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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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시마 예술의 또다른 면, 지중미술관과 나오시마 배스

베넷세 하우스에 이어 지중미술관에 다녀왔다. 지중미술관은 베넷세 하우스와 마찬가지로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 중 하나인데, 미술관 안에 전시되어 있는 미술품들도 그렇지만 건물 자체도 매력적인 곳이다. 이미 있는 미술관에 새로운 예술작품들이 전시되어있다기보다는, 예술품과 전시물들이 그야말로 혼연일체를 이룬다는 느낌이 드는 미술관이다. 아쉽게도 사진 촬영이 허락되지 않아서 지중미술관의 홈페이지에서 사진 몇점을 가져와 봤다. (사진 : 지중미술관 홈페이지 http://www.chichu.jp) 지중미술관의 … 더 읽기

[일본-아오모리]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의 저녁 부페 – 나쿠아 홀 –

아오모리에서의 2박 3일간의 식사는 모두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호텔에서 해결했습니다. 보통 이렇게 리조트에 묵게되면 식사 역시 그곳에서 다 해결 할 수 밖에 없는게, 다른 곳으로의 이동이 그리 수월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나쿠아 시라카미 스키장의 나쿠아홀은 오후 5:30분부터 8:30분까지 자녁식사 시간입니다. 스키장의 야간 리프트가 오후 9시까지 하니, 6시쯤 일찍 저녁을 먹고 더 스키나 보드를 타도 되고, 7시 … 더 읽기

[~02/19] 홋카이도 토마무 리조트 무료 스키원정단 모집~

홋카이도 토마무 리조트로 가는 여행 이벤트가 있네요 ^^ 스키나 보드 타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일본 여행의 기회를 잡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참가대상 : 개인 블로그를 운영중인 스키어/스노보더 응모기간 : 2010년 1월 28일 ~ 2월 18일 당첨인원 : 4명 샴페인파우더로 유명한 홋카이도의 스키장들.. 그 중 유명한 토마무 리조트로 갈 수 있는 행운을 잡아보세요~ ^^ … 더 읽기

북극까지 연썰매로 도전하는 모험 여행가와 함께하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한국 등산 브랜드 K2의 CF의 모델이기도 했던 데이브와 함께 이날 연썰매를 타는 것을 보기 위해서 산책을 다녀와서 다시 밖으로 나섰다. 벤이 도착해서 마지막 마무리를 마쳤고, 오늘이 연썰매를 처음으로 테스트하는 날이기도 했다. 오전에는 블리자드 덕분에 엄청난 바람이 불었지만, 오후가 되자 바람도 어느정도 잦아들어서 연썰매를 타기에 좋은 상황이라는 데이브의 코멘트. 데이브와 벤의 북극 도전기는 그들이 … 더 읽기

아오모리 나쿠아 시라카미 스키장에서의 일본 원정 보딩 첫날~^^

2시간의 비행과 1시간의 버스 이동을 거쳐서 드디어 나쿠아 시라카미 스키장에 도착했습니다. 제게 있어서는 아오모리 일본 원정 보딩의 첫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일본 원정 보딩을 갔던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호텔은 커다란 리조트가 있고, 그 뒤로 스키장이 연결되는 형태의 전형적인 리조트입니다. 여름에는 골프, 겨울에는 스키로 이용되는 것 같더군요. 들어가서 바로 체크인을 했습니다.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일본어를 못하더라도 … 더 읽기

아오모리로 일본 스키 여행을 – 나쿠아 시라카미 호텔&리조트로 고고!

이번에 아오모리로 일본 스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확히 스노우보드를 타러 다녀온 것인데, 아오모리현의 이벤트에 당첨되신 TOMMY LEE님을 따라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일본 스키 여행에 데려가주신 타미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아오모리 포스트를 시작해볼 예정입니다. 사실, 아직 밀리고 밀린 포스트가 많기는 하지만, 2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밀린 포스팅을 해결 할 생각이에요. 이번 아오모리 일본 스키 여행은 언제나처럼 인천 국제 공항에서 … 더 읽기

북미에서 가장 큰 실내 쇼핑몰, 웨스트 에드먼튼 몰(West Edmonton Mall) 그리고 귀국..

에드먼튼에 묵었던 숙소에서 웨스트 에드먼튼 몰까지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오늘 저녁에 캘거리로 다시 돌아가서 새벽같이 비행기를 타고 돌아갈 준비를 해야 했으므로, 이날 남은 오후시간은 웨스트에드먼튼 몰을 구경하고 간단한 쇼핑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기로 했다. 겨울 여행때도 한번 다녀왔던 곳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가을에 오니 색다른 느낌. 도착하자마자 간 곳은 바로 다름아닌 푸드코트. 예전에 한번 와봐서인지 푸드코트도 … 더 읽기

[캐나다-알버타] 에드먼튼의 럭셔리 스테이크 하우스, 럭스(LUX)

둘이서 레스토랑에 갔었는데, 한명은 $40(약 4만 5천원)의 에피타이저, 앙뜨레, 디저트를 포함한 섬머 밸류 메뉴를 시켰고, 저는 알버타 프라임 텐더로인과 어니언링을 시켰습니다. 메뉴판에는 54로 표기되어 있었지만, 49를 받더군요. 아마 다른 프로모션 행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료수로는 콜라를 마셨는데, 음료수값은 따로 차지를 하지 않더군요. 당시에 가지고 있던 예산이 까딱까딱했던지라 돈을 못내는 건 아닌가 하고 걱정하는 상황이기도 … 더 읽기

캐나다 록키산맥에서 드라이브 중 곰을 만나다

캐나다의 록키산맥에 걸쳐있는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은 어디서나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밴프에서 투잭호수를 거쳐 미네완카 호수로 가는 길은 큰뿔야생양들이 자주 나타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가다가 자동차들이 서 있다면, 그 근처에 동물이 있다는 신호. 차를 안전하게 근처에 세우고서 큰뿔야생양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들도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인지 크게 경계하지 않는 눈초리. 하지만, 구경을 … 더 읽기

나오시마 예술의 중심,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베넷세 하우스(Henesse House)

베넷세하우스는 나오시마 섬 관광의 하이라이트와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건물들로 지어진 호텔에서부터 미술관까지, 그의 건축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미술과 건축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베넷세하우스는 나오시마에서 가장 인기있는 숙박시설로, 성수기때에는 몇달전에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방이 없을 정도로 인기있다. 베넷세하우스의 숙박시설의 객실숫자가 많지 않을뿐더러,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경관이 좋을수록 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