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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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놀이동산, 무비월드의 풍경 스케치-

차를 타고 무비월드로 가는 길. 파란하늘이 인상적이다. 만화에서나 볼 것 같은 그런 하늘. 놀이동산이라 그런지.. 놀러온 사람들은 모두 삼삼오오 놀러왔다. 무비월드 앞에 걸려있는 다양한 국기들. 그 중에 맨 오른쪽 한국의 태극기도 보인다. 오늘 한바탕 뛰어놀 무비월드의 지도. 하나도 빼놓지 말고 다 돌아다녀야지 하고 결심. 입장료는 하루에 호주달러로 $69 자, 이제 무비월드로 들어가 볼까? 무비월드에서 가장 … 더 읽기

[캐나다] 고급 레스토랑 뺨치는 캐나다 기차 식당칸의 식사들!

식사시간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캐나다 동서를 횡단하는 비아레일 캐네디언의 식당칸을 가봤습니다. 아직 식사시간 전이라 테이블이 파란색 테이블보로 세팅이 되어 있고, 사람들이 보이지는 않네요. 여기서 82시간의 기차 여행동안, 실버&블루 클래스를 탄 사람들의 식사를 책임집니다. 1,2층으로 나눠진 이층침대인 Berth를 사용하는 사람에서부터 가장 넓은 더블룸을 사용하는 사람들까지 모두 이곳에서 식사를 하게 되지요. 캐나다 비아레일로 기차여행을 하게 된다면 긴 … 더 읽기

헤밍웨이의 동상이 있는 술집, 칵테일 다이끼리(다이키리)로 유명한 라 플로리디따

쿠바의 명동이라고 불리우는 산 오비스포 거리의 초입에는 ‘라 플로리디따’라는 이름을 가진 술집이 있다. 이전에 소개했던 ‘라 보데기다 델 메디오’가 모히또로 유명하다면, 이 ‘라 플로리디따’는 다이끼리라는 칵테일로 유명하다. 라 플로리디따는 레스토랑과 바 두가지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다이끼리의 원조라고 적혀있다. 술집의 벽면에는 ‘헤밍웨이가 좋아하던 곳’이라고 적혀있다. 술집 안 한켠에 헤밍웨이의 동상이 있을 정도이니 뭐, 믿아줄만 하지 않을까 … 더 읽기

토론토의 야경 그리고 캐나다 동서 횡단열차 비아레일 캐네디언 출발

나이아가라 폭포 구경을 마치고 돌아오니 시간이 좀 남기에 토론토의 CN타워나 구경을 해볼까 하고 유니언 역에서부터 걸어갔다. 하지만, 나쁜 날씨 때문에 정상은 보이지도 않았다. 이것을 거꾸로 뒤집으면 어차피 올라가도 보이는 것은 거의 없을 거라는 것. 아쉽지만, 언젠가는 또 오겠지 하는 아쉬움을 남겨두고 다시 유니언 역으로 돌아왔다. 유니언 역으로 가는 길. 이날도 역시 추운 날이기는 했지만, 각 … 더 읽기

일본 아오모리 여행 서포터즈 이벤트 [~9/4]

아오모리현 블로그에서 아오모리현 여행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네요. 참가대상 : 누구나 응모기간 : 2009년 8월 14일 ~ 9월 4일 당첨자발표 : 9월 15일(금) 여행시기 : 10월 중 예정 당첨인원 : 5명(다섯가지 테마) 이벤트 링크 : http://cylog.cyloghomes.net/aomoringo/Posts/view/12053 미미님블로그에서 소식을 알게 된 이벤트입니다. 시작한지 벌써 1주일이나 지난 이벤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있으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이번 … 더 읽기

쿠바의 칵테일 모히토로 유명한 술집 ‘라 보데기다 델 메디오’, 모히토 만드는 법!

라 보데기다 델 메디오(La Bodeguida del medio)는 미국의 대문호 어네스트 헤밍웨이가 자주 찾던 술집이기도 하고, 올드 하바나의 한복판에 있어서 모히토를 마시려는 손님으로 북적거리는 곳이다. 겉으로 보기엔 아주 작은 술집이지만, 안쪽에서는 식당으로의 용도로도 사용되기 때문에 안쪽으로는 생각보다 깊게 되어있다. 라 보데기다 델 메디오의 입구. 오른쪽으로 보이는 노란색의 옷을 입은 사람들은 술집 안에서 노래를 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 더 읽기

얼어붙은 비오는 날의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기차역 앞에 위치하고 있는 유스호스텔. 여름이 성수기인 듯 겨울에는 사람도 거의 없었을 뿐더러 특정시간만 Open을 하고 있었다. 어차피 낮시간에는 사람들이 잘 오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에서였을까. 나이아가라 폭포 유스호스텔의 지하. 딱히 이곳에서 뭘 하지 않더라도 노가닥 있다보면 얼마든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꺼리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래서 숙소에서 나가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생기는 거겠지. 기차역에서부터 나이아가라 … 더 읽기

나이아가라 폭포행 기차, 미국 암트랙을 타고

밤만 지새웠던 토론토의 아침. 모든 짐은 토론토 유니온역에 있었기 때문에 룰루랄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역으로 향할 수 있었다. 그렇게 가는 길에 본 빨간색의 이쁜 노면전차. 일종의 트램이라고 해야 하려나.. 역으로 가는 길. 이날도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멀리 CN타워의 꼭대기도 보이지 않는다. 나이아가라폭포에 가더라도, 비슷한 날씨가 될 것이라는 불길한 기분이 들었지만, 이미 표도 예약되어있는 거라 어쩔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싸게 할인 예약/이용하기! (Updated on 2009.08.10)

2010. 2. 16. 수정 –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최저가 포스팅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새로운 포스팅 바로가기- [링크] 미국/캐나다 렌터카(렌트카)로 여행하자! 미국/캐나다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여행을 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나라 중 하나이다. 물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보스턴, 워싱턴 등의 대도시만을 여행할 것이라면 이동은 암트랙이나 그레이하운드로 하고, 대도시 내에서는 얼마든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서 … 더 읽기

기차역에도 라운지가 있다? 킹스톤역의 비아레일 라운지

다시 토론토로 향하는 기차를 타기 위해서 킹스톤역으로 돌아왔다. 하루만에 당일치기로 봤던 킹스톤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겨울에는 볼거리가 그다지 많지 않아서 그것으로도 충분했다. 물론, 얼음이 녹은 천섬 투어를 한다고 하더라도 아침 일찍 도착해서 투어를 하고 저녁 기차를 타고 가는 방법도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든다. 이번 여행은 특실을 이용해서 여행을 하고 있었던 만큼 마련되어 있는 라운지도 이용할 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