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열정이 있는 그 곳 - 까르따헤나의 밤
정열적이었던 까르따헤나의 밤.. 관련글 : 컬러풀한 원색의 도시 - 까르따헤나
- 이런저런/오래된 여행 에세이
- · 2008. 4. 17.
아시아나 항공의 라운지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내식으로 아구찜이 나오는걸 봤습니다 ㅠㅠ.. 제일 맛있었던 기내식으로 기억되는 아구찜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도 아시아나의 기내식이 가장 맛있는 듯 싶어요~~
케이프 펭귄.. 아프리카 펭귄이라고도 불리는 이 펭귄은 아프리카 남아공 케이프타운 근처에 볼더스타운이라는 곳에 많이 서식하고 있지요.. 이 펭귄 서식지에는 펭귄과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고, 펭귄들을 아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다만, 펭귄들을 만지거나 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겠죠^^;; 그럼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을 한번 보실까요? ^^ 가끔 이렇게 털갈이 하는 녀석도 있답니다 ^^ 호기심 덩어리~~ 관련 여행기 : 아프리카(남아공) 여행기 #05 - 케이프 포인트 - 희망봉 (Cape Point)
잠시 시간을 때울곳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나무그늘에 들어갔습니다. 책도 준비되어있고, 3900원이면 커피에 빵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그 이외 음료수도 1000원 내외이니 부담없이 시간을 때우기에 좋은 곳이지요. 일반적으로 조용하기도 하고, 닥터피쉬(물론 가짜로 보이지만)도 있어서 한번 해볼만 하기도 하지요.. TV에 나온바에 따르면 국내에 들어와있는 닥터피쉬는 모두 다 중국에서 온 닥터피쉬와는 상관없는 물고기라죠? 빵을 가져다가 이렇게 구워서 먹으면 됩니다~ 커피도 마음껏 리필해서 먹을 수 있구요~~ 맛은 그럭저럭 ^^ 한쪽에는 이렇게 많은 책들도 비치되어 있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들~~ 그냥..배고플때.. 요기하기도 좋죠.. 물론 메인으로 먹기는 그렇지만요 ^^;;; 어쨌든, 가격대비로는 훌..
정열적이었던 까르따헤나의 밤.. 관련글 : 컬러풀한 원색의 도시 - 까르따헤나
확실히 피자헛은 비싸서 자주 못가는 곳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 가고싶다는 생각에 찾아가곤 합니다. 특히, 프레쉬 고메이라고 선전을 하기에,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갔는데.. 일단은 대만족입니다 ^^;; 맛있더라구요~~ 샐러드도 가져오고... 이게 오늘의 메인이 아니지요~~ 프레쉬 고메이.. 담백함이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
여수-순천 여행의 목적은 일출과 일몰이었는데.. 당시에 날씨가 흐린데다가 비까지 내려서.. 결국 목표했던걸 하나도 못보고 온게 참 아쉽네요.. 여행갔을 때 딱 지금과 같은 날씨였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됩니다 ㅠㅠ..