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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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시티 올드타운 나들이 & 생 쟝 거리

캐나다 여행 #07 – 퀘벡시티 올드타운 나들이 & 생장 거리 다음날 아침 일찍 숙소에서 나와 생장 거리(Rue Saint-Jean)를 따라서 이동했다. 생장 거리를 따라 이동한 이유는 다름아닌 렌터카 픽업 때문이었는데, 공항이 아니라 퀘벡시티 시내에서도 렌터카를 픽업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날의 일정은 퀘벡시티에서 차를 픽업해서 배생폴(Baie-Sainte-Paul)에 들렸다가, 배생캐서린(Baie-Sainte-Cathrine)에서 고래관찰 조디악 투어를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배생캐서린까지는 2시간 반 … 더 읽기

퀘벡시티 일몰과 야경 / 드라마 도깨비 언덕 타임랩스

캐나다 여행 #06 – 퀘벡시티 일몰과 야경 / 드라마 도깨비 언덕 타임랩스 퀘벡시티의 야경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깨비 언덕에서 찍는다. 물론 야경 포인트들이 많지만, 샤토프롱트낙 호텔을 배경으로 찍기에 이만한 포인트가 없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레비스쪽에서 넘어오는 페리나, 디너크루즈, 아니면 프레스캇 성문쪽에서도 괜찮은 야경이 나오긴 하지만 어쨌던 간에 드라마 도깨비 언덕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 더 읽기

퀘벡시티 AML 크루즈와 몽모란시 폭포

캐나다 여행 #05 – 퀘벡시티 AML 크루즈와 몽모란시 폭포 퀘벡에는 AML이라는 크루즈회사가 관광 크루즈 뿐만 아니라 디너 크루즈까지 운영을 하는데, 강에서 퀘벡시티와 샤토프롱트낙 호텔의 전경 뿐만 아니라 몽모란시폭포까지 볼 수 있어서 꽤 재미있는 크루즈 투어 중 하나다. 물론 몽모란시 폭포를 가까이 가서 보는 것 만큼 자세히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느긋하게 90분동안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 … 더 읽기

퀘벡 동부 여행 호텔 – 퀘벡시티 델타 호텔 바이 메리어트 & 라운지

퀘벡 동부 여행 호텔 – 퀘벡시티 델타 호텔 바이 메리어트 & 라운지 퀘벡시티에서 이번에 묵었던 숙소는 국회의사당 뒤쪽 컨벤션 센터 옆에 위치한 델타 호텔 바이 메리어트였다. 컨벤션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주로 묵는 호텔로, 그 옆의 힐튼 호텔 그리고 메리어트 다운타운과 함께 객실 수가 상당히 많은 호텔에 속한다. 그렇다 보니 상대적으로 올드타운의 숙소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에 … 더 읽기

퀘벡시티 공항에서 허츠, 알라모 렌터카 픽업하기

캐나다 여행 #01 – 퀘벡시티 공항에서 허츠, 알라모 렌터카 픽업하기 캐나다 동부는 보통 토론토와 몬트리올 또는 퀘벡시티를 편도로 여행하는 방법이 가장 동선을 짜기 좋다. 그렇다 보니 직항이 있는 토론토까지는 비행기를 이용한 후 퀘벡시티(또는 몬트리올)까지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아니면 비행기로 퀘벡시티까지 와서 토론토로 렌터카로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 아무래도 도시들이 길게 이어져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것은 비행기로 하는 … 더 읽기

벤쿠버 선셋 비치에서 일몰을 보다

아쿠아버스를 타고 도착한 목적지는 선셋 비치였다. 아마도 해 지는 풍경이 멋진 곳이기에 이런 이름이 붙었을 것 가튼데, 짧은 모래사장과 자갈들이 섞여있는 해변이었다. 선셋비치에 도착했을 때에는 막 해가 지기시작하는 시점이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해가 지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다. 벤쿠버 시내에서도 쉽게 올 수 있는 곳이다보니, 이곳에서 가볍게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아쿠아버스를 타고 여기까지 온 … 더 읽기

벤쿠버에서 신선한 과일과 생선을 만날 수 있는 곳,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

그랜빌아일랜드는 다운타운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서 벤쿠버 여행을 할 때 쉽게 다녀올 수 있는 마켓 중 하나이다. 마켓이 큰 실내에 있기 때문에 겨울에도 추위를 걱정하지 않고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추웠던 벤쿠버에서 꼭 가봐야 할 곳으로 리스트에 올려놨었는데, 구경을 가보니 역시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나! ^^ 그랜빌 아일랜드의 퍼블릭 마켓은 많은 … 더 읽기

아쿠아버스 페리에서 바라본 벤쿠버의 도시 풍경

벤쿠버 여행 중 시내를 쉽게 둘러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페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벤쿠버의 안쪽을 도는 페리가 2가지 있는데, 원하는 페리 중 하나를 잡아타고 이동을 하면 저렴하게 벤쿠버의 스카이라인을 구경할 수 있다. 페리는 동쪽의 사이언스월드에서 출발해서 그린빌 아일랜드 까지 가는 아쿠아버스를 이용했다. 꽤 자주 다니는 페리이고, 겨울이었기 때문에 기다리는 사람도 없어서 편했다. 벤쿠버의 … 더 읽기

벤쿠버 룩아웃에서 본 벤쿠버의 낮 풍경과 아름다운 야경

캐나다 여행 중 벤쿠버에 가면 꼭 한번쯤 들리게 되는 명물 중 하나가 바로 벤쿠버 룩아웃이다. 다른 도시의 타워들은 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정도로 높은 높이를 자랑하지만, 벤쿠버 룩아웃은 다소 낮은 높이때문에 여기서 뭐가 보여?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높이를 하고 있다.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각 도시들의 타워를 올라가봤지만, 벤쿠버 룩아웃의 높이는 다소 낮은 편이랄까? 그래도 도시에 … 더 읽기

553m에서 내려보는 아찔한 야경, 토론토 CN타워 – 캐나다 여행

토론토는 벤쿠버와 함께 캐나다 여행의 메인이 되는 도시 중 하나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다양한 문화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어학연수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몰려드는 곳이다. 다른 소도시들로 가는 사람들도 허브로 이용하는 곳이기도 한 토론토는, 특히 CN타워에서 보는 토론토의 모습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CN타워는 토론토 어디에서나 보이는 랜드마크의 성격이나 다름없다. 관광객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