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9
라스베가스 로드베어RV 캠핑카 반납과 에이비스 렌터카 픽업: 퐁텐블로 라스베가스 호텔 후기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의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에서 로드 베어 캠핑카를 반납하고 해리 리드 공항 렌터카 센터에서 에이비스 렌터카를 받은 뒤, 퐁텐블로 라스베가스에 체크인하고 한식 고기 뷔페 캡틴 6에서 저녁을 먹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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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9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의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에서 로드 베어 캠핑카를 반납하고 해리 리드 공항 렌터카 센터에서 에이비스 렌터카를 받은 뒤, 퐁텐블로 라스베가스에 체크인하고 한식 고기 뷔페 캡틴 6에서 저녁을 먹은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8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비숍에서 주유와 프로판을 채우고 찰펀트 펌킨패치에 들른 뒤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파더 크롤리 전망대, 메스키트 플랫 모래언덕, 배드워터 분지, 아티스트 팔레트, 단테스 뷰 해넘이를 보고 네바다 퍼럼프 와인 리지 RV 리조트까지 간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7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와워나 캠핑장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은 아침을 넘기고, 마리포사 그로브의 그리즐리 자이언트와 요세미티 밸리 뷰, 투올럼니 메도스 소다 스프링스를 지나 맘모스 레이크와 크롤리 호수 RV 파크까지 간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6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타이오가 패스로 요세미티에 들어가 테나야 호수와 올름스테드 포인트를 지나 요세미티 밸리의 캠프 4와 요세미티 폭포, 비지터 센터, 브라이덜베일 폭포, 터널뷰, 글레이셔 포인트를 하루에 돌고 와워나 캠핑장에서 묵은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5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레이크 타호 제퍼 코브의 아침과 이글 폴스 트레일을 걷고, 단풍 든 89번·395번 도로를 따라 내려가 모노 호수의 투파와 비지터 센터를 둘러본 뒤 리 바이닝 RV 파크에서 묵은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네바다주 카슨 시티의 철도 박물관에서 증기기관차를 타고, 레이크 타호의 샌드 하버와 에메랄드 베이를 둘러본 뒤 제퍼 코브 RV 파크에서 장작불을 피운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3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레딩에서 장을 보고 래슨 화산 국립공원의 만사니타 호수를 한 바퀴 걸은 뒤 래슨 피크 아래 레이크 헬렌에서 점심을 먹고, 범패스 헬 지열 지대와 설퍼웍스 머드팟을 지나 퀸시 파이오니어 RV 파크까지 간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2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크레센트 시티에서 프로판을 충전하고 크레센트 비치 오버룩, 트리스 오브 미스터리의 캐노피 트레일과 스카이트레일 곤돌라, 프레리 크릭의 빅 트리, 레이디 버드 존슨 그로브를 걸은 뒤 299번 도로로 더글러스 시티까지 간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1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듄스 전망대에서 시작해 쿠스베이 마하피 랜치 펌킨패치의 건초 마차와 옥수수 미로, 밴던 코퀼 포인트와 페이스록, 포트 오포드 배틀록을 지나 캘리포니아 크레센트 시티 RV 파크까지 달린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0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코스트 하이웨이 101번을 따라 틸라묵 크리머리 치즈 공장 견학, 데블스 펀치볼, 야키나 헤드 등대와 코블 비치, 뉴포트 바다사자, 데블스 천을 지나 플로렌스 포트 오브 시우슬로 캠핑장까지 달린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9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아스토리아 컬럼에 올라 컬럼비아강 하구를 내려다보고,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의 피터 아이어데일 난파선과 배터리 러셀을 둘러본 뒤 해 질 녘 해변에서 레이저클램을 캔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8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캐넌 비치의 헤이스택 록과 네아카니 산 전망대를 지나 네할렘 베이 제티 피셔리에서 보트를 타고 게를 잡고, 델레이 비치에서 레이저클램을 캐서 캠핑카에서 요리한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7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컬럼비아 리버 고지의 비스타 하우스와 라투렐·브라이덜 베일·와키나 폭포, 통제 중이던 멀트노마 폭포, 마운트 후드가 비치는 트릴리움 호수를 지나 서클 크릭 RV 리조트까지 이어진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6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올림픽 국립공원 호 레인포레스트의 홀 오브 모시스 트레일과 주니어 레인저 배지, 시스택이 늘어선 루비 비치를 지나 오리건주 옥스보 리저널 파크 캠핑장까지 이어진 하루.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5
다시 찾은 올림픽 국립공원 시차적응이 되지 않아 다들 일찍 일어난 덕분에 바로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오는 올림픽 국립공원. 첫번째 장소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전에 오전 일찍 허리케인 릿지(Hurricane Ridge)였다. 구불구불한 길을 계속해서 올라가야 하는 허리케인 릿지는 전망대가 있는 곳에 있던 건물들이 다 사라져서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한 번 쯤 가볼만한 곳이다. 1년 내내 열려있는 것은 아니고, 눈이 많이 오는 시기가 되면 도로가 통제되기 때문에 미리 확인을 하고 가야 한다. 의외로 겨울에 열려있는 날도 있기 때문이다. 올림픽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4
캠핑카 여행의 첫 장보기 인수한 캠핑카를 몰고 먼저 가장 필수적인 장보기를 하러 갔다. 원래는 한인마트인 H마트만 가려고 했는데, 필요한 물건들이 생겨서 월마트도 들리기로 했다. 덕분에 예정한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더 장을 보느라 머무르기는 했지만, 뭐 오늘 하루 음식들을 사면 거의 1주일간 먹을 것들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어느정도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맞았다. 조미료 종류는 거의 다 한국에서 가지고 왔지만, 고기나 야채, 과일, 1회용품 등은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편리했기 때문이다. 월마트 장보기와 캠핑카 주차 먼저 도착한 곳은 월마트. 원래는 슈퍼센터로 갔어야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3
캠핑카 픽업 날 아침, 래디슨 호텔 레스토랑 전날 시차도 적응되지 않은 상태로 늦게까지 돌아다녔던 터라, 결국은 다들 늦잠을 자고 말았다. 보통 미국에 오면 시차 때문에 엄청 일찍 깨기 마련인데, 몸을 피곤하게 해서 그런지 다음날 느지막이 일어나 일정을 시작했다. 원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 뒤, 점심을 먹고 캠핑카를 픽업하러 가는 일정이었지만 아이들이 일어나지 못했으니 뭐. 어쨌든 아침은 가볍게 햇반으로 간단하게 먹고 캠핑카에 싣기 좋도록 짐을 정리하고 1층으로 내려왔다. 주변에 맛집은 기대 안해도 아이홉 정도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래디슨 호텔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2
호텔에서 시애틀 시내로 호텔에서 나온 시간은 대략 2시쯤. 6시면 해가지는 가을이라는 걸 감안하면, 시내를 길게 구경할 수 있는 시간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다들 컨디션도 괜찮았고 시애틀 시내를 구경하러 가는 것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 짧은 휴식 후에 길을 나섰다. 호텔에서 라이트레일(Lightrail) 역까지는 도보5분. 출발할 때에는 모두 가벼운 걸음으로 갔지만, 사실 돌아올 때에는 시차 때문에 밀려오는 피로로 아이들은 거의 기절상태로 돌아왔다. 링크 라이트레일 공항-시내 요금과 오르카 카드 시애틀 공항에서 시애틀 시내로 향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바로 링크 라이트레일(LINK Lightrail)을 이용하는 것이다. 가격도 편도
2024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1
캠핑카로 떠나는 미국 서부 21일 여행의 시작 미국은 여행이나 일로 여러번 다녀왔고, 거의 대부분을 렌터카를 이용해서 여행을 했었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캠핑카를 이용해서 미국을 여행하는 일정을 짰다. 도착하는 날 시애틀에서 1박을 하고, 그 다음날 캠핑카를 픽업해서 워싱턴 - 오레건 - 캘리포니아 - 네비다주로 이어지는 21일간의 일정이다. 이번에는 혼자서 다니는 것이 아니고, 와이프와 함께 둘이서 운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도 운전에 대한 스트레스는 적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캠핑카를 장기간 운전하는 것은 여전히 큰 도전임에는 틀림 없었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시애틀행 아시아나항공은 정오 전에
그랜드써클, 자이언 국립공원 도착 이제부터 본격적인 그랜드써클 여행이다. 새벽같이 숙소에서 나와서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자이언캐년이라고도 부르는 사람이 있지만, 정식 명칭은 자이언 국립공원이다. 어제 묵었던 세인트조지에서는 1시간 거리. 7시 조금 넘어서 출발했는데, 자이언 국립공원의 입구에 도착하니 8시 15분을 막 넘기고 있었다. 하지만, 입구에서 입장을 하기 위한 줄이 꽤 길어서 10여분을 소비해야 했다. 국립공원 패스가 있기는 했지만 새 지도를 받으려다가 더 줄을 서는 꼴이 되었다. 오늘의 자이언 국립공원 일정은 엔젤스랜딩 트레일을 마치고, 자이언롯지에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은 뒤 더내로우스를 조금 걷고..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으로
엠엔엠 월드, 허쉬 초콜릿, 코카콜라, 라스베가스 노스 프리미엄아울렛, 프레몬트 스트리트 전구쇼 & 주차 렌터카를 교환하고 나서, 라스베가스 스트립으로 다시 돌아오는 길에, 웰컴 투 라스베가스 사인에 들렸다. 라스베가스의 상징같은 볼거리라서, 라스베가스에 들리면 누구나 들리는 그런 곳인데, 정식 명칭은 웰컴 투 패뷸러스 라스베가스(Welcome to Fabulous Las Vegas)다. 무료 주차공간이 꽤 많이 있기 때문에 5~10분 정도 머물렀다 가는 관광지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웰컴 투 패뷸러스 라스베가스 사인과 사진을 한 장 찍고 나면 여기서의 일정이 끝난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 곳 역시 사람들이
미국 서부 여행의 시작, 라스베가스 허츠 렌터카 픽업, MGM 그랜드 호텔 & 주차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 그랜드서클 일정의 시작은 라스베가스 국제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리는 것 부터였다. 라스베가스 국제공항에 원래는 오후 중에 도착할 예정이었는데, 항공편이 3시간 정도 딜레이되는 바람에 결국 해가 진 이후에나 라스베가스 국제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다. 오후에 하려던 일정은 모두 패스, 차를 찾아서 숙소로 이동해 체크인하는 것이 이날의 전부 일정이 되었다. 언제나처럼 허츠 렌터카에서 차를 예약했고, 바로 밖으로 나가서 차량을 픽업할 준비를 했다. 허츠 코리아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www.hertz.co.kr *허츠
미국 서부#8
샌프란시스코 여행 #08 - 뮤어우즈 국립기념물 및 주차 예약, 뮤어비치 뷰포인트, 소살리토 맛집 피쉬, 베이쇼어 호텔 점심을 먹고 간 곳은 뮤어우즈 국립기념물(Muir Woods National Monument). 오래된 레드우드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요세미티나 세콰이어 국립공원을 가지 못한다면 대안으로서 방문해 볼 만한 곳이다. 뮤어우즈는 샌프란시스코 인근에서 꽤 인기있는 곳이기 때문에, 차량으로 갈 경우에는 미리 주차공간을 예약해야 한다. 주중에는 하루 이틀 전에 해도 무방하지만, 주말은 조금 더 일찍 예약하는 것이 좋다. 뮤어우즈 국립기념물 주차 예약 사이트: https://gomuirwoods.com/ 또한, 주차비 외에 성인 $15 (만
미국 서부#7
샌프란시스코 여행 #07 - 허츠 렌터카 시내 지점, 트윈픽스, 호크뷰전망대, 배터리스펜서, 뮤어우즈 국립기념물 및 주차 예약 샌프란시스코 마지막 날, 아침 일찍 일어나 렌터카를 픽업하기 위해서 허츠 샌프란시스코 시내지점으로 향했다. 허츠 샌프란시스코 시내지점은 유니언스퀘어쪽과 피셔맨스와프쪽에 있는데, 유니언스퀘어쪽 지점은 325 Mason St 에 위치해 있다. 사진에 보이는 커다란 주차빌딩의 1층에 허츠 지점이 위치해 있다. 미국 렌터카 예약은 언제나처럼 드라이브트래블을 통해서 가능하다. 허츠 샌프란시스코 렌터카 견적 요청 [링크]: https://link.drivetravel.co.kr/usrent 허츠 유니언스퀘어 지점의 운영시간은 월~금 07:00~17:00, 토~일 07:00~15:00 이다. 피셔맨스와프쪽 지점은 주말 중 일요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