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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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만난 모습, 조개를 분류하는 사람들..

여기는 중간 크기를 분류하던 아가씨. 요 사진이 각도가 조금 그래서 그렇지..꽤 젊어보였다. 한번 분류하고 남은 녀석들. 중간크기와 큰 크기가 딱 눈으로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확연히 차이가 났다. 이제 바닥에 있는 것들 마무리. 이렇게 일이 끝났을 것 같지만, 사실 그 뒤로도 엄청나게 많은 양의 조개가 분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참 동안 조개 분류를 구경하고 있었지만, 엄청나게 … 더 읽기

[마우이 호텔] 역사적인 항구도시 라하이나의 콘도미니엄, 아웃리거 아이나 나루(Outrigger Aina Nalu)

그리고 이 곳은 안쪽에 있는 또 다른 수영장. 이곳은 네모난 형태의 수영장이었는데, 입구쪽에 있는 곳과는 달리 아이들과 함께 노는 부모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다. 아쉽게도 욕조는 없었지만, 샤워공간은 꽤 넓어서 샤워를 하기에 쾌적했다. 2층이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수압도 충분히 만족~ 요건 장 보러 가면서 반참으로 함께 먹으려고 사왔던 참치포케. 얼리지 않은 참치로 만든건 1달러 더 비쌌지만.. 맛이 … 더 읽기

사뭇송크람에서 ‘지구의 탄소 저장소’ 맹그로브를 심다

뻘에는 맹그로브만 있을 것 같지만, 잘 보면 요렇게 작은 게들이 돌아다닌다. 때때로 뻘을 밟을 때 이 녀석들이 발에 밟히는 것 같아서 찝찝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게들을 보는 것 자체는 굉장히 반갑다. 맹그로브 심기는 간단했다. 뻘을 파고 맹그로브를 넣으면 끝. 묘목이기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맹그로브들이 살아남아 시간이 흐르면 커다란 맹그로브 숲을 이룬다고 한다. 지역에서 일하는 현지 … 더 읽기

[오아후 액티비티] 허니문 디너크루즈, 랍스타를 먹다! 스타 오브 호놀룰루 3스타(Star of Honolulu 3 star)

하와이 신혼여행에서 두번째로 탄 허니문 디너 크루즈. 첫번째로 디너크루즈를 탔을 때 천둥번개가 휘몰아치면서 아름다운 선셋은 커녕 휘몰아치는 비에 제대로 즐기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 크루즈를 한번 더 탔다. 가격이 가장 저렴했던 가자하와이를 통해서 예약을 했고, 근교를 돌아다니다가 바로 크루즈를 탈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다. 가격비교 포스팅은 아래를 참고. 크루즈 가격 비교 : http://www.kimchi39.com/entry/hawaii-dinner-cruise … 더 읽기

[일본 도야마현] 도야마 시내의 깔끔한 호텔, 아나 크라운 플라자 도야마(ANA CROWNE PLAZA TOYAMA)

그리고 추가로 샐러드와 해쉬브라운을 조금 더 먹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이 접시들은 먹은 것중에 일부라고 해도 될 정도. ^^;; 조식이 이렇게 푸짐한 호텔은 언제나 너무 맘에 든다. ^^ 크게 보기

미국 나사 우주탐험의 시대 체험, 스페이스 센터 휴스턴(Space Center Houston) [미국 렌트카 여행 #69]

스페이스센터에서는 우주식도 팔고 있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한번 사먹어볼까 하는 생각도 문득 들기는 했지만, 미군 전투식량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서 이내 포기했다. 아마도 맛 없었을거야..;;; 어쨌든 과학과 우주에 대한 심오한 기대를 가지고 오면 실망을 하기 쉬운 곳이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을 붇돋워주고 여러가지 체험을 해 주고 싶은 목적이라면 그에 적합한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 더 읽기

워터파크로 떠난 여름휴가, 설악 워터피아

토렌트 리버에서 신나신 와이프님. ^^ 이 곳이 사실상 물에 처음 들어간 거라 그런지 머리카락이 뽀송뽀송하다. 하지만, 뭐 여기 한바퀴를 돌고나니 다 젖어서 그 뒤로는 젖는거 자체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긴 했지만. 그 외에도 나무로 된 스파에서부터 저렇게 향이 풀어진 시즌스파 등 다양한 스파들이 마련되어 있어서 맘에 드는 곳을 선택해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었다. 사실상 처음 … 더 읽기

태국의 방콕 근교 두 수상시장, 다른느낌 :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 vs 암파와 수상시장

관광객들에게 한번쯤 몸에 걸어보라며 건네줄 것 같은 포스가 가득한 청년. 안그래도 조금 구경하고 있노라니, 어떤 여행자 한명이 저 뱀을 몸에 걸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 정박해 있는 배 뿐만 아니라 골목골목 먹을거리들도 많이 팔고 있는데다가 대부분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암파와 수상시장에서는 적어도 배고파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가 태국 하면 쉽게 떠오르는 길거리 음식들 … 더 읽기

[마우이 호텔] 카아나팔리의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 리조트 & 스파 (Hyatt Regency Maui Resort & Spa) / 프라이스라인 비딩

멀리서는 카누를 즐기는 사람들도 보였다. 해변 바로 앞은 얕은 파도가 계속해서 밀려왔지만, 조금만 멀어져도 바다는 꽤 잔잔한 편이었다. 하얏트 리젠시 호텔은 조경도 꽤 잘 되어 있었는데, 그 주변으로 오리나 블랙스완 같은 녀석들이 유유하게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에는 로비에서 다른 건물로 이어지는 사이사이에 많은 가게들이 입점해 있었다. 의외로 꽤 유명한 브랜드들도 있어서 그냥 재미삼아 … 더 읽기

속초의 리노베이션한 리조트,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로!

정문 앞 분수. 저녁에는 작게나마 분수에 조명도 켜고 있었다. 그렇게 속초에서의 1박 2일이 지나갔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거 같은데, 아직 여행은 끝이 아니고.. 이제 속초시에 들려서 점심을 먹고 평창군으로 내려갈 차례다. 그러고보니 올 7,8월은 국내여행위주의 스케쥴이다. 성수기에 해외는 너무 비싸! * 1박 숙박은 설악 쏘라노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