볼트성이나 밀리어네어스로 같이 유명한 장소들을 가기에 더 좋다. 보통 시간이 없는 사람은 아이비리(Ivy Lea)나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1시간 크루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