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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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의 에메랄드 빛 보 강에서 즐기는 카누 액티비티!

밴프의 서쪽에 있는 Blue Canoe에서는 에메랄드 빛 강인 보 강에서 카누를 즐길 수 있다. 밴프에서 가장 인기있는 액티비티 중 하나인데다가, 밴프 시내에서 걸어서 충분히 도착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저 역시도, 그런 액티비티를 즐기기 때문에 보 강의 카누를 빼먹을수는 없었다. 1시간에 35.70 달러입니다. 그리고 1시간을 더 추가하면 21달러인데, 1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탈 … 더 읽기

해외여행, 신종 락커 도난 유형.. 꼭 조심하세요!!

얼마전에 일본여행을 다녀오면서 겪었던 상황입니다. 과거의 락커라 하면 대부분 이런 열쇠를 사용하는 형태의 코인락커였습니다. 하지만, 코인 락커키의 분실이나, 동전만 받는다는 단점 등이 있어서 전자식 락커를 이용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지요. 또한, 한국의 많은 지하철 역에도 이러한 전자식 락커가 많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결제수단을 이용할 수 있지만, 외국에서 이러한 전자식 락커를 이용할 때에는 현금을 넣고서 비밀번호를 받는 … 더 읽기

록키 밴프 근교, 미네완카 호수에서 크루즈를-

투잭 호수를 거쳐 도착한 곳은 미네완카 호수였다. 미네완카 호수에서 떠나는 1시간짜리 크루즈를 타기 위해서였는데, 이 크루즈를 타고 운이 좋을때는 물가에 나와있는 동물들도 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했다. 물론, 기대로만 끝나기는 했었지만. 미네완카 호수의 뒤로는 역시 멋진 산들이 보인다. 크루즈를 통해서 동물을 못봤더라도 다양한 각도에서 보는 산들의 모습은 아름답기 그지 없었다. 그리고, 잔잔한 미네완카 호수로 … 더 읽기

해외여행시 필요한 것은 ‘영어’가 아니라 ‘언어’다.

여행에서 영어는 필요조건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때문에 해외여행을 떠나기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영어를 못하더라도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서로간에 의사소통이 힘들어서 조금 불편한 여행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 역시도 어디까지나 자유여행을 할 때의 상황이지 패키지나 에어텔과 같은 상품을 이용해서 여행을 떠나는 것이라면 영어에 대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패키지 여행은 일행들과 … 더 읽기

밴프에서 투잭호수 가는길에 큰뿔야생양을 만나다

밴프에서의 첫번째 날 아침. 밴프 여행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밴프 인포메이션 센터에 들렸다. 직원에게 밴프 지역에 머물 시간을 설명하자, 꼭 가봐야 할 곳들과 주변의 명소를 차례차례 설명해줬다. 렌터카로 여행을 한다면, 밴프의 아름다운 곳들을 더 많이 볼 수 있을거라는 코멘트와 함께. 밴프 시내를 벗어나 투 잭 호수로 향하는 길에 숲 안에 동물이 한마리 있는 … 더 읽기

호스씨프 캐년에서 만난 땅다람쥐와 멋진 계곡!

공룡들과의 만남을 뒤로하고, 다음 목적지인 호스씨프캐년(Horse Thief Canyon)으로 향했다. 사실상 드럼헬러에서의 마지막 관광지이기도 한 호스씨프캐년은 멋진 계곡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드럼헬러에서 밴프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려갈만한 즐거운 관광지다. 사실, 이곳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를 맞아준것은, 관광안내소가 아닌 땅다람쥐. 땅 속에서 멀뚱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이 다람쥐 녀석은, 주행성인데다가 호기심도 무척 큰 듯 했다. 얼마전에 유명했던 밴프의 … 더 읽기

[서울 당일치기여행]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쌈싸페)로~

경기도관광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DMZ투어를 마치고 임진각 옆의 평화누리 공원으로 이동했다. 그곳에 있는 자유의 다리의 헌병. 이 헌병은 사람들과 함께 찍어주는 좋은 모델이 되어주고 있었다. 평화누리 공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공식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자유의 다리는 전쟁 초에 북한쪽에 빼앗겼다가 국군과 UN군의 반격으로 되찾은 뒤에 자유의 다리가 되었다고 한다. 자유의 다리 근처에는 통일의 … 더 읽기

DMZ 비무장지대 도라산역과 도라전망대, 그리고 허준선생묘..

이번에 프레스블로그에서 경기도관광이라는 주제하에 DMZ 투어를 다녀오게 되었다. 도라산역을 시작으로 쌈지페스티벌을 하는 평화누리 생태공원까지.. 하루 종일 걸리는 루트였지만, 평소에 가보지 못하는 여행지인지라 냉큼 신청할 수밖에. 현재 경의선은 도라산역까지만 연결되어 있다. 평양까지 연결되는 날이 과연 올까.. 코레일 도라산역으로 도착하는 사람들을 도라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 도라산 역에서는 제3땅굴 등 직접 이동할만한 볼거리가 있지만, 한국의 마지막 역이기 … 더 읽기

[홍대맛집/마포맛집]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꽈뜨로(더콰트로-The quattro)

이전에 홍대에 맛없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갔었다는 글을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이 레스토랑을 다들 추천하시더군요. 홍대 맛집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꽈뜨로(더콰트로).. 특히, 올리브오일에 볶은 마늘 스파게티인 알리오올리오와 피자가 일품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입구에는 귀여운 고양이가 하트를 날리고 있네요. 식사 시간입니다. ^^* 뭐, 일반적인 식사시간과 큰 갭은 없으니 별 무리는 없습니다. 이곳은 실내와 야외로 구분이 되어있는데, 워낙 인기가 많은 … 더 읽기

평생의 기회인 오로라 여행, 준비, 계획, 촬영하는 법! (캐나다, 알라스카, 북유럽,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어느나라로 가면 볼 수 있을까? 오로라를 보러가는 것을 평생의 소원 중 하나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오로라는 보러 가기도 힘들 뿐더러, 가더라도 100% 볼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로라를 보기를 꿈처럼 희망한다. 전 세계적으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은 많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꼽히는 곳들이 캐나다의 옐로나이프(Yellowknife)와 처칠(Churchill), 아이슬란드 북부(Nothern Iceland),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