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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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호텔] 그랜드 와일레아 리조트(Grand Wailea Resort) 객실과 라운지

그랜드 와일레아 리조트(Grand Wailea Resort)는 하와이 호텔 전체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리조트로, 특히 엄청난 규모의 수영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신혼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있지만, 많은 풀 덕분에 가족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리조트이다. WALDORF ASTORIA 계열의 그랜드 와일레아 리조트는 힐튼 계열 중에서도 가장 최상급에 속하는 리조트라고 할 수 있다. 로비쪽으로 가면서 내려다봤을 … 더 읽기

[빅아일랜드 호텔] 아웃리거 케아우호우 비치 리조트(Outrigger Keauhou Beach Resort)

체크인 장소. 아웃리거는 전산화 되어 있기는 하지만, 숙박기록을 한번 더 필기로 받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간단한 주소 등의 작성이 끝나면 체크인 완료. 주차비는 셀프주차 7불, 발렛파킹 10불로 저렴한데, 셀프 주차장도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편의에 맞게 주차를 하면 된다. 그 외에 인터넷, 조식 등은 숙박비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호텔 북쪽으로는 카할루우 비치 파크가 있고, 남쪽으로는 … 더 읽기

푸켓 여행 – 쉐라톤 라구나 그란데 리조트&호텔(Sheraton Grande Laguna Resort)

‘ 이번에 푸켓 여행에서 첫번째로 묵은 숙소는 라구나 단지에 있는 쉐라톤 그란데 라구나 리조트 였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는 2011년 6/30일자로 스타우드를 떠난다고 하니 어떤 곳으로 이름을 바꿀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리조트였습니다. 리조트의 단지도 클 뿐더러, 여러가지 제반시설들.. 스텝들의 친절도.. 모두 다 맘에드는 곳이었습니다. 식사가 좀 비싸긴 했지만요. 방은 제일 라군 룸을 예약하고, 라군 빌라로 … 더 읽기

동화속으로 온 것만 같은 기분, 로그너 바드 블루마우 리조트

블루마우 리조트는 처음부터 훈데르트바서가 디자인을 하고, 그의 디자인대로 지어진 리조트로 오스트리아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리조트 중 하나로 꼽힌다. 자연 친화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이 리조트는, 얼핏 보기에도 색색의 조화로움이 가득한 건물들 때문에 꼭 동화의 마을로 온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한국에도 블루마우 리조트라고 이 리조트를 조금이라도 ‘따라’해보려는 곳이 있기는 했지만, 너무 느낌이 다른 것이 아쉽다. 그렇다보니, … 더 읽기

펄펄 내리는 함박눈 속에서 하루종일 즐긴 스노보딩! [아오모리 스키 여행]

아오모리 스키 여행 둘째날 아침. 9시부터 슬로프를 운행하기 때문에 부랴부랴 일찍 일어나서 어제의 피로를 풀 준비를 했습니다. 피로를 풀 곳은 바로 다름아닌 온천. 이곳에는 실내 온천 뿐만 아니라 야외온천까지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저녁나절에 쌓인 피로를 풀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아침에 하는 온천이었기 때문에 가볍게 30분정도만을 하고 아침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아침식사는 어제 저녁에 저녁식사를 했던 … 더 읽기

[일본-아오모리]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의 저녁 부페 – 나쿠아 홀 –

아오모리에서의 2박 3일간의 식사는 모두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호텔에서 해결했습니다. 보통 이렇게 리조트에 묵게되면 식사 역시 그곳에서 다 해결 할 수 밖에 없는게, 다른 곳으로의 이동이 그리 수월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나쿠아 시라카미 스키장의 나쿠아홀은 오후 5:30분부터 8:30분까지 자녁식사 시간입니다. 스키장의 야간 리프트가 오후 9시까지 하니, 6시쯤 일찍 저녁을 먹고 더 스키나 보드를 타도 되고, 7시 … 더 읽기

[호주]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탕갈루마 리조트 시설과 숙소 공개~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에 도착하다. 도착하자 마자 반겨주는 것은, 각국의 직원들. 물론 한국 직원도 있었다. 호주에서는 가족여행으로 유명한 리조트지만, 한국사람들의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곳. 탕갈루마 리조트. 호주의 아름다운 섬 위에 있는 리조트다보니, 바다의 색도 다른 곳과는 사뭇 다른 아름다운 리조트이다. 도착하면 이 건물 앞에서 짧은 브리핑을 한다. 탕갈루마 리조트 안에서 식사는 어떻게 하고, 어떤 액티비티를 할 수 … 더 읽기

펠리칸 피딩, 먹이를 먹으려고 다투는 펠리칸들..

펠리칸 하면.. 호주 시드니의 바닷가에서 니모를 입 안에 넣고 날아가던 그 녀석이 생각나지만.. 실제로 보면, 그냥.. 거대한 새라는 느낌만 든다. 펠리칸과 다른 새가 바라보고 있는 곳은.. 바로… 먹이를 던져주는 가이드! 그나저나, 저 다른 새는 몸놀림도 빠르던데, 이름이 뭘까.. 대충 보기에는 가마우지 종류 같은데.. 한결같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 먹이가 날아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이렇게 물고기를 던지려는 자세만 … 더 읽기

호주의 모래사구에서 즐기는 짜릿한 샌드보딩과 ATV.. – 호주 액티비티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는 다양하다. 그 중 인기있는 것이 바로 샌드보딩과 ATV. 모두 정해진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마다 이렇게 버스가 출발한다. 섬 내에서도 길이 그리 좋지 않다보니, 버스의 바닥도 이렇게 높다. 물론, 탑승감도 영~ ㅎㅎ.. 모튼섬에는 굉장히 오래된 모래사구들이 많은데, 샌드보딩을 하는 이곳도 그 중 하나이다. 도착해서 사구를 찍고 있던 일본 사람들.. 이 … 더 읽기

[호주] 바다를 보면서 스테이크를 써는 기분은? – Rotunda Steakhouse.

탕갈루마 리조트에는 Rotunda Steakhouse가 있습니다. 레스토랑의 이름 앞에도 Beachside가 붙어있듯이 바로 해변의 바로 옆에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실내에도 좌석이 있지만, 실외에서 먹게되면 이렇게 바다를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는거죠. ^^ 들어가서 잠깐 기다리면 이렇게 좌석을 안내해줍니다. 저희가 탕갈루마 리조트에 온 패키지에 이렇게 이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가 포함되어 있어서, 럭셔리하게 스테이크를 썰면서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었지요. 각 부위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