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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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틀랜드] 여행을 추억하게 하는 부띠크 호텔, 에이스호텔(Ace Hotel)

옛날에 한창 여행을 다닐때에는 호스텔과 백패커에서 주로 숙박을 하곤 했었습니다. 도미토리에서 자는 것은 기본인 여행이지만, 최근에는 차츰 도미토리보다는 더블룸이나 호텔을 이용하는 것으로 여행의 스타일이 변하고 있습니다. 한창 배낭여행자였지만, 이제 렌터카 여행자로 조금씩 바뀌고 있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여전히 일반 배낭여행처럼 다니는 경우가 더 많지만요.. ^^; 포틀랜드에서 2박을 했던 에이스 호텔은 그런 호스텔 여행의 기억을 떠올려주게 … 더 읽기

[미국 아틀란타] 쉐라톤 다운타운 호텔(Sheraton downtown) – 프라이스라인 비딩

아틀란타에서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할 때 1박이 세금포함 $70에 쉐라톤으로 낙찰되어서, 1박은 프라이스라인, 1박은 QS를 위해 $140의 일반 가격으로 예약 총 2박을 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한 정식숙박을 앞에, 그리고 프라이스라인 숙박을 뒤에 연결했는데 이 당시에는 플래티넘이 아닌 골드맴버였음에도 불구하고 클럽룸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는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거기다가 프라이스라인 숙박까지 클럽룸을 주는 센스. 고맙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호텔이었습니다. 사실 7/4일 … 더 읽기

푸켓 여행 – 쉐라톤 라구나 그란데 리조트&호텔(Sheraton Grande Laguna Resort)

‘ 이번에 푸켓 여행에서 첫번째로 묵은 숙소는 라구나 단지에 있는 쉐라톤 그란데 라구나 리조트 였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는 2011년 6/30일자로 스타우드를 떠난다고 하니 어떤 곳으로 이름을 바꿀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리조트였습니다. 리조트의 단지도 클 뿐더러, 여러가지 제반시설들.. 스텝들의 친절도.. 모두 다 맘에드는 곳이었습니다. 식사가 좀 비싸긴 했지만요. 방은 제일 라군 룸을 예약하고, 라군 빌라로 … 더 읽기

[미국-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 위치한 부띠끄 호텔, 호텔 빅토르(Hotel Victor)

*현재는 하얏트 체인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호텔 빅토르(Hotel Victor)는 하얏트 계열의 호텔로 마이애미 어디에서 묵을까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호텔이었습니다. 역시 앞에서 많이 숙박해서 얻어놨던 무료숙박권(FFN)을 이용해서 2박을 했는데, 하루 룸레이트가 200불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여름(7월)의 마이애미는 생각보다 가격이 싸더라고요. 오히려 겨울로 접어드는 시즌이 더 성수기라고 하니, 엄청 더운건 다들 싫어하나 봅니다. 토플리스비치로도 유명한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바로 … 더 읽기

하와이 자유여행, 호텔+렌트카 최저가 예약 방법! (익스피디아 – 트래블로시티 패키지 이용하기)

일반적으로 미국쪽의 호텔을 예약하면 호텔스닷컴, 익스피디아, 프라이스라인 비딩, 트래블로시티 등의 사이트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호텔 예약을 직접 호텔에서 예약을 하고는 하는데, 사실 호텔을 더 싸게 예약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패키지로 예약을 하는 방법입니다. 하와이 자유여행의 경우에는 오아후 섬을 제외한 마우이, 카우아이, 빅아일랜드 섬은 렌터카가 필수나 다름 없습니다. 보통 한 섬에서 적게는 2~3일에서 많게는 4~5일 정도 머무르는데 … 더 읽기

[일본 고치현] 고치역 앞에 있는 편리한 숙소, 컴포트 인 고치(Comfort Inn Kochi)

고치현에서의 첫번째 날 숙박은 컴포트 인 고치(Comfort Inn Kochi)에서 했습니다. 일단 기차역이 바로 앞이라서 이동하기 편리하다는 것과, 초이스호텔 계열이라서 예약하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초이스호텔 홈페이지(http://www.choicehotels.com)보다 자란넷(http://www.jalan.net)의 가격이 1000엔정도 더 저렴하긴 했었지만요. 비즈니스 호텔이지만 깔끔하고, 조식도 룸 레이트 대비 훌륭한 편이라서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로비로 들어서면 바로 왼쪽에 프론트 데스크가 보입니다. 일단 미리 예약을 … 더 읽기

[대만 타이페이] 쉐라톤 타이페이 호텔(Sheraton Taipei Hotel) – 추천할만한 라운지!

미국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3박을 했던 대만의 쉐라톤 타이페이 호텔(Sheraton Taipei Hotel)입니다. 당시에 웨스틴이랑 가격은 비슷했는데, 사람들의 라운지가 워낙 좋다는 추천 평이 있어서 이곳으로 골랐습니다. CAT3 호텔이라서 C&P로 2800+$45로 묵었으니 꽤 저렴한 편이었네요. 1박의 룸 레이트는 26만원 정도 했었습니다. 그 사이 시간이 흘러 지금은 타이페이에 W가 개장을 앞두고 있고, 르메르디앙도 생겼네요 ^^; 미국에서 타이페이에 떨어진게 아침 … 더 읽기

[미국 뉴욕] W HOTEL 쿨코너룸- 타임스퀘어 – 위치만 매력적이었던 호텔

타임스퀘어에 위치하고 있는 뉴욕 W 호텔은 위치하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호텔에서 나오면 바로 TKTS부스가 있어서 뮤지컬의 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대부분의 극장들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위치상으로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타임스퀘어라는 특성상 지하철 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 엄청난 인파를 뚫고 캐리어를 끌고가거나 택시 등을 이용해야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제가 숙박할 당시에는 카테고리6의 호텔이었는데, … 더 읽기

[마카오] 전 객실이 스위트룸인 베네치안 호텔, 객실과 수영장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 호텔을 그대로 옮겨놓은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타이파섬에서 가장 유명한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는 타이파 빌리지밖에 볼 것이 없었다면, 지금은 이 베네치안 호텔과 그 옆의 시티 오브 드림즈를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지요. 베네치안 호텔은 그정도의 사람들을 모두 커버할 수 있을정도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로와 곤돌라가 있는 그랜드캐널숍스에서부터, 큰 규모의 카지노, 태양의 … 더 읽기

자이언 국립공원 – 협곡 속으로 들어가는 국립공원 [미국 렌터카 여행 #41]

앤틸로프 캐년을 떠나 우리가 향한 목적지는 자이언 국립공원이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이 협곡 위에서 내려다보는 거라면, 자이언국립공원은 협곡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국립공원이다. 자이언 국립공원에는 두개의 입구가 있는데, 우리는 카납(Kanab)을 거쳐서 들어가는 동쪽의 입구를 이용했다. 이전 미국 렌터카여행때도 한번 이용을 했던 길인데, 꽤 많은 S자와 U자 코스가 있었던 길로 기억에 남아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때와 별다른 차이없는 길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