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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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신제품 – 코코넛 쉬림프 피자 시식기~

피자헛에 새로 피자가 또 나왔다기에 달려가봤습니다. 얼마전 도미노피자도 그랬듯이, 일단 신제품이 나오면 먹어봐야 하는게 제 성격이니까요. (근데, 미스터피자의 새로나온 베셀로 피자는 패스입니다. 왠지 하프앤하프도 아닌, 롯데리아의 불새버거가 자꾸 떠오르는 느낌이라니..) 어쨌든, 달콤한 맛이 날 것 같은 코코넛 쉬림프 피자를 시식하러 갔었습니다. 물론, 전 세트로 먹진 않았고.. 코코넛 쉬림프 피자 라지하나. 퐁듀소스하나. 오렌지에이드하나. 이렇게 시켰습니다. ^^ … 더 읽기

해외에서 돈을 모두 도난/분실 당했을 때, 어떻게 할까?

여행을 하다가 돈을 모두 도난/분실하다, 어떻게 하지?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사고사례가 있지만, 가장 당황스러운 것 중 하나는 아무런 돈도 가지고 있지 않을 때이다. 강도에 의해서 짐을 모두 털렸다거나,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다거나, 현금을 모두 사용했는데 직불/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마그네틱 선이 모두 손상되는 등 다양한 이유에 의해서 여행경비가 모두 사라질 수 있다. 요즘은 비행기의 E-ticket이 일반화 되어서 비행기표에 … 더 읽기

[콜롬비아] 지하 120m의 신비한 소금성당, 콜롬비아 씨빠끼라 성당

콜롬비아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신비한 소금성당은 수도 보고타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습니다. 보고타에서 바로 소금성당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가도 되고, 뜨란스밀레니오를 타고 종점까지 가서 버스를 갈아타도 되지요. 그렇게 이동을 하면 씨빠끼라(Zipaquira)라는 마을에 도착하게 됩니다. 마을의 이름이 발음하기에 좀 민망하기는 하지만, 활기찬 매력이 있는 마을임은 분명합니다.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남미의 건축양식들이 … 더 읽기

캐나다의 동서를 잇는 위니펙의 시장, 더 포크스 마켓

하루가 넘는 눈속의 기차여행을 마치고, 캐네디안 열차는 매니토바주의 주도인 위니펙에 도착했다. 위니펙은 동서를 횡단하는 비아레일 캐네디안 열차의 중심이 되는 도시로, 토론토와 벤쿠버 사이에서 각종 물자 및 승무원들이 교체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그래서 토론토-위니펙, 위니펙-벤쿠버 구간의 승무원이 달라지게 된다. 캐나다의 곡창지대로써의 역할 뿐만 아니라, 기차에서는 동서를 잇는 중심 도시로써의 역할도 톡톡하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준북극의 도시인 … 더 읽기

구름 속의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당일 여행 이야기-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2009 시장투어‘로 대관령 양떼목장에 당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현재 하나투어 쪽에 14,000원짜리 10월 일정도 있으니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도착한 날에는 구름이 가득했답니다. 일기예보에서는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이정도만 해도 다행입니다~ 구름 덕분에 하늘은 아주 하얀색이네요~ 해발 1,000에 가까워서인지.. 구름속에서의 풍경도 꽤나 아득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정말 구름속을 걷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양떼목장의 아름다운 포인트로 … 더 읽기

해외여행 현금카드 추천, 은행별 비교 분석해보니.. (체크카드,직불카드)

해외 현금인출용 카드 선택, 어떤 체크카드가 있을까? 요즘 해외여행을 하면서 현금이 필요할 때 가장 쉽고 편리하게 찾아쓸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현금카드이다. 한국에서는 종류에 따라서 현금카드, 직불카드, 체크카드 등으로 나뉘어 있는데, 해외에서 현금을 찾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모두 비슷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카드들은 은행마다 수수료가 각각 다르고 정책도 다르기 때문에 이것들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간다면, 여행을 … 더 읽기

캐나다 알버타주, 캐나다 록키로 잘 다녀왔습니다-

오늘자로 귀국했습니다. ^^* 한국에 오니 밀린 일들이 참 많아서 정리할 생각을 하니 참 바쁠 것 같네요. 그 중에서도 블루그래퍼로 활동하는 ST1000으로 찍은 사진을 몇장 공개해 봅니다. 남은 사진들은, 앞으로의 여행기에서 기대해 주세요^^ Hoodoos Horsethief Canyon Banff Banff Bow River Bow Falls Banff Gondola Vermillion Lake Cave & Basin Bow valley Parkway Natural Bridge Emerald Lake … 더 읽기

[캐나다-매니토바] 북극의 B&B, 블루스카이의 캐나다식 아침피자를 먹다~

블루스카이 B&B에 처음 갔을때.. 웰컴으로 숙소주인인 제니퍼가 만들어준 쿠키. 갓 구운 쿠키인데다가, 달콤한 맛이 아주 그만이었던 수제쿠키. 첫번째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가장 먼저 절 반겨주는 건 한가득 담겨있는 오렌지주스. 아침에 식사를 하면서 오렌지주스를 마시는게 전 좋더라구요. 즐거운 기분.. 에피타이저로는 과일이 나왔습니다. 준북극마을 처칠의 여름에 직접 재배한 베리와.. 신선한 과일이 가득했었습니다. 근데, 이건 디저트가 더 어울려 보이네요~ … 더 읽기

롯데리아 불새버거, 유치하지만 꼭 먹어봐야 할거 같아..

롯데리아 30주년 기념 버거라는 “불새버거” 뭐 데츠카 오사무의 불새, 아니면 불사조(Phoenix)도 아니고, 그냥 “불고기버거 + 새우버거”의 앞자를 따서 불새버거이다. 뭐, 거추장스런 설명이 전혀 필요없다. 광고를 본 소감은 세속적인 표현을 빌려.. “오! 이건 왠지 꼭 먹어봐야해” 그렇게 애써서 찾아간 곳은 의정부역 지점. 의정부역 임시역사에 롯데리아가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 보이는 30주년 기념 불새버거 광고. 불고기반. … 더 읽기

ST1000과 함께 했던 일상 스케치..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 오르다. 시인의 언덕의 강아지풀.. 이렇게 녹색이 가득한 풍경은 이제, 가을로 접어들 때가 다가온다. 시인의 언덕 위에서.. 땡볕은 이제.. 따스한 가을의 햇살이 되어가고.. 재미있던 모양의 우체통들^^* 가장 좋아하는 먹을거리.. 에그타르트! ^^* 여름의 끝자락에서.. 사패산 계곡.. 사패산을 오르는 길. 결국 중간에서 포기하고 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