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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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 맛집]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맛있는 컵케익을 먹을 수 있는 곳, 호쿨라니(Hokulani)

방에서 반씩 나눠먹은 컵케익. 윗 부분은 달기는 했지만, 그냥 대책없이 달다기보다는 과일 맛이 살 잘아있는 단맛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릴리코이+레몬에 크림치즈가 있는 것이 더 맛있었지만. 어쨋든, 하와이에서 컵케익이 먹고싶을때, 그리고 달달한 무언가가 먹고 싶을 때 가볍게 하나씩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가격은 하나에 $2.25

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수제 빵집과 원추리가 있는 시가고원 요코테야마(志賀高原横手山)

예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원추리. 이건 거대한 바게뜨 핫도그랄까. 옆의 버터가 보통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는 버터이고, 빵을 자르는 칼과 비교해도 얼마나 큰 핫도그인지 짐작이 간다. 정말 여러명이 나눠먹어야 겨우 먹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 음식들은 다 꽤 맛있었는데, 아무래도 산 위에 있는 곳이다 보니 가격이 조금 높기는 했었다. 식사를 다 하고 나와서 빵집 … 더 읽기

도미노의 메뉴들과 히든엣지가 합쳐지다, 불고기 스위트 히든엣지 피자

마지막으로 갈릭디핑소스. 엣지를 갈릭디핑소스에 찍어먹어봤는데, 역시 그냥 도우에 찍어먹는 것과는 다르네요 ^^;; 히든 엣지는 히든엣지 그 자체로 더 좋은가 봅니다~ ^^; * 본 포스팅은 도미노피자 시식단의 체험 후기로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5대 온천 중 한 곳, 군마현 쿠사츠 온천과 유바타케

쿠사츠온천의 한 가운데에는 온천의 원천이 있는데, 그 곳 중 한곳에 이렇게 잔뜩 동전을 던져놓은 곳이 있었다. 산성을 띄고 있는 온천 덕분에 던져놓은 동전은 금새 그 색이 바래버린다고.. 쿠사츠 온천의 중심인 유바타케가 있는 곳은 일본이라기보다는 조금 유럽풍의 느낌이 나는 곳이었다. 이 곳의 뒤로 가면 일본의 모습이지만, 첫인상 만큼의 유럽의 한 마을에 온 느낌이랄까? 유바타케 옆에서 구경을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모아나 서프라이더 웨스틴 리조트&스파(Moana Surfrider, Westin Resort&Spa) – 스위트룸

어쨌든 에그베네딕트도 있고, 된장국에 밥도 말아먹을 수 있었고.. 그 외에 팬케익도 시켜서 먹고.. 여러가지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와이키키에서 먹었던 여러 조식 부페들 중에서 그래도 가장 나은편이랄까? 물론 아직 못먹어본 곳들이 대다수지만. 크게 보기

아사마산의 화산 분화로 만들어 진 화산지대, 오니오시다시원(鬼押出し園)

나가노현에서 군마현으로 가는길에 양 현의 중간지점정도의 위치에 오니오시다시원이 위치하고 있다. 1738년 아사마산의 분화활동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곳으로, 주변의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중 한곳이다. 오니오시다시원의 입구와 입장료. 성인 입장료는 600엔. 오픈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니오시다 시원은 화산암으로 만들어진 곳에 여러 기념품샵 등이 들어서 있었다. 아사마 산이 활동을 활발하게 하면 입산금지령도 내려진다고 하는데, 그렇게 큰 활동은 거의 … 더 읽기

[해외 로밍] 무제한 데이터로밍으로 해외에서 구글맵을 마음대로 활용하자! / 미국- 하와이편

과거에는 해외여행을 할 때 가이드북과 인터넷에서 찾아서 정리한 정보들을 가지고 다녀야 했다면, 지금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다. 해외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다양한 앱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는 단연 구글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냥 이용을 한다면 해외에서 이용 가능한 지도 앱밖에 되지 않겠지만, 본격적으로 활용을 하기 시작하면 무궁무진하게 사용할 수 있는 … 더 읽기

가루이자와 근교 계곡속에 펼쳐진 신비한 모습, 시라이토 폭포(白糸の滝)

가루이자와에서 시라이토 폭포는 약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가야하다보니 자동차를 렌트하는 것이 가장 좋기는 하지만, 폭포로 올라가는 입구까지 가는 버스도 운행하고 있으므로 상황에 맞는 교통수단을 이용하면 된다. 가는 길에 잠시 한 도로에 멈춰섰다. 일본의 100대 도로에 뽑힌 곳 중 한 곳이라고 하는데, 가운대에 가로수가 세워져 있고, 양쪽으로 쭉 뻗은 길이 인상적이다.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와이키키 맛집, 마루카메 우동(Marukame Udon)

요건 와이프가 주문한 카케 우동. 물은 셀프. 보통 우동을 후다닥 먹고 나가기 때문에 회전도 꽤 빠른 편이었다. 다만, 주문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밖에 긴 줄이 생기는 단점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와이키키에서 가볍게,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면 한번쯤 찾아가볼 만 하다. 와이키키의 대로변인 칼라카우아 애비뉴(Kalakaua Ave)에서도 얼마 멀지 않으니 저녁에 가볍게 산책하면서 가기 좋은 레스토랑이다. 크게 보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 오면 한번쯤 꼭 들린다는 레스토랑, 치즈케익 팩토리(Cheesecake Factory)

요건 비스트로 쉬림프 파스타. 버섯과 토마토들이 바깥에 보이고 통통한 새우들이 곳곳에 숨어있었다. 꽤 괜찮았던 파스타. 그렇게 4명이서 식사를 하고 나니 세금을 포함해서 $113.19가 나왔다. 오른쪽에는 친절하게(?) 금액 별 15%, 20% 팁도 나와있다. 보통 레스토랑에서는 15~20%를 주는데,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20%를 주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는 것은 위 가격에서 그만큼의 가격이 추가된다는 것. 미국에서는 덕분에 세금과 팁에 대한것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