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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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가장 큰 실내 쇼핑몰, 웨스트 에드먼튼 몰(West Edmonton Mall) 그리고 귀국..

에드먼튼에 묵었던 숙소에서 웨스트 에드먼튼 몰까지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오늘 저녁에 캘거리로 다시 돌아가서 새벽같이 비행기를 타고 돌아갈 준비를 해야 했으므로, 이날 남은 오후시간은 웨스트에드먼튼 몰을 구경하고 간단한 쇼핑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기로 했다. 겨울 여행때도 한번 다녀왔던 곳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가을에 오니 색다른 느낌. 도착하자마자 간 곳은 바로 다름아닌 푸드코트. 예전에 한번 와봐서인지 푸드코트도 … 더 읽기

[캐나다-알버타] 에드먼튼의 럭셔리 스테이크 하우스, 럭스(LUX)

둘이서 레스토랑에 갔었는데, 한명은 $40(약 4만 5천원)의 에피타이저, 앙뜨레, 디저트를 포함한 섬머 밸류 메뉴를 시켰고, 저는 알버타 프라임 텐더로인과 어니언링을 시켰습니다. 메뉴판에는 54로 표기되어 있었지만, 49를 받더군요. 아마 다른 프로모션 행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료수로는 콜라를 마셨는데, 음료수값은 따로 차지를 하지 않더군요. 당시에 가지고 있던 예산이 까딱까딱했던지라 돈을 못내는 건 아닌가 하고 걱정하는 상황이기도 … 더 읽기

캐나다 록키산맥에서 드라이브 중 곰을 만나다

캐나다의 록키산맥에 걸쳐있는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은 어디서나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밴프에서 투잭호수를 거쳐 미네완카 호수로 가는 길은 큰뿔야생양들이 자주 나타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가다가 자동차들이 서 있다면, 그 근처에 동물이 있다는 신호. 차를 안전하게 근처에 세우고서 큰뿔야생양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들도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인지 크게 경계하지 않는 눈초리. 하지만, 구경을 … 더 읽기

나오시마 예술의 중심,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베넷세 하우스(Henesse House)

베넷세하우스는 나오시마 섬 관광의 하이라이트와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건물들로 지어진 호텔에서부터 미술관까지, 그의 건축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미술과 건축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베넷세하우스는 나오시마에서 가장 인기있는 숙박시설로, 성수기때에는 몇달전에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방이 없을 정도로 인기있다. 베넷세하우스의 숙박시설의 객실숫자가 많지 않을뿐더러,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경관이 좋을수록 더 … 더 읽기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빙하호수, 멀린호수에 가다

재스퍼에서 남동쪽으로 약 50km정도 떨어진 멀린호수는 재스퍼에서 약 1시간정도 걸린다. 멀린캐년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빙하호로 유명한데 가는 길의 제한속도 때문에 약 1시간 정도 걸다. 미네완카 호수로 가는 길과 함께 야생동물을 많이 만날 수 있는 도로로도 유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멀린캐년으로 가는 길에는 동물을 보기위해 멈춰있는 차들 덕분에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나 역시도 그 동물들을 보고 … 더 읽기

재스퍼의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계곡, 멀린 캐년(Maligne Canyon)

재스퍼에서 봄~가을 사이에 자전거 하이킹 코스로도 많이 이용되는 곳이 바로 이 멀린캐년이다. 재스퍼 시내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아서, 자전거로 가볍게 다녀오기도 쉬운데다가.. 또 도착하면 그 곳의 풍경이 멋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가을에 본 멀린캐년의 모습과, 겨울에 얼어붙은 계곡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또 달랐는데.. 두 계곡의 모습을 두 시기에 따로 보는 것도 또 매력적이다. 멀린캐년의 트래킹코스는 여러 … 더 읽기

럭셔리한 샘소나이트 수트케이스와 함께 떠난 여행..(VINTAGE HS SPINNER, 캐리어)

여행을 하게 되면 수트케이스(캐리어)나 여행배낭을 메고 떠나게 됩니다. 보통 여행기간이 길고,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지 않은 국가를 여행할 때에는 배낭을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1주일 전후의 짧은 출장이나 여행을 다녀올 때에는 주로 수트케이스를 애용하지요. 지난번 캐나다,쿠바,멕시코 여행때에는 배낭을 메고 다녀왔지만, 최근 다녀왔던 영국이나 일본과 같은 경우에는 수트케이스를 주로 사용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수트케이스는 샘소나이트의 21인치짜리 모델이었는데, … 더 읽기

한국어 멀티미디어 가이드와 함께 한 대영박물관 나들이~

런던에서 머무르는 동안 꼭 가봐야 하는 곳이 바로 대영박물관(영국박물관)이다. 박물관에 갔던 날이 한국어를 포함한 멀티미디어 가이드가 처음으로 시작되는 날이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가이드 런칭 행사를 참관할 수 있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이 런칭을 한 멀티미디어 가이드였는데 과거에 오디오로만 제공되던 것이, 이제는 멀티미디어로 제공되는 것이다. 다양한 나라의 언어 뿐만 아니라 수화도 제공되는 이 멀티미디어 가이드의 가장 … 더 읽기

[~02/07] 캘리포니아와 퀸즐랜드로 여행을! 셀디스타 4기 대 모집

제가 2기로 다녀왔던 셀디스타가 벌써 4기를 모집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호주 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이번 기회를 잡으면 두고두고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블로그에서 또 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으니 일석 이조지요. 참가대상 : 개인 블로그 또는 카페를 운영중인 블로거 응모기간 : 2010년 1월 12일 ~ 2월 7일 당첨인원 : 50명 … 더 읽기

[캐나다-브리티쉬 콜럼비아] 요호 국림공원의 숨겨진 맛집, 트뤼플 피그(Truffle Pigs)

여행을 하면서 가장 즐거운 순간 중 하나는,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의외의 맛집을 찾아낼 때 입니다. 이번에 가게 된 브리티쉬 콜럼비아주의 트뤼플 피그(Truffle Pigs)도 그런 식당 중 하나였는데, 그냥 가볍게 점심식사나 하고 떠나자 하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의외로 대박이었던 식당이었죠. 요호국립공원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는데, 혹시 못 찾겠는 분은 식당의 홈페이지(바로가기)를 참고하셔도 됩니다. 손으로 칠판에 써 놓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