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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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현 여행 프리뷰 – 일본의 알프스 알펜루트에서 히다시와 난토시까지!

그리고 나무 조각으로 유명한 이나미까지. 앞으로 풀어놓을 이야기가 참 많을 것 같네요 ㅎㅎ… 하와이와 미국본토, 일본 그리고 다른 여행기들까지.. 정말 풀어놓아야 할 이야기만 해도 산더미네요~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멋진 풍경과 샌드위치가 맛있는 집, 더 커피 쉑(The Coffee Shack)

앉아서 내려다 본 풍경. 코나 커피벨트와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인다. 이날 날씨가 조금 흐리기는 했지만, 식사하면서 내려다보기에는 꽤 멋진 풍경이었다. 다만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이 멋지게 나오지 않은것이 아쉬울 따름. 높은 곳이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다소 쌀쌀했다. 내용물이 실하게 들어있던 샌드위치. 다른 것보다도 잘 녹아있는 아보카도와 어니언 브레드의 맛이 너무 … 더 읽기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해변에서 만났던 수 많은 강아지들. ;-)

이 강아지들도 일부. ^^ 순식간에 강아지들이 점령한 잔디밭이 되어버렸지만.. 그냥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다. 이제 화산 국립공원으로 이동해야 할 시간. 고고고!

샌 안토니오에서 만난 알라모 전투의 흔적 – 알라모 요새 [미국 렌터카 여행 #65]

달라스를 빠져나와 렌터카를 타고 떠난 곳은 샌 안토니오였다. 샌 안토니오는 더 알라모(The Alamo)와 청계천의 모델이 된 리버워크(Riverwalk)로 유명한 도시로, 이곳에 들렸다가 다시 오스틴으로 돌아오는 것이 이날의 목적이었다. 약 4시간이 걸리는 거리였기 때문에 이날은 아침 일찍부터 차를 몰고 남쪽으로 향했다. 오스틴으로 지나가는 길. 텍사스는 그 크기가 엄청나면서도 볼거리가 그리 많은 곳은 아니다. 거기다가 도시간의 거리도 많이 … 더 읽기

검은 모래 해변에서 거북이를 만나다 – 푸날루우 블랙 샌드 비치(Punalu’u Black Sand Beach)

이제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 주차장으로 갈 차례. 그렇게 걸어가면서 본 오픈카였는데, 노부부가 운전을 하면서 다니는 모습이 꽤 부러웠다. 우리도 아마 먼 미래에는 저렇게 다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크게 보기

[마우이 호텔] 한지혜가 결혼한 채플과 수영장, 그랜드 와일레아 리조트(Grand Wailea Resort)

풀사이드 레스토랑.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던 곳. 마지막으로 그랜드 와일레아의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인 후무후무누쿠우쿠아푸아(Humuhumunukunukuapua) 레스토랑. 아 이름도 기억하기 힘든 이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한번 먹어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결국은 못먹어서 못내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번엔 기회가 오려나. 여기서 보는 일몰이 참 멋지다던데.. 크게 보기

[빅아일랜드 호텔] 아웃리거 케아우호우 비치 리조트(Outrigger Keauhou Beach Resort)

체크인 장소. 아웃리거는 전산화 되어 있기는 하지만, 숙박기록을 한번 더 필기로 받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간단한 주소 등의 작성이 끝나면 체크인 완료. 주차비는 셀프주차 7불, 발렛파킹 10불로 저렴한데, 셀프 주차장도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편의에 맞게 주차를 하면 된다. 그 외에 인터넷, 조식 등은 숙박비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호텔 북쪽으로는 카할루우 비치 파크가 있고, 남쪽으로는 … 더 읽기

하와이 신혼여행 – 늦은 도착, 빅아일랜드 코나 공항 – 허츠 렌트카 대여하기

그렇게 차량을 빌려서 첫번째 숙소인 아웃리거 케아우호우로 이동을 했다.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차를 몰고 숙소로 가느라 사진을 하나도 찍지 않았다. 내가 운전을 하기도 했었고. 그래서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찍어본 우리의 첫번째 애마 닛산 알티마 2.5S. 하와이에서 가장 많이 이용했던 차량인데 꽤나 만족스러운 차량이었다. 이제 본격적인 하와이 신혼여행 시작!

오아후(Oahu) – 빅아일랜드(Big Island) 하와이 주내선 – 고! 모쿠렐레 결항과 하와이안 항공

어쨌든, 우리는 저녁 8시가 넘어서야 빅아일랜드 코나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중에 고! 모쿠렐레에 여러번 컴플레인을 했지만, 결국 돌려받은 거라고는 수수료를 제한 $110이 전부였다. 싼 항공사 이용하려고 했다가 크게 교훈을 얻은 시간이었달까. 그 이후에는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려 했지만, 아쉽게도 모두 예약이 되어버린 상태. ㅡ.ㅡ; 그래도 이 이후에 항공 문제는 없어서 다행이었다. 정말 하루가 엄청나게 길었던 날이었다. … 더 읽기

하와이 허니문 – 하와이안 항공을 타다, 자유여행으로 떠나는 40일 신혼여행

호놀룰루 국제공항 입국장.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일정을 시작하지만, 우리는 미리 예약해 둔 고! 모쿠렐레를 타고 빅 아일랜드로 떠나야 한다. 조금 돈을 아끼자고 고! 모쿠렐레를 이용했었는데, 그것이 엄청난 사태를 불러올 것이라고는 이때는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그리고, 아일랜드 에어, 고! 모쿠렐레 등이 떠나는 터미널은 코뮤터 터미널로.. 메인터미널에서 꽤 멀리 떨어져있다. 이동하는 것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