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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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대 온천 중 한 곳, 군마현 쿠사츠 온천과 유바타케

쿠사츠온천의 한 가운데에는 온천의 원천이 있는데, 그 곳 중 한곳에 이렇게 잔뜩 동전을 던져놓은 곳이 있었다. 산성을 띄고 있는 온천 덕분에 던져놓은 동전은 금새 그 색이 바래버린다고.. 쿠사츠 온천의 중심인 유바타케가 있는 곳은 일본이라기보다는 조금 유럽풍의 느낌이 나는 곳이었다. 이 곳의 뒤로 가면 일본의 모습이지만, 첫인상 만큼의 유럽의 한 마을에 온 느낌이랄까? 유바타케 옆에서 구경을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모아나 서프라이더 웨스틴 리조트&스파(Moana Surfrider, Westin Resort&Spa) – 스위트룸

어쨌든 에그베네딕트도 있고, 된장국에 밥도 말아먹을 수 있었고.. 그 외에 팬케익도 시켜서 먹고.. 여러가지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와이키키에서 먹었던 여러 조식 부페들 중에서 그래도 가장 나은편이랄까? 물론 아직 못먹어본 곳들이 대다수지만. 크게 보기

아사마산의 화산 분화로 만들어 진 화산지대, 오니오시다시원(鬼押出し園)

나가노현에서 군마현으로 가는길에 양 현의 중간지점정도의 위치에 오니오시다시원이 위치하고 있다. 1738년 아사마산의 분화활동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곳으로, 주변의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중 한곳이다. 오니오시다시원의 입구와 입장료. 성인 입장료는 600엔. 오픈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니오시다 시원은 화산암으로 만들어진 곳에 여러 기념품샵 등이 들어서 있었다. 아사마 산이 활동을 활발하게 하면 입산금지령도 내려진다고 하는데, 그렇게 큰 활동은 거의 … 더 읽기

[해외 로밍] 무제한 데이터로밍으로 해외에서 구글맵을 마음대로 활용하자! / 미국- 하와이편

과거에는 해외여행을 할 때 가이드북과 인터넷에서 찾아서 정리한 정보들을 가지고 다녀야 했다면, 지금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다. 해외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다양한 앱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는 단연 구글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냥 이용을 한다면 해외에서 이용 가능한 지도 앱밖에 되지 않겠지만, 본격적으로 활용을 하기 시작하면 무궁무진하게 사용할 수 있는 … 더 읽기

가루이자와 근교 계곡속에 펼쳐진 신비한 모습, 시라이토 폭포(白糸の滝)

가루이자와에서 시라이토 폭포는 약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가야하다보니 자동차를 렌트하는 것이 가장 좋기는 하지만, 폭포로 올라가는 입구까지 가는 버스도 운행하고 있으므로 상황에 맞는 교통수단을 이용하면 된다. 가는 길에 잠시 한 도로에 멈춰섰다. 일본의 100대 도로에 뽑힌 곳 중 한 곳이라고 하는데, 가운대에 가로수가 세워져 있고, 양쪽으로 쭉 뻗은 길이 인상적이다.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와이키키 맛집, 마루카메 우동(Marukame Udon)

요건 와이프가 주문한 카케 우동. 물은 셀프. 보통 우동을 후다닥 먹고 나가기 때문에 회전도 꽤 빠른 편이었다. 다만, 주문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밖에 긴 줄이 생기는 단점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와이키키에서 가볍게,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면 한번쯤 찾아가볼 만 하다. 와이키키의 대로변인 칼라카우아 애비뉴(Kalakaua Ave)에서도 얼마 멀지 않으니 저녁에 가볍게 산책하면서 가기 좋은 레스토랑이다. 크게 보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 오면 한번쯤 꼭 들린다는 레스토랑, 치즈케익 팩토리(Cheesecake Factory)

요건 비스트로 쉬림프 파스타. 버섯과 토마토들이 바깥에 보이고 통통한 새우들이 곳곳에 숨어있었다. 꽤 괜찮았던 파스타. 그렇게 4명이서 식사를 하고 나니 세금을 포함해서 $113.19가 나왔다. 오른쪽에는 친절하게(?) 금액 별 15%, 20% 팁도 나와있다. 보통 레스토랑에서는 15~20%를 주는데,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20%를 주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는 것은 위 가격에서 그만큼의 가격이 추가된다는 것. 미국에서는 덕분에 세금과 팁에 대한것을 … 더 읽기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의 편안한 숙소, 하이랜드인 이즈 그리고 저녁 와규코스

이번에 가루이자와에서 묵었던 숙소는 하이랜드인 이즈(Highland Inn Ease) 였습니다. 총 8개의 객실만을 보유하고 있는 소박한 숙소였는데, 호주에서 사셨던 주인아저씨가 굉장히 친절한 곳이었습니다. 가루이자와 역에서는 도보로 20~25분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숙박 예정이라면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미리 문으를 해 두면 도착시에 픽업도 가능합니다. 예약은 호텔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한데, 주인아저씨가 영어를 잘 하기 때문에 영어로 문의해도 답변을 잘 … 더 읽기

[~9/25] 규슈관광추진기구, 인조잉 규슈 – 여행 이벤트 / 그리고 참여! ^^

현재 규슈관광추친지기구에서 규슈 여행 이벤트를 하네요. 일단 블로거 기준이고, 총 15명이나 뽑으니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아무래도 규슈는 일본의 가장 서쪽에 있고 한국만큼 떨어진 만큼 원전위험에서도 크게 걱정이 없어 꼭 한번 다녀오고 싶었던 곳이라 저도 한번 응모해 보게 되었습니다. 유후인이나 벳부로 가는 북큐슈쪽은 이미 가본적이 있어서 패스를 했고, 이번에는 남규슈쪽을 한번 다녀와 보고 싶었습니다. 이벤트 기간 … 더 읽기

자연과 함께하는 가루지아와의 문화 공간, 하루니레테라스(ハルニレテラス)

하루니레테라스는 가루이자와에서도 인기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컨셉으로 생겨난 곳이다. 나가노의 유명한 레스토랑이나 가게들이 하루니레테라스에 모여 있어 가루이자와의 다른 곳에 묵는 사람들도 점심이나 저녁시간 대에 한번쯤 들려가는 곳이기도 하다. 꼭 무엇을 먹어야 한다기보다는, 세련되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멋진 곳이랄까?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일몰시간이 1시간정도밖에 남지 않았을 때였는데, 덕분에 가게 곳곳에는 주황색의 조명이 켜져 있었다. 이전에도 하루니레테라스의 사진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