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야마] 인기있는 회전스시 맛집, 도야마시 스시타마(すし玉)
그리고 딸기젤리와 메론젤리.. ^^ 한두명이 아니어서 그런지 먹은 스시의 양도 많고, 계속 먹느라 사진을 찍지 못한 스시도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날 정말 스시 한번 배터지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 크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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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딸기젤리와 메론젤리.. ^^ 한두명이 아니어서 그런지 먹은 스시의 양도 많고, 계속 먹느라 사진을 찍지 못한 스시도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날 정말 스시 한번 배터지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 크게 보기
할로나 블로우홀(Halona Blow Hole)은 구멍이 나 있는 바위로 파도가 치면서 바닷물이 솟구쳐 오르는 곳으로 하와이 여행 중에 꼭 한번쯤 들리는 명소이다. 하와이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할로나 블로우 홀은 한번쯤 들려갈만한 명소다. 잠깐 주차를 하면 바닷물이 솟구쳐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뭐, 딱히 안멈춰 갈 이유도 없고 ^^ 하나우마베이를 지나 할로나 블로우홀로 가는길에 멈출 수 있는 … 더 읽기
유리공방에 전시되어 있던 작품들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작품. 정말 물 위에서 고기가 노니는 것 같은 작품이었다. 유리로 정말 이렇게 다양한 것을 만들어 낸다는 것, 예전에 영국 바스 등의 유리 공예로 유명한 곳들을 다니면서도 생각하는 거지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때로는 쉽게 예쁘다고 느낄 수 있는 것..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듯 싶다. 크게 보기
스마트폰을 항상 끼고 살다보니, 한국에서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편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것에서부터, 음악을 듣고, 인터넷을 검색하는 것까지.. 스마트폰이 있어서 편리해진 점을 꼽자면 정말 한두가지가 아닐정도가 되었다. 과거에는 없어도 살았던 것이라고는 하지만, 지금은 이런 것들때문에 확실히 편해진 것 만큼은 사실이다. 해외여행을 다닐 때에도 이러한 어플들은 굉장히 유용한데, 사실 그 중에서도 최고는 구글맵이 아닐까 싶다. … 더 읽기
야채를 뺀 재료만 얹었을 뿐인데도 엄청난 높이가 되어버린 샌드위치. 높이 때문에 먹기가 쉽지 않아서 어니언링을 뺴고 다른 야채들을 잘 썰어서 얹었다. 도대체 이런 크기의 샌드위치라니 ㄷㄷㄷ.. 아무리 해도 두께가 잘 되지 않아서 칼로 잘 잘라먹어야만 했다. 원래는 손으로 먹어야 제맛인데.. 어쨌든, 맛에 있어서는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이었지만,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것.. 딱봐도 모든 음식이 칼로리가 높아보인다는 것 … 더 읽기
오아후 섬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와이키키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호텔은 하와이 내에서도 가장 노른자 같은 땅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이다. 호텔이 바로 해변과 연결되어 있는 비치프론트 호텔은 아니지만, 호텔에서 나와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와이키키 해변이기 때문에 로비나 호텔의 입구에서 수영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얏트 리젠시 … 더 읽기
아직도 얼어붙어있는 풍경이지만, 워낙 댐의 높이가 높다보니 아래있는 것들이 자그마하게 보인다. 지금은 별 움직임이 없지만 눈들이 녹고 방류가 시작되면 얼마나 장관일지 잘 상상이 되지 않는다. 여름에 다시 와서 한번 봐야 되려나.. 구로배댐 쪽 중앙 위를 보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보통 구로베댐을 멋지게 찍은 사진들 중 다수가 이 포인트에서 찍힌 사진인데, … 더 읽기
같이 여행을 했던 팀장님. 5D mark 2 로 영상을 찍으시는데, 확실히 방송쪽 일을 하시던 분이라 찍는 느낌자체가 다르다. 나는 그냥 막 들고서 영상을 찍는데 ㅎㅎ.. 구로배댐에 있는 호수를 도아다니는 구로베코 유람선 ‘가르베’도 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서 타지는 못하고.. 바로 구로베댐을 구경하고 오기자와로 이동하기로 했다. 구로배호수와 구로배댐 사이는 걸어서 약 15분 거리인데, 별다른 교통수단이 없기 때문에 … 더 읽기
알펜루트를 구경하는 과정에는 기차에서부터, 트롤리, 케이블카, 로프웨이, 유람선, 버스 등 다양한 탈거리들이 있어서 그 탈거리들을 타는 재미도 쏠쏠하다. 한번에 여러가지를 타 볼 수 있는 종합세트랄까? 가격이 다소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 그정도 비용이 들더라도 하루를 몽땅 투자해서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멋진 산을 보기 위해서 등산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점만 해도 … 더 읽기
버스타러 가는 길. 높은 설벽을 볼 수 있는 무로도까지 올라가는 길에도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데, 무조건 왼쪽 창가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좋다. 폭포에서부터 대부분의 멋진 풍경은 왼쪽에 나오기 떄문! ^^; 근데, 버스를 늦게 타면 가운데 앉아서 이도저도 아니게 갈 수 있으므로 주의. 다시 무로도로 돌아오는 길. 이제 나와서 다테야마를 한번 둘러보고 이곳에서 트롤리를 타고 다이칸보로 이동할 차례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