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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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국내선, 웹체크인으로 수속절차 없이 빠르게 부산으로! ^^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어제 부산에 잠깐 내려왔습니다. 가야 할 곳이 김해공항 근처였던지라, KTX를 이용할까 하다가 대한항공 비행기를 이용해서 내려왔습니다. 의정부에 살다보니 비행기 타러 김포공항에 가는 시간이나, KTX타러 서울역에 가는 시간이 별 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어쨌든, 이번에 비행기를 타면서 대한항공의 웹 체크인을 이용해 봤는데, 체크인 절차 자체를 모두 안하게 될 수 있어서 참 편한 것 … 더 읽기

호텔로 돌아가는 길, 비오는 날의 촉촉한 몬트리얼 풍경

세인트 폴 로드에서 호텔로 돌아가는 길. 원래대로라면 바로 호텔로 직행하는 것이 계획이었지만, 여행다니며 사진찍는 블로거의 눈길을 잡아끄는 가게들이나 물건들, 그리고 풍경이 있으면 멈추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한손에는 우산을 들고 사진 찍기를 강행! ^^…. 어쨌든, 맘에 드는 풍경을 높치고 싶지 않아서였다. 여행을 다니면 거의 대부분이 맑은날이었던 탓에, 의외로 비오는 사진을 찍을일이 없었던 나는.. 행운아라고 해야 할지 … 더 읽기

타이타닉 호의 실제 흔적들을 찾아서, 룩소르 호텔 타이타닉 전시관 [미국 렌트카 여행 #24]

라스베가스에서의 다음날, 그동안 보고싶었던 타이타닉의 전시를 보기 위해서 룩소르 호텔로 갔다. 머물고 있는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무료 트램이 있었기 때문에 이동은 쉽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트램을 궂이 타지 않더라도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무엇을 선택할지는 이동하는 사람의 마음. 룩소르 호텔은 이집트를 테마로 삽고 있어서, 곳곳에서 룩소르신전이나 스핑크스와 같이 이집트에서 만날 수 … 더 읽기

몬트리얼 구시가지의 매력적인 거리, 세인트 폴 로드(Rue Saint Paul)

구시가지에서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발걸음을 세인트 폴 로드 쪽으로 향했다. 여러가지 레스토랑과 캐나다에서만 살 수 있는 물건들을 파는 상점들도 많이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그냥 걸어다니면서 구경을 하기에도 더할나위 없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원래 일정대로라면 이 길을 따라서 항구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것이었는데, 비가 중간에 나리는 바람에 세인트 폴 로드를 둘러보는 것으로 이날의 일정을 마무리해야 했다. 세인트 폴 로드는 … 더 읽기

화려하기 때문에 더 매력적인 곳, 라스베가스 호텔 야경 [미국 렌터카 여행 #23]

이번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야경을 보기 위해서 걸었던 거리는 만달레이베이에서 베네치안 호텔까지였다. 그 이후 거리의 야경을 보고 싶다면 예전에 작성해둔 라스베가스 야경 포스팅을 보면 조금은 더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거의 5년이 지난 여행기라서 현재 새로 생긴 건물들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있던 건물이 없어지지는 않았으니까. 뭐, 용도변경정도는 있었지만. 위는 엑스칼리버 호텔. 밤에 보는 모습은 그래도 … 더 읽기

몬트리얼의 노틀담 성당과 구시가지를 걷다

몬트리얼에 도착한 날 호텔에 들어오자마자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던 관계로 그날 몬트리얼을 둘러보는 것은 다음날로 미룰수밖에 없었다. 다음날도 일기예보에서는 비올 예정이라고 되어있었지만, 창밖을 내다보니 별다르게 비가 오고있는 것 같지 않아서 몬트리얼 시내로 마실을 나섰다. 몬트리얼에서 숙박했던 하얏트 리젠시는 몬트리얼 구시가지에서 걸어서 5분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동하기에도 그만이었다. 몬트리얼의 길거리 주차공간은 이렇게 되어있었다. 일단은 이곳이 불어권이다보니 … 더 읽기

[일본-후쿠오카] 맛있는 크로와상을 먹을 수 있는 곳, 일포르노데미뇽(il FORNO del MIGNON)

하카타역의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일 포르노 델 미뇽은 꽤 인기있는 빵집 중 하나입니다. 가지고 갔던 인조이규슈에 소개되어 있어서, 출출하기도 하고 해서 한번 들려서 사먹어봤었습니다. 미니크로와상 전문인데, 배고플때 먹어서 그런건지 원래 맛있는건지.. 맛 자체는 꽤 괜찮았습니다. 가게에서 크로와상을 주문하는 손님. 선택의 여지가 3개밖에 없기 때문에 고민할 것도 그리 많지 않네요 ^^ 기본은 100g단위이기는 하지만, 50g씩 주문을 … 더 읽기

백남준의 비디오아트와 음악 분수가 있는 곳, 캐널시티 하카타 후쿠오카(Canal City Hakata Fukuoka)

백엔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캐널시티 하카타. 후쿠오카에 가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로, 쇼핑에서부터 쇼핑몰 위에 위치하고 있는 라멘 스타디움에서의 식사까지, 다양한 것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곳이다. 캐널시티 입구의 고 백남준 작가의 작품인 ‘Fuku/Luck, Fuku=Luck, Matrix’를 볼 수 있고, 캐널시티의 중앙에는 지정된 시간마다 음악과 함께 분수쇼를 보여주는 음악분수가 있어서 볼거리가 … 더 읽기

공연과 쇼핑을 한번에, 플레넷 할리우드 미라클 마일 샵스(Miracle Mile Shops) [미국 렌터카 여행 #22]

라스베가스 플레넷 할리우드 호텔에 부속되어 있는 쇼핑몰인 미라클 마일 숍스는 공연에서부터 식사, 쇼핑까지 가능한 멀티쇼핑몰 중 하나입니다. 이전에 회사에 다닐때 이곳에서 식사를 한적이 몇번 있어서 더 친숙한 곳인데, 라스베가스의 메인이 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꼭 쇼핑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둘러보는 목적으로도 와볼만한 곳입니다. 미라클 마일 숍스의 쇼핑몰은 지역마다 테마를 가지고 있는데, 공연장이 있는 곳은 … 더 읽기

[미국-라스베가스] 제대로 된 미국식 햄버거를 먹다, 미라지호텔 BLT BURGER

라스베가스 베네치안 호텔에서 공연을 보고, 마침 맞은편의 미라지 호텔에서 화산쇼가 시작할 시간이기에 미라지 호텔로 건너가서 먹게된 곳이 바로 이 BLT BURGER. 아이폰을 들고 여행을 하다보니, 그 호텔에 있는 맛집의 평가를 바로 볼 수 있어서 굉장히 편했는데.. 그 중에서도 이 햄버거집이 미라지 호텔 안에서 평이 좋아서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저녁시간을 훌쩍 넘긴 9시경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라스베가스라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