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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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대영박물관의 드로잉 소장품들, 최초공개!

런던의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영국박물관)에는 페인팅&드로잉 스터디룸이 있다. 이 곳에는 대영박물관에서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드로잉 작품들이 여럿 있는데, 대한항공의 멀티미디어가이드 서비스 행사일에 실시한 특별 하이라이트 투어 덕분에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이 스터디룸은 해당하는 전공 학생들만 들어올 수 있는 곳인데다가, 평소에는 일반적으로 사진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외부에 공개된 적이 거의 없었다. 그러므로, 사실상 최초공개에 가깝다는 이야기. … 더 읽기

런던 대영박물관, 드디어 한국어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다-

사람이 하나도 없는 이른 아침의 대영 박물관. 개장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보이는 것은 오늘 있을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 뿐이다.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 오늘은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영국박물관)과 대한항공이 협력해서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가이드의 런칭행사가 있는 날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파리 및 런던의 조중동, KBS, SBS 등의 매체에서 취재를 왔고, 외신들도 많이 참석을 했다. 이번 멀티미디어 가이드가 … 더 읽기

[배달] 도미노피자 신제품, 쉬림푸스 피자 시식기..

도미노에서 새로운 피자가 나왔다고 해서 시켜먹어 봤습니다. 저번에는 전 브랜드에 치킨이 대세인 것 같더니, 이번에는 새우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피자헛의 코코넛 쉬림프도 그렇고 말이죠. 물론, 쉬림프피자의 진리인 미스터피자의 쉬림프골드는 이미 베스트셀러였죠. 그런데, 이번에 도미노피자에서 무려 ‘쉬림푸스’라는 뭔가 좀 있어보이는 이름을 달고 피자가 나왔습니다. 뭐, 언제나 그렇듯이 주문 후 30분 안에 잘 옵니다. 평일 점심시간대는 바쁘지 … 더 읽기

에미레이트항공 블로거데이, 퍼스트클래스를 경험하다-

에미레이트항공의 블로거데이가 있어서 인천공항까지 다녀왔다. 요즘들어 인천공항에 가는 일이 잦아지는 듯. ^^* 이전에 올렸던 ‘장거리 비행, 승무원이 쉬는 곳에 가 보았더니..‘라는 포스트가 바로 이 블로거데이 행사 때 찍었던 사진으로 작성했던 것이다. 에미레이트항공 블로거데이의 행사는 인천공항 하얏트호텔에서 이뤄졌고, 그 뒤에 인천공항에 있는 항공기를 보러가는 순서였다. 그나저나, 이 모형항공기.. 정말 갖고 싶었다. 리히텐슈타인이 떠오르는 팝아트 티셔츠들.. 모두 … 더 읽기

레이크루이스에서 말을 타고 떠나는 액티비티, 승마..

레이크루이스 지역에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초입에 있는 몰과 샤토 레이크루이스 호텔이다. 호텔 옆으로는 승마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말을 타는 시간과 루트에 따라서 가격이 전부 다르다. 우리는 50불에 1시간동안 승마를 할 수 있는 코스를 선택했는데, 이곳에서는 짧지만 말타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이것이 최선의 선택인 듯 싶다. 이 곳에서 운용하는 말의 숫자는 … 더 읽기

세계의 명화가 한 곳에 모인 미술관이 있다? 오츠카 국제 미술관..

일본 시코쿠 도쿠시마현에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주 특이한 미술관이 있다. 우리에게는 오로나민D나 포카리스웨트로 유명한 오츠카 제약의 ‘오츠카 국제 미술관’이다. 이 미술관에는 1800도에서 8시간 동안 구워진 도판으로 만들어진 미술작품들이 있는데, 2000여년동안 색과 모습이 변하지 않고 보존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이렇게 도판화로 만들어진 것들은 세계의 명화들인데, 유럽 전역을 여행해야지만 볼 수 있는 명화들을 … 더 읽기

흐린날의 에메랄드 빛 모레인 호수(Lake Moraine)

보 밸리 파크웨이를 지나서 도착한 레이크 루이스의 인포메이션 센터. 오후의 일정을 요호국립공원을 갈지, 아니면 모레인호수와 레이크루이스를 갈지 결정을 하기 위해서 인포메이션 센터에 정보를 얻으러 들렀다. 어차피, 가야 할 곳은 정해져 있었지만, 날씨와 인포메이션센터의 추천이 좌우를 한다고 할까. 가벼운 상담을 한 끝에 오후나절동안 요호 국립공원에 다녀오기로 결정했다. 록키에 가면, 이런 곰 한마리 쯤은 봐줘야 하는 거 … 더 읽기

카메라로 들여다 본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1월, 노던라이츠(오로라) 처칠, 매니토바, 캐나다 2월, 개썰매 처칠, 매니토바, 캐나다 3월, 치쿠린 아라시야마, 교토, 일본 4월, 부산의 산토리니 부산광역시, 한국 5월, 울릉도 저동항 울릉도, 경상북도, 한국 6월, 바닷가의 석양 브리즈번, 퀸즐랜드, 호주 7월, 바다와 하늘 바라데로, 쿠바 8월, 캐리비안베이 뚤룸, 퀸타나 루, 멕시코 9월, 진주 소싸움 진주, 경상남도, 한국 10월, 에메랄드 빛 호수 요호 국립공원, … 더 읽기

[캐나다-알버타] 밴프의 체인 스파게티 가게,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The Old Spaghetti Factory)

캐나다 전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는 스파게티 체인이다. 물론, 스파게티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맛을 보장하다보니 꽤 인기를 끌고 있는 스파게티 집이기도 하다. 어떤 면에서는 너무 평범하기도 하지만. 한국의 패밀리 레스토랑을 생각하면 감이 오는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다. 직역하면 ‘오래된 스파게티 공장’인 이 가게는, 캐나다 벤쿠버 개스타운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캐나다 전역 … 더 읽기

레이크 루이스로 향하는 아름다운 도로, 보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

밴프에서 레이크루이스로 향하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빠른 이동을 위해서 93번 도로를 많이 이용한다. 하지만,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 사이에도 보 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라는 아름다운 길이 있는데, 레이크루이스-재스퍼간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에 버금갈만큼 멋진 길이다. 실제로 93번 도로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오래 걸리지만, 1시간 정도만 더 투자하면 훨씬 멋진 풍경 사이로 멋진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아이스파크 필드웨이를 즐기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