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쇼핑 & 알펜루트를 만나러 도야마 현으로 출발!

20만원 이상시 5% 캐쉬백(신한카드) : http://www.dfsshilla.com/fmCardAfflEventDt2.action 하고 $300 이상 구매 금액별 적립금 : http://www.dfsshilla.com/fmSpecialSaleEventDt4.action?PLAN_DISP_ID=2669 요것과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쿠폰들(등급이 높으면 더 할인율이 좋은 쿠폰도 나오고), 등급에 따라 특별 적립금도 나오니 한번 면세점을 잡고 나면..가격차이가 좀 나도 할인을 모아서 오히려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으니 한 곳의 등급을 유지하게 된다. 이번에는 쿠폰 제외상품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일단 금액 이상 … 더 읽기

도미노피자 신제품, 통통한 새우와 마늘이 있는 갈릭 히든엣지 피자-

이번에도 어김없이 도미노피자의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갈릭 히든엣지와 하와이안 히든엣지. 두가지 신제품이 나왔는데, 저는 갈릭 히든엣지를 시켰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밥하기 귀찮을때만 통닭이나 피자가 거의 주식이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 시켜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가끔씩 이런것을 먹는걸 보면 어쩔 수 없나봐요. 그래도 1주일에 1-2번이면 양호한거라 생각합니다. 엣지와 핫소스. 개인적으로는 갈릭 히든엣지 피자는 핫소스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피자라는 생각이 … 더 읽기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항공권 좌석을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조회하자! – 한붓그리기

그래서 유명한 몇 구간을 더 검색해 보았다. 이번에는 Z-1 구간에서 가장 유명한 루트로 ‘인천->오키나와->오사카->상하이->인천’구간이다. 해당 구간을 아시아나항공과 ANA항공으로 여행했을 경우 약 2980마일, 그리고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243,200원이 나왔다. 이번에는 유럽으로 가는 구간을 짜 보았다. 총 6구간이고, 유류할증료는 그리 크지 않은데 반해 유럽의 공항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세금이 392,800이나 나와 총 743,700원이라는 비용이 발생했다. 이와같이 과거에는 전화를 … 더 읽기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인기 건강식, 아사이 볼 – 바식 아사이(BASIK ACAI)

아사이 베리와 블루베리, 그리고 그라놀라를 담아서 한스푼. 하와이에서 꼭 한번쯤 먹어봐야 하는 음식으로 이 아사이볼을 추가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하는 맛이라서 한번쯤 먹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그러고보니, 아래 구글 리뷰에서도 별5개;;; 크게 보기

[하와이 액티비티] 하와이 각 섬별 최고의 추천 스노클링 스팟은 어디?

하나우마베이는 수심이 얕고 산호지대가 넓게 퍼져 있어서 어디를 가던 수많은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다. 바다를 바라보고 왼쪽이 스노클링을 하기 더 좋은 포인트인데, 시간이 넉넉하다면 자리를 옮겨가며 모두 들어가 보는 것도 좋다. 하나우마베이도 거북이가 나타나는 포인트 중 한곳으로 유명하고, 그 외에도 하와이 전체적으로 가장 다양한 열대어 종류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아후 섬에는 하나우마베이 이외에도, … 더 읽기

[마우이 맛집]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의 깔끔한 일식 레스토랑, 자펭고(Japengo)

미국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을 때 팁이 필수. 보통 나온 금액의 15~20%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식사시에는 15%, 서비스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으면 20% 정돌르 주면 된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제대로 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꼭 챙겨야 하는 것이므로 잊지 말아야 한다. 신용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에는 사진처럼 팁란에 팁을 적고, 토탈 금액을 적으면 되고.. 현금으로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킬라우에아 이키 분화구와 최근에 폭발한 할레마우마우 분화구

올라오는 수증기를 따라 펜스가 설치되어 있고, 사람들은 그 근처를 따라 주변을 걷고 있었다. 우리도 수증기 속을 따라 이 곳을 잠시 거닐은 뒤에 숙소로 돌아갈 채비를 했다. 체인 오브 크레이터 로드는 다음날 오전에 가기로 하고, 하루 종일 열심히 달린 하루를 마무리 하기로 했다. 현재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내의 유일한 숙소인 볼케이노 하우스는 레노베이션 중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용암 동굴을 만나다, 설스톤 라바 튜브(Thurston Lava Tube)

계단의 뒤쪽으로는 계속 동굴이 이어지는데, 이곳에서부터는 조명이 없다. 이곳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앞으로는 조명이 없으므로, 개인 조명을 이용해서 원하는 만큼 가 보세요’라는 안내가 있다. 하지만, 정말 칠흙같은 어둠이기 때문에 후레쉬를 가진 사람도 얼마 가지 않아 돌아왔다. 사실, 나도 도전해봤지만.. 너무 깊은 어둠이라서..ㅎ 이렇게 촉촉한 느낌이 너무 좋다. 설스톤 라바 튜브의 시작지점이자 끝 지점에는 이렇게 새들의 소리를 … 더 읽기

도야마현 여행 프리뷰 – 일본의 알프스 알펜루트에서 히다시와 난토시까지!

그리고 나무 조각으로 유명한 이나미까지. 앞으로 풀어놓을 이야기가 참 많을 것 같네요 ㅎㅎ… 하와이와 미국본토, 일본 그리고 다른 여행기들까지.. 정말 풀어놓아야 할 이야기만 해도 산더미네요~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멋진 풍경과 샌드위치가 맛있는 집, 더 커피 쉑(The Coffee Shack)

앉아서 내려다 본 풍경. 코나 커피벨트와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인다. 이날 날씨가 조금 흐리기는 했지만, 식사하면서 내려다보기에는 꽤 멋진 풍경이었다. 다만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이 멋지게 나오지 않은것이 아쉬울 따름. 높은 곳이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다소 쌀쌀했다. 내용물이 실하게 들어있던 샌드위치. 다른 것보다도 잘 녹아있는 아보카도와 어니언 브레드의 맛이 너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