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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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 호텔] 모아나 서프라이더 웨스틴 리조트&스파(Moana Surfrider, Westin Resort&Spa) – 스위트룸

어쨌든 에그베네딕트도 있고, 된장국에 밥도 말아먹을 수 있었고.. 그 외에 팬케익도 시켜서 먹고.. 여러가지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와이키키에서 먹었던 여러 조식 부페들 중에서 그래도 가장 나은편이랄까? 물론 아직 못먹어본 곳들이 대다수지만. 크게 보기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의 편안한 숙소, 하이랜드인 이즈 그리고 저녁 와규코스

이번에 가루이자와에서 묵었던 숙소는 하이랜드인 이즈(Highland Inn Ease) 였습니다. 총 8개의 객실만을 보유하고 있는 소박한 숙소였는데, 호주에서 사셨던 주인아저씨가 굉장히 친절한 곳이었습니다. 가루이자와 역에서는 도보로 20~25분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숙박 예정이라면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미리 문으를 해 두면 도착시에 픽업도 가능합니다. 예약은 호텔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한데, 주인아저씨가 영어를 잘 하기 때문에 영어로 문의해도 답변을 잘 … 더 읽기

[마우이 호텔] 역사적인 항구도시 라하이나의 콘도미니엄, 아웃리거 아이나 나루(Outrigger Aina Nalu)

그리고 이 곳은 안쪽에 있는 또 다른 수영장. 이곳은 네모난 형태의 수영장이었는데, 입구쪽에 있는 곳과는 달리 아이들과 함께 노는 부모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다. 아쉽게도 욕조는 없었지만, 샤워공간은 꽤 넓어서 샤워를 하기에 쾌적했다. 2층이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수압도 충분히 만족~ 요건 장 보러 가면서 반참으로 함께 먹으려고 사왔던 참치포케. 얼리지 않은 참치로 만든건 1달러 더 비쌌지만.. 맛이 … 더 읽기

[일본 도야마현] 도야마 시내의 깔끔한 호텔, 아나 크라운 플라자 도야마(ANA CROWNE PLAZA TOYAMA)

그리고 추가로 샐러드와 해쉬브라운을 조금 더 먹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이 접시들은 먹은 것중에 일부라고 해도 될 정도. ^^;; 조식이 이렇게 푸짐한 호텔은 언제나 너무 맘에 든다. ^^ 크게 보기

타이항공 타고 태국으로 / 임페리얼 퀸즈 파크 호텔(Imperial Queens Park Hotel)

동남아 공항의 허브 공항 중 하나답게 다양한 곳에서 많은 비행기가 도착하고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것은 의외로 북유럽에서 도착하는 항공기가 많았다는 것? ^^; 북유럽 사람들에게 태국이 참 인기있는 여행지라더니, 그것을 반영하는 듯 싶었다. 비누. 그냥 무난한 비누 ^^ 어쨌든, 첫째날은 체크인을 하자마자 바로 식사를 하러 돌아다니고 내일을 위한 준비를 했다. 그러고보니, 첫날은 방콕에서 먹으러 돌아다니고 휴식을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인피니티풀과 오션프론트,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 (Hawaii Sheraton Waikiki Hotel)

쉐라톤 와이키키는 정말 와이키키 해변의 심장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호텔이다. 인피니티 풀이라거나, 객실의 숫자라거나 사람들이 선호하는 호텔이 된 데에는 그만큼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호텔이었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뭔가 특별한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호텔이지만, 북적이는 와이키키의 분위기에는 잘 어울리는 호텔이라고 할만했다. 크게 보기

[오아후 호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Hawaii Prince Hotel Waikiki)

방의 전경. 창 밖으로 바로 마리나가 보인다. 바로 앞에 해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바다가 있으니 역시 오션프론트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이 놀고있는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풍경이다. 셔틀버스를 타고 하와이 프린스 골프 클럽도 갈 수 있다. 프린스 호텔은 사실 우리가 와이키키라고 생각하고 있는 곳에서 꽤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와이키키에서 열심히 … 더 읽기

[마우이 호텔] 그랜드 와일레아 리조트(Grand Wailea Resort) 객실과 라운지

그랜드 와일레아 리조트(Grand Wailea Resort)는 하와이 호텔 전체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리조트로, 특히 엄청난 규모의 수영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신혼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있지만, 많은 풀 덕분에 가족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리조트이다. WALDORF ASTORIA 계열의 그랜드 와일레아 리조트는 힐튼 계열 중에서도 가장 최상급에 속하는 리조트라고 할 수 있다. 로비쪽으로 가면서 내려다봤을 … 더 읽기

[빅아일랜드 호텔] 아웃리거 케아우호우 비치 리조트(Outrigger Keauhou Beach Resort)

체크인 장소. 아웃리거는 전산화 되어 있기는 하지만, 숙박기록을 한번 더 필기로 받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간단한 주소 등의 작성이 끝나면 체크인 완료. 주차비는 셀프주차 7불, 발렛파킹 10불로 저렴한데, 셀프 주차장도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편의에 맞게 주차를 하면 된다. 그 외에 인터넷, 조식 등은 숙박비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호텔 북쪽으로는 카할루우 비치 파크가 있고, 남쪽으로는 … 더 읽기

[미국 카멜] 럭셔리한 고급 휴양 리조트, 하얏트 하이랜즈 & 하이랜즈 인 (Hyatt Carmel Highlands & Highlands Inn)

객실은 광각으로 찍어서 엄청 넓어보이지만, 사실 첫번째 사진의 느낌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방 넓이는 둘이 지내기에는 큰 무리가 없는 크기지만, 넓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침대 바로 앞에 벽난로가 있어서 일반 호텔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납니다. 불도, 그냥 가스 벽난로가 아니라 직접 나무를 때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자그마한 욕조. 욕조의 크기는 꽤 작은 편이었는데, 객실 전체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