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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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국립공원 – 노스 윈도우를 통해 터렛아치와 석양을 담다 [미국 렌터카 여행 #49]

윈도우 섹션(The windows section)에 가면 아치스 국립공원에 있는 아치들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이 지역에는 2개의 윈도우(North and South Window)와 터렛 아치(Turret Arch), 더블 아치(Double Arch)등이 있다. 이 아치들을 보고 있으면 생성과정을 볼 수 있는데, 윈도우는 그 중에서도 젊은 축에 속하는 아치라고 볼 수 있다. 정말 오랜 시간을 통해서 생성된 것이기에 사람이 … 더 읽기

[미국, 캐나다 렌터카 여행] 해외 렌트카 최저가로 예약 하는 법! (보험과 트래블직소)

어디를 통해서 미국/캐나다 렌터카를 예약할까? 미국/캐나다 여행이나 출장으로 렌터카를 예약하려고 하면, 어디서 예약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가능하면 싸면서도 믿을만한 곳에서 예약을 하고 싶은데, 렌터카의 가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무작정 싼 곳에서만 할 수도 없다. 예전에 처음 미국 렌트카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에는 한국에서 별다르게 예약을 할 방법이 없거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어쩔 수 … 더 읽기

[대만 타이페이] 쉐라톤 타이페이 호텔(Sheraton Taipei Hotel) – 추천할만한 라운지!

미국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3박을 했던 대만의 쉐라톤 타이페이 호텔(Sheraton Taipei Hotel)입니다. 당시에 웨스틴이랑 가격은 비슷했는데, 사람들의 라운지가 워낙 좋다는 추천 평이 있어서 이곳으로 골랐습니다. CAT3 호텔이라서 C&P로 2800+$45로 묵었으니 꽤 저렴한 편이었네요. 1박의 룸 레이트는 26만원 정도 했었습니다. 그 사이 시간이 흘러 지금은 타이페이에 W가 개장을 앞두고 있고, 르메르디앙도 생겼네요 ^^; 미국에서 타이페이에 떨어진게 아침 … 더 읽기

아치스 국립공원 – 두개의 아치를 만날 수 있는 곳, 더블 오 아치(Double O Arch) [미국 렌터카 여행 #48]

랜드스케이프 아치를 지나서 조금 더 걸어가면, 이런 표지판을 볼 수 있다. 1.2마일(약 2km)만 더 가면 더블 오 아치를 볼 수 있다는 것인데, 2km정도면 30분이면 충분히 가겠네..싶지만, 실제로는 그것보다 훨씬 오래 걸린다. 일단 길 자체가 모래흙이기 때문에 빠르게 걷기가 힘들고, 나중에는 등산수준의 코스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넉넉하게 시간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아까의 잘 정돈되어 있던 길이 이렇게 … 더 읽기

[미국 뉴욕] 그랜드 하얏트 호텔 – 프라이스라인 비딩(Grand Hyatt New York Hotel)

뉴욕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Grand Hyatt New York Hotel)은 총 4박을 했던 호텔이었습니다. 원래 안다즈 같은 곳에서도 묵어보고 싶었지만, 옮기는 것보다는 한 곳에서 있자는 의견이 대세여서 이곳에서 4박을 했습니다. 앞의 2박은 FFN으로 무료숙박을 했고, 뒤쪽의 2박은 프라이스라인을 이용해서 비딩을 했습니다. 프라이스라인의 비딩 낙찰 가격은 $120이었는데, 세금포함해서 $155정도 냈습니다. 2박에 $310이었으니 뉴욕의 호텔치고는 꽤 저렴한 편이라고 할 … 더 읽기

아치스 국립공원 – 악마의 정원으로의 트래킹,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미국 렌터카 여행 #47]

아치스국립공원의 데블스가든(Devils Garden)은 델리케이트 아치(Delicate Arch)와 함께 아치스 국립공원의 가장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이다. 아치가 많은 아치스 국립공원이지만, 그 중에서도 이 데블스가든은 악마의 정원이라는 이름답게 멋진 풍경과 함께 가장 많은 아치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샌드스톤(사암)으로 이뤄진 아치스 국립공원의 풍경은 사진으로 담아내는 것 이상의 풍경을 보여주는 곳으로, 정말 눈으로 보지 않으면 그 웅장함을 느끼기가 쉽지 않다. … 더 읽기

[미국 뉴욕] W HOTEL 쿨코너룸- 타임스퀘어 – 위치만 매력적이었던 호텔

타임스퀘어에 위치하고 있는 뉴욕 W 호텔은 위치하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호텔에서 나오면 바로 TKTS부스가 있어서 뮤지컬의 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대부분의 극장들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위치상으로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타임스퀘어라는 특성상 지하철 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 엄청난 인파를 뚫고 캐리어를 끌고가거나 택시 등을 이용해야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제가 숙박할 당시에는 카테고리6의 호텔이었는데, … 더 읽기

고치시의 중심에 있는 고치성에서 바라본 일몰을 보다

거울강에서 고치성까지는 15분정도 걸리는 거리였기 때문에 부담없이 걸어올 수 있었다. 고치성은 지난번 방문에 이어서 2번째 방문인데, 이번에는 료마전 드라마를 보고 난 뒤라 고치성이 조금 더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전란에 지어졌음에도 한번도 전쟁을 겪지 않았던 성. 많은 부분이 소실되었다고는 하지만, 옜 그대로의 모습을 가장 많이 간직하고 있는 성 중 하나이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 뭐랄까, 완전히 사라지고 … 더 읽기

아치스 국립공원 –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공룡을 닮은 바위, 밸런스드 락(Balanced Rock) [미국 렌터카 여행 #46]

캐피톨리프 국립공원은 잠시 스쳐지나가는 정도였기 때문에, 우리는 차를 몰고 아치스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약 3시간이 좀 더 걸리는 거리기 때문에 아침 일찍 움직였는데 캐피톨리프에서 시간을 좀 소비한 덕분에 점심나절이 되서야 아치스 국립공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아치스 국립공원의 주변에는 모압(Moab)이라는 도시가 있는데 근교의 캐년랜즈 국립공원을 함께 둘러볼 때 숙박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다만, 다른 곳들에 비해서 전체적인 … 더 읽기

[마카오] 전 객실이 스위트룸인 베네치안 호텔, 객실과 수영장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 호텔을 그대로 옮겨놓은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타이파섬에서 가장 유명한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는 타이파 빌리지밖에 볼 것이 없었다면, 지금은 이 베네치안 호텔과 그 옆의 시티 오브 드림즈를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지요. 베네치안 호텔은 그정도의 사람들을 모두 커버할 수 있을정도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로와 곤돌라가 있는 그랜드캐널숍스에서부터, 큰 규모의 카지노, 태양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