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유럽 오스트리아에서 만나는 특별한 고속도로 휴게소, 아우토그릴(Autogrill)

유럽에서 만날 수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 가운데 정말 특이했던 곳은 다름아닌 이 아우토그릴(Autogrill)이었다. 현재 이탈리아계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탈리아의 고속도로 휴게소가 가지고 있는 이름인 아우토그릴이라는 이름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오스트리아에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맞다. 이 휴게소는 훈데르트바서의 로그너 바드 블루마우 리조트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렀는데, 역시 훈데르트바서의 작품인데다가 가는 길에 있었기 때문에 무리없이 … 더 읽기

[~12/23] 스타얼라이언스를 타고 떠나는 세계일주,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현재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세계일주 항공권을 건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여행에 필수적인 세계일주 항공권(26,000마일)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인데, 1등 이외에도 2-5등이 모두 항공권이니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한 이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번 혹시나 여행을 또 떠날 수 있는 항공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싶어 이렇게 소개와 함께 응모를 해 봅니다. 뭐, 사람들이 저보고 너무 자주 나간다고 … 더 읽기

[마카오] 도심에서 맛보는 에그 타르트, 마가렛’s 카페 이 나타(Margaret’s Cafe e Nata)

마카오 세나도광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마가렛’s 카페 이 나타는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먹을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곳의 위치는 빌딩의 골목 사이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찾아가지 못하고 헤메는 분들이 꽤 많이 있는데, 그냥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인포메이션 센터에 물어봐도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지요. 제가 카페 … 더 읽기

[마카오] 세나도 광장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우유푸딩과 계란푸딩

예전에는 세나도광장의 한복판에 있던 이순밀크컴퍼니가 지금은 세나도 광장의 건너편으로 자리를 옮겼더군요. 박에서 수많은 우유푸딩이 보이는 인테리어는 동일하지만, 조금은 깔끔해진 느낌입니다.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이라 자리가 조금 비어있어서 금방 자리에 앉을 수 있었는데, 우리가 앉자마자 5분도 지나지 않아서 사람들이 가득 차더군요. 그냥 들어가는 타이밍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카오에 오면 꼭 한번은 먹어본다는 디저트 우유푸딩. 저는 이번에 … 더 읽기

동화속으로 온 것만 같은 기분, 로그너 바드 블루마우 리조트

블루마우 리조트는 처음부터 훈데르트바서가 디자인을 하고, 그의 디자인대로 지어진 리조트로 오스트리아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리조트 중 하나로 꼽힌다. 자연 친화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이 리조트는, 얼핏 보기에도 색색의 조화로움이 가득한 건물들 때문에 꼭 동화의 마을로 온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한국에도 블루마우 리조트라고 이 리조트를 조금이라도 ‘따라’해보려는 곳이 있기는 했지만, 너무 느낌이 다른 것이 아쉽다. 그렇다보니, … 더 읽기

마카오의 밤에도 환하게 빛나는 곳, 리스보아 호텔과 윈 호텔의 야경

마카오의 야경의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이라면 당연 리스보아 호텔을 꼽을 수 있다. 마카오에 호텔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각자 멋진 야경들을 뽐내지만, 그래도 전통의 리스보아의 야경이 마카오 어디에서나 가장 눈을 끈다. 리스보아 호텔을 중신으로 윈, 앙코르 등의 호텔을 걸어다니는 코스는 마카오에서도 야경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제 타이파에 베네치안호텔이나 하드록카페, 하얏트 등의 호텔들이 생겨서 또다른 … 더 읽기

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했던 미국의 댐, 후버댐(Hoover dam)에 가다 [미국 렌터카 여행 #30]

색은 꽤 이뻐보일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렇게 깨끗한 물은 아니었다. 녹조류가 잔뜩 끼어있는 그런 느낌의 물이었다. 아무래도 고인 물이었으니 어쩔 수 없지 않았을까. 서버에 따라서 잘라주는 간격차이는 천차만별이기는 했지만. 이제 그랜드 캐년을 향해서 고고씽!! ^^ 크게 보기

오스트리아 최고의 온천 리조트, 훈데르트바서 블루마우 온천 체험기~

오스트리아의 블루마우 리조트는 비엔나(빈) 시내에서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최고급 리조트이다. 숙박료가 1인당 150유로 전후로 하는 고급 리조트인데, 가족보다는 연인을 컨셉으로 한 리조트이다보니 아이들은 별로 보이지 않고 성인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훈데르트바서의 디자인으로 지어진 이 온천 리조트는, 그의 모티브를 그대로 가지고 온 건축물이다. 처음부터 그의 계획대로 지어졌기 때문에 이곳은 꼭 놀이동산에 온 것 같은 … 더 읽기

마카오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곳, 마카오 박물관(Museu de Macau)

마카오 세계문화유산의 하이라이트인 성 바울 성당에 가면 몬테요새와 함께 같이 돌아보게 되는 곳이 바로 마카오박물관이다.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특별한 역사 때문에, 중국과 포르투갈의 문화가 혼합된 평범하지 않은 것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다. 두가지의 문화가 어떻게 혼합되었는지, 그리고 마카오라는 곳에 대해서 조금 더 들여다 보고 싶다면 성바울성당에 들릴 때 같이 들려볼 만 하다. 조금이라도 올라가는 것이 불편할까봐 마련되어 … 더 읽기

[마카오] 제대로 된 딤섬을 먹을 수 있는 곳 – 윈 호텔 – 윙 레이 레스토랑 (Wynn Hotel – Wing lei Restaurant)

홍콩이나 마카오에 가면 항상 전체 일정 중 하루는 딤섬을 먹습니다. 홍콩에 처음 갔을 때에는 제이드 가든과 같은 체인을 갔었지만, 조금씩 딤섬을 먹기 시작하면서 그런 체인보다는 조금 더 제대로 된 곳에서 먹는 딤섬이 낫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마카오에서 선택한 곳은 윈 호텔에 있는 윙 레이 레스토랑. 고급 호텔의 레스토랑이라고 해서 굉장히 비쌀 것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