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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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공룡 흔적을 만나러 가다, 알버타 로얄 티렐 박물관..

유령마을 웨인의 라스트 챈스 살롱에서 점심을 먹고 차를 몰아 로열 티렐 박물관으로 향했다. 세계 최대규모의 공룡박물관 중 한곳으로, 드럼헬러 지역에 왔따면 꼭 들려야 하는 박물관이다. 드럼헬러에서 살짝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이 없다면 다소 가기 힘들지만, 캘거리 등의 지역에서 이곳으로 향하는 투어들이 많이 있으므로 그것들을 이용해도 된다. 공룡박물관의 입구라 그럴까. 주차장에서 로열 티렐 박물관 … 더 읽기

[캐나다-알버타] 유령마을의 서부 레스토랑, 라스트 챈스 살롱(Last Chance Saloon)

드럼헬러 지역을 여행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들리는 곳 중 하나가 바로 고스트타운입니다. 드럼헬러 다운타운과 후두스 사이에 있기 때문에 이곳을 여행하면서 많이들 들리는 것이지요. 이 고스트 타운에는 유명한 레스토랑인 라스트 챈스 살롱이 있는데, 그 분위기 뿐만 아니라 서부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래서인지 근처를 여행하던 사람들이 맥주 한잔을 하기 위해서 많이 들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경찰아저씨들도 … 더 읽기

옜날 공룡들이 살던 땅 드럼헬러, 기괴한 바위 후두스

캘거리에서 약 2시간정도 떨어진 드럼헬러지역은 세계 최대 공룡발굴지역 중 하나로 유명하다. 캘거리에서 1시간 반 가까이 평지를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땅 아래로 꺼지는 듯한 길을 만나게 된다. 그 길을 만났다는 것은, 드럼헬러에 도착했다는 의미가 된다. 그 옜날 울창한 열대우림속에서 공룡이 살았던 곳이, 지금은 이렇게 다소 황량한 느낌이 드는 곳으로 변했다는 것은 새삼스럽지만.. 지금 이렇게 큰 … 더 읽기

인천공항 대한항공 일등석(퍼스트클래스) 라운지에 가보다!

PP카드를 사용해서 라운지를 가곤 하면, 항상 오른쪽으로 가야만 했습니다. 프레스티지(비지니스)클래스 라운지로 가야 했기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일등석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처음으로 왼쪽으로 가봤습니다.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대한항공 칼 라운지의 입구입니다. 대한항공 일등석 승객, 대한항공 모닝캄 프리미엄이나 밀리언 마일러 승객이 비지니스 좌석을 구입했을 때 등 선택받은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는 라운지이기도 하지요. 여태껏 입구를 … 더 읽기

관광홍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캘거리 국제공항!

이번 여행의 시작은 역시 인천공항에서 시작되었다. 올해 3월에 캐나다도 여행했었지만, 실제로 에어캐나다를 타는 것은 처음이다. 그때 여행할때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을 이용했었는데, 캐나다를 가면서 에어캐나다를 타니 살짝 또 다른 느낌. 물론, 출발할 때 이런저런 일들이 좀 있기는 했지만, 무사히 수속을 마칠 수 있었다. 그렇게 보안검사를 마치고, 면세구역을 거쳐 탑승동으로. 에어캐나다는 외항사이기 때문에 탑승동에서 타야 하는데, 그러고보니 탑승동에서 … 더 읽기

[에어캐나다 항공] 맛있었던 기내식과 엔터테인먼트시스템(AVOD)..

이번 캐나다 알버타 여행은 에어캐나다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비행기에는 에어캐나다라는 글자보다, STAR ALLIANCE라는 글자가 더 크게 쓰여있네요. 대한항공의 3-4-3의 큰 비행기를 타다가.. 2-3-2의 작은 비행기를 타서, AVOD가 없겠지..싶었는데.. 훌륭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좌석마다 모두 달려있네요. 화면 옆에는 110V로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콘센트가 있습니다. 다만, 한국의 돼지코의 220v는 너무 두꺼워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I I형의 110V어댑터가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 더 읽기

[캐나다-알버타] 캘거리 마일스톤(Milestone’s)에서 저녁식사를-

캐나다에서 첫번째로 먹었던 저녁식사는 스테픈 에비뉴 몰에 있는 식당, 마일스톤(Milestone’s)에서 했습니다. 이곳은 예전에 벤쿠버에서도 한번 갔던적이 있었던 곳이라, 더 친숙해서 쉽게 골랐는지도 모릅니다. 사실, 제가 가자고 해서 다른 분들은 따라왔었거든요. 매주 수요일 밤에는 커플메뉴로 $50에 두명이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무조건 두명이어야 합니다.^^* 3명 중 2명이 커플메뉴를 시키고, 다른 한명은 다른 메뉴를 시키는 것은 … 더 읽기

캐나다 록키 렌터카여행, 렌터카 대여에서부터 인수까지~

가을 캐나다 록키여행은 캐나다 관광청의 끝발 원정대로 다녀왔다. 필드에 관련된 부분은 알버타 관광청에서 지원해주셔서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다른 여행들과는 다르게 렌터카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패키지형태로도 얼마든지 다닐 수 있지만, 세계에서 손꼽히는 드라이브코스인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직접 자동차로 달리는 경험은 록키 여행의 백미로 꼽히기 때문에 렌터카 여행으로 전격 결정되었다. 이번 여행의 렌터카는 관광청에서 직접 … 더 읽기

북극의 역사를 엿보는 매니토바 인류자연사 박물관

위니펙의 더 포크스에서는 시내를 도는 무료 버스가 있다. 총 3개의 노선이 있는데, 매니토바 인류자연사 박물관에 가장 가까이 가는 버스는 바로 1번버스. 물론, 이 버스에서 내려서 약 5분정도를 걸어가야 한다. 평소에는 5분거리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만, 영하 10도에서 걸어갈 생각을 하면, 정말 만만치 않은 시간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래서, 중무장은 필수. 영하 수십도를 넘나드는 가혹한 자연환경 … 더 읽기

피자헛 신제품 – 코코넛 쉬림프 피자 시식기~

피자헛에 새로 피자가 또 나왔다기에 달려가봤습니다. 얼마전 도미노피자도 그랬듯이, 일단 신제품이 나오면 먹어봐야 하는게 제 성격이니까요. (근데, 미스터피자의 새로나온 베셀로 피자는 패스입니다. 왠지 하프앤하프도 아닌, 롯데리아의 불새버거가 자꾸 떠오르는 느낌이라니..) 어쨌든, 달콤한 맛이 날 것 같은 코코넛 쉬림프 피자를 시식하러 갔었습니다. 물론, 전 세트로 먹진 않았고.. 코코넛 쉬림프 피자 라지하나. 퐁듀소스하나. 오렌지에이드하나. 이렇게 시켰습니다.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