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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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공항에서 지하철타고 시내(하카타역) 가는 법, 그리고 백엔버스 타기!

후쿠오카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다. 후쿠오카 공항에 국제선으로 도착을 했다면, 국제선과 국내선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타고 먼저 국내선으로 와야 한다. 국내선으로 오면 이렇게 지하철과 연결되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지하철을 타면 후쿠오카의 시내가 있는 하카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 방법이 가장 저렴하고 편리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인 듯 싶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지하철을 … 더 읽기

신기한 사막의 식생을 볼 수 있는 곳, 조슈아트리 국립공원(Joshua Tree National Park) [미국 렌터카 여행 #21]

<지도 : 조슈아트리국립공원 홈페이지>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캘리포니아주 동남부 사막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공원으로 다양한 사막의 식생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국립공원이다. 위치적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찾는 국립공원은 아니지만, 다른 국립공원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국립공원이기 때문에 더더욱 인기가 있다. 보통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북서쪽 입구를 통해 들어와 북족 입구로 많이 나가는데, 우리는 … 더 읽기

[~10/25] 마카오 여행 블로그 원정대 모집 – 마카오 정부관광청, 웹투어

웹투어&마카오 정부 관광청 블로그 원정대 이벤트 현재 웹투어&마카오 정부 관광청에서.. 마카오 블로그 원정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여행에 대한 계획서와 블로그 포스팅 아이디어가, 담첨의 당락을 결정할 것 같네요 ^^ 총 6명을 뽑으니까 참가대상 : 누구나 응모기간 : ~ 10월 25일 당첨자 발표 : 10월 27일 당첨인원 : 6명당첨상품 : 마카오 3박 5일 여행 이번 블로그 원정대는 … 더 읽기

사막 한가운의 눈 쌓인 산, 팜스프링스 에어리얼 트램웨이(Aerial Tramway) [미국 렌터카 여행 #20]

시월드에서 재미있게 놀고 난 뒤에 우리는 바로 팜스프링스로 향했다. 팜 스프링스에서 1박을 하고 나서, 바로 다음날 아침 팜 스프링스 트램웨이를 타러갈 생각이었기 때문이었다. 팜스프링스 트램웨이는 사막 한가운데 있으면서도, 한 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기 떄문에 한번쯤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여태껏 높은 산에 올라가서 본 풍경이 대부분 녹음지대를 내려다보는 것인 경우가 많아서, 사막 … 더 읽기

여름에 다시 찾은 몬트리얼의 신기한 건물, 해비타트 67 (HABITAT 67)

작년 겨울에 왔었던 몬트리얼의 특이한 아파트 해비타트 67을 다시 찾았다. 이번에는 차를 가지고 온 관계로 어디에 주차를 해야 하나 싶었는데, 해비타트67 옆으로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곳에 잠시 차를 세워두고서 구경을 하러 가기로 했다. 주차를 하고 나오는데, 옆에서 보드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발견했다. 아마도 세인트로렌스 강에서 생기는 파도를 이용해서 타는것이 아닌가 싶기는 했지만, … 더 읽기

시월드 쇼의 하이라이트, 범고래들이 나와서 펼치는 샤무쇼! [미국 렌터카 여행 #19]

개인적으로 시월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연인 샤무쇼. 시월드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보고 싶었던 공연이었는데, 다행히도 도착해서 바로 공연을 볼 수 있었다. 그런 이유에는 샤무쇼를 하는 곳이 시월드에서 가장 큰 공연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도 있었다. 커다란 범고래가 나와서 하는 샤무쇼는 굉장히 스펙타클한데, 얼마전에 올랜도에서 있었던 사고 때문에.. 시월드의 샤무쇼의 내용 중.. 범고래와 직접적인 접촉이 있는 부분들이 많이 … 더 읽기

시월드 샌디에고의 바다에서 펼쳐지는 서커스, 바다의 서커스(Cirque de la mer) [미국 렌트카 여행 #18]

샌디월드 시월드 북쪽의 바다에 위치하고 있는 서커스 쇼, 바다의 서커스(Cirque de la mer). 개인적으로는 시월드의 쇼 중에서 3번째 정도로 꼽고 싶은 쇼이다. 바다의 서커스의 메인 무대 그리고, 이렇게 사람들이 앉은 공간 바로 앞에 작은 무대가 또 마련되어 있다. 공연 시작 전에 사람들이 입장하는 시간에도 이렇게 삐에로들이 공연을 하고 있었다. 생각보다는 웃겼던 삐에로들.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 더 읽기

[일본-고치] 갤러리와 카페를 겸하고 있는 모던한 카페, 고치현 호노마루(ほのまる)

고치현에서 식당을 다닐 때에는 대부분 고치현의 특산물을 주 재료로 삼는 식당을 갔었는데, 셋째날의 오후에는 좀 더 캐쥬얼한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고치현의 안내책자에 나와있던 식당이었는데, 갤러리 겸 식당을 겸하고 있는 곳으로 갤러리가 문을 여는 아침~점심에만 식사를 팔고 있었습니다. 갤러리 카페라는 것을 알려주듯, 다양한 사진들과 공예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요런 물건은 하나 쯤 사가고 싶었지만, 생각외로 가격이 비싸서 패스. … 더 읽기

빙글빙글 돌면서 내려오는 눈썰매장, 휘슬러 블랙콤 튜브파크

휘슬러의 곤돌라는 시즌에 따라서 다르지만 해가지는 3~4시 쯤에 운행을 중단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늦은 시간에 정상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닌 이상은 할 일이 그렇게 많지만은 않은데, 저녁에 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있으니.. 바로 튜브파크에서 튜브를 타고 즐기는 눈썰매이다. 지극히 단순한 놀이이기는 하지만, 타면서 느껴지는 재미는 의외로 쏠쏠한 편. 튜브파크는 저녁 8시까지 열기 때문에 휘슬러에서 스키나 보드를 … 더 읽기

북미 최대의 스키장 휘슬러에서의 1박 2일, 벤쿠버 동계올림픽 여행~ (블랙콤)

3월말의 휘슬러스키장은 생각보다 한산했다. 5월까지 스키를 탈 수 있는 곳이 휘슬러라고는 하지만, 평일이라는 것과 3월말이라는 것이 겹쳤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휘슬러에서는 총 2일간 머무르면서 보딩을 했는데, 이틀만에 모든 코스를 타 볼 수 있는 그런 규모가 아니었다. ㅠㅠ.. 휘슬러산 하루, 블랙콤산 하루를 탔는데.. 물론 실력이 안되서 못간 루트도 있지만.. 어쨌든 정말 만만치 않은 곳이었다. 괜히 북미 최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