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나만의 세계일주 여행 루트 계획하기-

항공 마일리지를 쌓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 바로 공항간의 거리이고, 이 거리는 때때로 보너스항공권을 신청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잣대가 된다. 동북아, 동남아, 인도, 미주 등 지역으로 구분해서 보너스항공권에 필요한 마일리지를 구분하는 항공사도 있지만, 스타얼라이언스나 케세이퍼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처럼 겅항간의 총 거리를 기준으로 보너스항공권 발권에 필요한 마일리지를 산정하는 항공사도 있다.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서 도시간의 거리를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은데, … 더 읽기

독도의 하늘은 시리도록 파랗고 아름다운데

꿈에 그리던 독도를 다녀오다… 요즘 독도 때문에 이런저런 말들이 많다. 독도를 꼭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마침 기회가 닿아서 독도를 다녀올 수 있었다.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울릉도의 일정 이후에 바로 정신없이 다녀왔다. 물론, 아주 쉽게 다녀온 것은 아니다. 처음 울릉도에 도착한 날 일정이 맞지 않아서 독도를 갈 수 없었고, 두번째 날에는 모객이 되지 … 더 읽기

항공 마일리지를 쌓는 방법!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마일리지 적립도 굉장히 중요한 체크 항목 중 하나로 늘어났다. 마일리지는 항공사에서 날아간 마일만큼을 적립해주는 일종의 ‘포인트’로 생각을 하면 이해가 편하다. 만약 인천에서 일본 도쿄를 왕복한 거리가 약 1560마일이라면, 그 마일리지가 자신의 계좌에 그대로 적립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마일리지를 모아서 보너스 항공권을 받을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무료 항공권을 받을 수 있게 … 더 읽기

[미국] 서부영화의 그 곳,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서부 영화를 보면 황량한 사막과 함께 자주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이 모뉴먼트밸리입니다. 유타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선에 있는 이곳은, 나바호족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립공원패스로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 그래도, 모뉴먼트밸리 특유의 모습과 옛 서부영화의 모습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지요 ^^;; 아참, 바로 위의 사진은, 가는길에 촬영했던 Mexican Hat(멕시코인의 모자)입니다. ^^; 역시 … 더 읽기

울릉도 여행 – 오징어 말리는 풍경

울릉도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정겨운 풍경 중 하나는 바로 오징어를 말리는 풍경이다. 울릉도 오징어 하면 우리나라에서도 최고급 오징어로 쳐 주기 때문에, 울릉도에 와서 오징어 두어축 안 사갈 수 없는 노릇이었다. 그리고, 그런 오징어를 말리는 풍경도 참 궁금했다. 오징어가 울릉도의 상징이니만큼 곳곳에서 오징어들을 볼 수 있다. 가로등에서도, 벽에서도 ^^… 오징어 때문은 아니겠지만, 수많은 갈매기들이 아침부터 … 더 읽기

성스러운 모습이라 하여 성인봉이라 불리우다

점심을 간단하게 따개비밥으로 해결을 하고 바로 성인봉을 등산하기 위해서 갔다. 성인봉을 올르 수 있는 등산 코스는 여러곳이 있는ㄷ, KBS중계소로 올라가서 나리분지로 내려가는 길을 택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는 도동으로 다시 돌아와야 했기 때문에 안평전에서 시작해서 KBS중계소로 내려오는 루트를 택했다. 성인봉 등산로 안내도이다. 이것을 참고하면 어디로 등산을 할 수 있을지 결정할 수 있다. KBS중계소 코스가 도동에서 가깝기 … 더 읽기

울릉도의 상수원, 봉래폭포

봉래폭포를 가장 기대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천연 에어컨이 있다는 것이었다. 날씨가 워낙 덥고 후덥지근하다보니 무언가 시원한 것이 기대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폭포를 보면서 마음도 시원해지겠지만, 일단은 몸이 시원한게 먼저. 코란도인 택시에는 아저씨가 기름값 때문인지 에어컨을 틀지 않아서 푹푹 쪘다. 봉래폭포의 개인 관람 비용은 1200원. 어떻게든 할인 할 방법을 찾아봤지만 없었다. ^^; 봉래폭포 입장권~ ^^… 사진은 … 더 읽기

올랜도 여행 #02 – 올랜도 시월드(SEA WORLD)의 화려한 동물쇼!

오늘의 일정. 오전 9시 ~ 오후 4시 30분. 시월드 구경.5시~7시. 랍스타 부페.저녁시간은 휴식. 올란도에도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알려진것처럼 할인티켓이 있기는 있다. 올랜도에 가보면 Tourist Infomation이라고 쓰여있는 곳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런곳들이 이렇게 할인 티켓을 판매하는 곳이다. 하지만 할인율은 그다지 높지 않은데, 시월드 티켓의 경우 $69.95정도 하는데(할인하면 $59.95), 이곳에서는 조금 더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 더 읽기

에메랄드보다 아름다운 울릉도의 바다 빛

아침 일찍 일어나서 미리 사뒀던 빵과 우유로 가볍게 식사를 한 다음에 도동의 해안산책로로 향했다. 도동항 터미널 뒤쪽으로 있는 이 해안산책로는 저동까지 이어져 있는 길로, 중간에 행남등대도 들릴 수 있는 산책로로 울릉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산책로이기도 하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저동에서 버스를 타고 돌아오면 되므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다. 울릉도의 아침이 언제나 그렇듯 갈매기의 숫자가 엄청나게 … 더 읽기

[올랜도 Boston Lobster Feast] 랍스터 부페를 먹으러 고고씽!

요 몇일간 음식 포스팅이 없다고 아쉬워 하는 분들이 있어서, 오래된 올랜도 포스팅(-_-)을 하면서 음식 포스팅도 살짝 그 사이에 끼워 봅니다. ^^;; 이번에 소개할 곳은 바로 올랜도에 있는 BOSTON LOBSTER FEAST입니다. Kissimee지역에 있는곳으로, 6시 이전에는 Early Bird 가격이 적용되므로 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그 시간이 지나면 아마 $40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식당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